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시사포커스

졸업식 현장 그곳을 취재하다.

by 2기이도경기자 posted Feb 26, 2015 Views 1886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요즘 졸업시즌이 한창 열기인데요,졸업식의 사전적 의미는 해당교육과정을수료한 학생들에게

졸업장을수 하기위하여치르는의식. 이라고 합니다. 취업을 선택하는 사람들도 있고새학년을

시작하는 사람들 있습니다 짧게는 3년에서 길게는 6년간의 교육과정을 수료하였던 학생들은

이제 앞으로 한발짝 더 힘찬 걸음을 나아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경기도 시흥시 관내

고등학교의 졸업식을 취재하게 되었는데요 일단 졸업식 아침에는 졸업식을 준비하는 선생님들

과 학교 관계자분들 그리고 선배들을 격려하기 위한후배들의 모습을 보게되었습니다.

6ac925a5fcc15ba1aaa759c1a1657e2b.jpg <사진출처: 이도경 사회부 기자 카메라 , 학교 정문배경>


위 사진 처럼 학교앞에는 경찰분들이 졸업식 뒤 밀가루 뿌리기 , 계란던지기 등의 졸업식 일탈행동을 막기위해 학교를 지키고 계시는 모습을 볼수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졸업식 때 경찰들이 학교앞을 지키고 있는것은 마치 감시받는것 같다며 반대를 하고 계시기도 하지만, 경찰인력이 배치되어 알몸졸업식 , 졸업식기념 이라하는 구타행위 등의  졸업일탈 행위들을 막기도 하여 긍정의 목소리가 더 많은것으로 조사 되었습니다. 졸업식 시작 20 분전 학사모를 쓴 졸업생들과 가족들 및 지인들이 입장을 하였고 어느새 주자창 과 학교주변은 주자된 자동차들이 빼곡히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본격적인 졸업식 행사가 시작후 후배들의 축하공연, 학교장의 격려 인사등 우수활동 학생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모든 졸업행사가 마치고나서 졸업식의 하이라이트를 라고 할수있는 학사모 던지기를 끝으로 졸업식 행사가 마치게 되었고 졸업생들은 각자 자신들이 반으로 돌아가 졸업장 수여 와 기념사진 촬영을 하였습니다. 3년간 미우나 고우나 정이든 학교를 떠날 아쉬운 생각에 눈물을 흘리는 졸업생들도 있었으며 즐거운 표정의 학생들의 모습도 보였습니다.학생들은 졸업식행사가 끝난후에도 각 교과목 선생님 및 담임선생님들께 그동안 가르쳐주신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게 되었는데요 선생들 또한 흐뭇한 표정 이시면서도 한편으로는 뭉클하셨는지 눈가에 눈물이 맺히신 선생님들도 계셨습니다. 이렇게 졸업식이 마치게 되었습니다. 졸업식은 자녀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학부모들이 외식을 하는경우가 있는데요 졸업식의 단골메뉴 였던 중화요리 요즘 급부상 하고 있는 양식 까지 평소에는 부담이 되었던 음식들도 3년의 시간동안 잘 이겨낸 자녀들을 위해서라면 아낌없이 시키시는 부모님들의 모습들도 있었고 집에서 가족들과 담화를 나누며 식사를 하신다고 하시는 의견들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그덕에 중화요리집은 미리 예약을 하지않으면 먹지 못하거나 혹은 시간이 많이 지나고 나서야 음식이 먹을수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렇게 성황리에 졸업식이 마치고나서 그후에는 곧바로 취직을 하시는 분들이 있을수도 있지만 초,중 학교 같은 경우는 이제 봄방학이 시작하고 3월달 부터 새학기를 시작할것 같습니다. 청소년 기자단 여러분을 포함한 앞으로의 대한민국 청소년 여러분 모두 새학기를 즐겁고 힘차게 시작하시면 좋겠습니다


