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시사포커스

청소년과 정치

by 9기장보경기자 posted Nov 26, 2018 Views 172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정치1-단체.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9기 장보경기자]

 

'청소년이 무슨 정치야~'

청소년에게 정치란 아직 먼 이야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그 사람들은 20살 성인이 되자마자 정치를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사람들을 10대에게 정치를 몰라도 된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20대 투표율이 낮다고 핀잔을 한다. 10대 때 정치에 대해 잘 배우지 않았으니 20대들이 정치에 관심이 없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될 수밖에 없다.

 

'투표를 해야 나라가 바뀐다!'

왜 이런 말을 하는가. 민주주의 국가에서 국민은 선거를 통하여 직접 정치에 참여하며 선거를 통해 대표자를 선출하거나 교체할 수 있고 대표자에게 통치의 정당성을 부여한다. 따라서 선거는 국민에 의한 지배를 실현하는 가장 이상적인 정치 제도라고 볼 수 있다. 그래서 투표를 해야 나라가 바뀐다는 말이 있는 것이다. 대표적인 예로는 2016년도에 있었던 촛불집회가 있다. 박근혜 정부의 국정 농단은 1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촛불을 들게 했으며, 뜻을 이루는 '국민의 힘'을 보여주었다.

 

아무리 정치가 재미가 없고 필요가 없어 보여도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배울 필요가 있다. 이건 10, 20대의 젊은 세대 말고도 70, 80대의 노년층 또한 계속해서 정치를 공부해야 한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정치부=9기 장보경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
  • ?
    9기김민성기자 2018.11.25 02:48
    위의 기사와 같은 '청소년의 정치활동'에 대해 대다수의 어른들이 부정적인 견해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청소년에게도 참정권을 부여하자는 목소리가 전부터 '청소년 선거권'이라는 제목을 대두되어 왔습니다. 이에 대해 찬반 토론이 한때 사회를 뜨겁게 달구기도 했었죠. 저는 각계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외국의 선례들을 참고하여 우리나라에도 적절한 법적 제도가 마련이 된다면 청소년도 정치 활동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27356
촛불시민에게 ??? 문 대통령 세계시민상 수상 1 file 2017.10.02 문서연 2440
촛불과 함께한 모든 날이 좋았다. file 2017.03.20 김윤영 2787
촛불 대통령에게 '레드카드'를 보내다 file 2017.05.16 김소희 2532
초콜릿은 모두에게 달콤하기만 한 것일까? file 2019.09.23 이채윤 1239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 카리브 해 연안 도서 및 美 남부 강타해 피해 속출 1 file 2017.09.11 이윤희 2807
청학고 새월호 참사 2주기 추모행사 3 file 2016.04.23 문채하 9932
청천 프로젝트: 한중 공동의 미세먼지 해결법 2 file 2017.05.24 임형수 3950
청주시 기록적 폭우, 사후 대책은 어떻게? 25일까지 수해피해신고 마감! 1 file 2017.07.24 조영지 2793
청와대, '난민법, 무사증 입국 폐지/개헌' 거부 답변을 내놓다 file 2018.08.07 김나현 1565
청와대 이번에도 압수수색 불허... 그 이유는? 4 file 2017.02.04 구성모 10204
청와대 국민청원 '시작은 좋았으나' 2 file 2018.09.03 김지영 1635
청와대 게시판 '난민신청 허가 폐지/개헌' 청원 70만 돌파 4 file 2018.07.27 김정우 2395
청와대 '오보괴담 바로잡기' 3 file 2016.11.20 김다현 10455
청소년이 직접 만드는 청소년의 권리 2 file 2017.07.25 최지오 2727
청소년이 보는 소년법 "법의 헛점을 노린 교묘한 범죄 잇따라..." file 2018.09.27 8기심채은기자 1557
청소년의 흡연과 실질적인 방안 2014.07.28 김서정 12902
청소년의 음주 흡연 이대로 괜찮을까? 2 file 2016.05.24 최시헌 11898
청소년을 위한 페미니즘, 교육이 나서야 한다 3 file 2018.12.18 황준하 2266
청소년을 보호하는 소년법, 개정 혹은 폐지? 4 2017.11.09 박찬영 3784
청소년에게 듣는 '19대 대선과 대한민국' 1 file 2017.05.20 박상민 2441
청소년보호법과 소년법은 다르다? 7 file 2017.09.21 김주은 5567
청소년들이여 흡연의 불씨를 꺼라 2014.07.26 양나나 13831
청소년들이 바라보는 대한민국 정치 1 file 2017.02.09 정재은 8147
청소년들이 던져야 할 질문 하나, 과연 문명의 발전은 인류를 행복하게 해주었을까? 2 2019.01.11 임효주 1471
청소년들의 흡연 file 2014.07.30 1645 11833
청소년들의 흡연 2014.07.30 변다은 13361
청소년들의 일상이 되어버린 SNS 2 file 2018.01.03 정유정 2775
청소년들의 음주 문제 '심각' 5 file 2016.03.19 한지수 10128
청소년들의 언어사용 실태 5 file 2016.10.25 김나연 26564
청소년들의 순수한 팬심을 이용하는 엔터테인먼트의 장사술, 이대로? 2 file 2016.09.25 이세빈 7431
청소년들의 비속어 사용,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file 2017.10.30 주진희 13077
청소년들의 금연,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2014.07.31 이종현 12544
청소년들의 고카페인 음료 오남용 실태 8 2016.03.21 이현진 10790
청소년들을 좌지우지 할 대선 후보들의 교육정책 3 file 2017.05.07 김서영 2640
청소년들은 정치에 관심이 있을까? 5 file 2017.08.20 박지은 8910
청소년들에게 선거권을 부여해야 하나 9 2016.04.13 이현진 9525
청소년들에게 물어보다, 청소년 범죄 처벌 강화 찬반 1 file 2017.09.12 고다영 12768
청소년들, 사드(THAAD)를 어떻게 생각할까? 1 file 2017.03.20 4기이예인기자 3264
청소년도 쉽게 보는 심리학: ③죄수의 딜레마 2019.04.01 하예원 1528
청소년도 쉽게 보는 심리학: ② 자이가르닉 효과 2 file 2019.02.18 하예원 1790
청소년도 쉽게 보는 심리학: ① 리플리 증후군 file 2019.01.04 하예원 2366
청소년과 정치 1 file 2018.11.26 장보경 1725
청소년, 권리를 외쳐라! - 'Be 정상회담' 성료 2 file 2017.10.23 김현서 2699
청소년 흡연문제 1 2014.07.31 정다인 11786
청소년 흡연- 김성겸 file 2014.07.31 김성겸 13451
청소년 흡연, 치명적인 독 file 2014.07.31 이가영 21924
청소년 흡연,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 2014.07.31 구혜진 12944
청소년 흡연, "죽음의 지름길" 2014.07.26 장원형 1461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0 Next
/ 40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