기사작성 : 사회부 이도경 기자 (yohan2135@naver.com)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2기이아림기자 2015.02.27 01:32
    졸업식 문화가 점점 확산해감에 따라 요즘 이슈화되고 있는게 사실이죠ㅎㅎ저희학교도 졸업식의 건강하지 못한 문화를 대비하여 미리 교복물려주기 행사를 진행하더라구요ㅎㅎ앞으로 바른 졸업식 문화가 형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0^ 직접 취재한 기사라 더 생동감이 느껴지네요ㅎㅎ
  • ?
    2기최유나기자 2015.03.10 14:47
    전에는 재미삼아 또, 졸업이라는 기쁨에 하던 졸업식 문화가 이제는 학교폭력에 포함되면서 졸업식 문화가 간소해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3년동안 고생했다는 마음과 헤어지는 아쉬움은 다들 같겠지요ㅎㅎ 아래 댓과 마찬가지로 올바른 졸업식 문화가 자리잡기를 바랍니다! 기사 잘 읽었습니다~~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17482
뜨겁게 불타올랐던 133일의 끝, 마침내 봄이 오다 1 file 2017.03.21 4기류지현기자 55066
진실을 숨기는 학교와 언론사···그 내막을 밝히다. 7 file 2017.02.11 서상겸 42506
청소년 언어문제 , 욕설문제 해결이 우선 file 2014.07.27 이동우 28427
환경부의 층간소음 해결책..쓸모있나? file 2015.02.10 이광제 25402
대한민국 인구의 충격, 놓쳐버린 골든타임 3 file 2015.08.24 김동욱 24745
문이과 통합교육과정에 따른 문제점 2 file 2016.03.25 조해원 23897
[취재파일]대구황산테러사건 16년, 그리고 태완이법 file 2015.02.25 김종담 23449
다시 재현 된 우리 민족의 역사, 전주 3·13 만세운동 file 2015.03.25 김진아 22510
2015년, 마침내 해방을 이루다 3 file 2015.02.24 황혜준 22363
2018년 초,중,고 수학시간 계산기 사용 허용 file 2015.03.19 최재원 22255
저렴한 가격에 교복사고 사랑을 나눠요! 3 file 2015.02.26 김민주 21992
손목만 잡아 당긴 것은 성추행인가 file 2015.03.19 김동욱 21714
[현장취재] 서울의 관광안내소는 오늘도 움직인다 8 file 2015.02.07 최윤정 21467
학생들이 '직접' 진행하는 어린이날 행사열려 3 file 2015.05.05 박성은 20994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 맞아 죽는다 2014.07.31 1677 20932
청소년 흡연, 치명적인 독 file 2014.07.31 이가영 20621
서울여중, 활기 찬 봄의 향연 속 백일장/사생대회 실시 1 file 2015.05.21 변유진 20047
소년법 폐지를 둘러싼 찬반 양론, 소년 범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1 file 2018.01.02 이지현 19826
학생의 안전을 위협하는 골프장 건설 4 file 2015.03.17 김다정 19778
대한민국의 미래, 청소년들은 실질적인 정치교육을 받고있는가? 5 file 2015.03.25 이원지 19514
은여울 역사동아리, 서대문형무소에 가다 1 file 2015.05.24 이세령 19455
세상에 사랑을 퍼뜨릴 홀씨 서포터즈, 그 발대식 현장으로! 2 file 2015.02.23 김다윤 19364
청소년 투표권, 당신의 생각은 어떠한가요? 12 file 2017.01.17 신호진 19251
청소년들의 언어사용 실태 5 file 2016.10.25 김나연 19222
졸업식 현장 그곳을 취재하다. 2 file 2015.02.26 이도경 18865
9시 등교제,9시 '하원'제로.. 2014.09.20 최아연 18643
과연 9시등교 좋은 것일까 안 좋은것일까? 2 2014.09.27 김민성 18608
핸드폰 수거, 학생의 인권침해인가? 10 file 2016.05.28 임지민 18371
9시 등교, 확실한가 2014.09.29 오선진 18137
반려동물에서 한순간에 유기동물로..대한민국 유기동물의 현주소 1 file 2015.02.26 신정은 17967
[단독]대구황산테러사건 '태완이법' 4월 임시국회 통과 불발 1 file 2015.05.06 김종담 17890
9시 등교, 갈등의 기로에 있지만 보안한다면 최고의 효과 2014.09.25 김신형 17854
밑 빠진 독에 9시 등교 붓기 file 2014.09.06 박정언 17835
갈수록 줄어드는 청소년 정치 관심도...선거가 언제죠? 12 file 2016.02.19 박소윤 17704
[현장취재] 고등학생, 미래를 거닐다. 2015 YDMC 전공탐색의 날 열려...... 1 file 2015.02.07 최재원 17420
[단독]탈핵을 위한 청소년들의 9박 10일간의 일주, 성공리에 마쳐 2 file 2015.04.30 김종담 17407
자칭 언론사? 정보화 시대와 우리의 과제 2 file 2015.10.25 김진아 17075
9시등교, 개선이 필요하다. 2014.09.04 이세영 16833
국가보훈처, 제4회 애국가 부르기 UCC 공모전 개최 file 2015.09.09 온라인뉴스팀 16758
누구에 의한, 누구를 위한 9시 등교인가 2014.09.30 권경민 16657
학생들을 위한 교육시스템이 정착되길 바라며... 2 2015.02.08 홍다혜 16642
9시등교 아싸! 2014.09.24 박승빈 16596
물의 하수 처리과정을 살펴볼까요? 6 file 2015.11.01 홍다혜 16428
아동 살인 공소시효 폐지법 '태완이법' 1소위 통과 [종합] 1 file 2015.07.21 김종담 16404
화장하는 청소년들 4 file 2016.04.24 신수빈 16307
대안 문화에서 미숙한 문화로 2014.07.31 조민지 16239
봄바람과 함께 떠나는 문학기행 file 2015.05.25 정영우 1620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8 Next
/ 38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