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시사포커스

왜 이렇게 덥지?

by 7기고다은기자 posted Jul 30, 2018 Views 200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점점 더워지는 날씨.. 도대체 왜 이렇게 더운 걸까?


PicsArt_07-24-09.43.39.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7기 고다은기자]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 낮 최고기온은 36.9도에 달해 기록적인 폭염이 닥쳤던 지난 1994년 7월 이후 기온이 가장 높았다. 당시에는 최고기온이 38.4도까지 치솟은 바 있다.

그리고 기상청 날씨누리 정보에 따르면 작년 721일 최고기온 32.4도보다 4도나 높은 기온을 보이고 있다. 불쾌지수는 계속 매우 높음을 웃돌고 있다. 다른 나라 또한 상황이 마찬가지이다. 일본은 23일 낮 최고 기온이 41.1도까지 치솟으면서 역대 최고 기온 기록을 5년 만에 갈아치운 것으로 나타났고 북미의 더위는 그야말로 기록적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인근 치노에선 주 기상 관측 사상 최고인 48.9도를 기록했다. 기상학자들은 북반구에서 믿기 어려울 정도의 폭염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라고 말한다.


이렇게 온 세상이 더워진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지구온난화 때문이다. 지구온난화란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늘어나 강한 태양빛을 막아주던 오존층이 파괴되면서 강한 자외선이 그대로 들어오고 있는 현상이다. 지구 온난화가 계속되면서 산업화 이후 대략 150년 동안 평균온도는 2도가량 올랐다. 사람으로 치면 38도 고열이 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이대로 탄소 배출량이 계속적으로 늘어나게 된다면 지구가 6도 오르는 데에는 80년이 체 걸리지 않게 된다.


우리나라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지난해 이산화탄소 배출량 4위의 오명을 쓰게 된 가운데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우리 개개인이 할 수 있는 행동은 무엇이 있을까?

그것은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다니기, 물 아껴 쓰기, 전기절약 하기, 쓰레기 함부로 버리지 않기, 샴푸 사용 줄이기, 친환경 용품 사용하기와 같은 활동들이다. 이러한 것들은 어렵지 않고 우리가 조심하면 쉽게 행할 수 있는 일이다. 함께 노력해서 익을 듯한 더위로부터 벗어나 보도록 하자.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사회부=7기 고다은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8기윤지원기자 2018.08.02 19:18
    이번 2018년은 정말 더운것 같아요.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실천방법을 모두가 알고 실천했으면 좋겠네요.
  • ?
    8기김진진기자 2018.08.05 02:40
    정말 이렇게 더운 여름은 처음입니다. 모두가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할 듯 하네요!
  • ?
    8기임예빈기자 2018.08.16 21:50
    오늘도 35도까지 올라가서 정말 힘들었는데 지구온난화가 심해지고 있다는걸 이렇게 체감하는건 올해가 처음인 것 같아요. 내년에는 얼마나 더 더워질지 걱정입니다ㅠㅠ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32094
구)공주의료원 어떻게 활용될까? 1 file 2018.10.04 김예경 2081
사후 피임약, 의사의 처방 없이 구매할 수 있어도 될까? file 2018.10.01 박효민 4453
경제가 시사하는게 ISSUE - 통일과 합리적 선택 file 2018.10.01 김민우 2039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 변동 1 2018.10.01 권나영 2580
남북정상회담, 그 효과와 발전방향은? 2 file 2018.10.01 김도경 2403
추석 연휴 마지막 날도 진행된 제1354차 수요시위 file 2018.09.28 유지원 2147
살색이 아닙니다. 살구색입니다. 3 2018.09.28 박시현 1949
‘이슬람포비아’에 잡아 먹힐 건가, ‘이슬람포비아’를 뛰어넘을 것인가? file 2018.09.28 이혜림 1666
치명률 30% 메르스 우리가 예방할 수 있을까? 1 file 2018.09.28 박효민 1497
거듭된 욱일기 사용 논란, 우리가 예민한 걸까? file 2018.09.27 서호진 2388
인터넷 실명제, 누구의 손을 들어야 하는가 file 2018.09.27 유지원 1931
'여성 혐오' 이대로 괜찮은가 file 2018.09.27 홍유진 2509
청소년이 보는 소년법 "법의 헛점을 노린 교묘한 범죄 잇따라..." file 2018.09.27 8기심채은기자 1828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또다시 갈등의 대한민국으로 들어갑니다." 2 file 2018.09.27 마민찬 1720
"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 1 2018.09.27 유하은 2541
치솟는 부동산 가격, 9.13 부동산 대책으로 잡나? file 2018.09.18 허재영 1598
남북 24시간 소통,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소식 1 file 2018.09.18 정한솔 1391
최저임금, 청소년들은 잘 받고 있을까? 2 2018.09.17 박세은 1921
환경 오염의 주범 일회용 컵, 정부가 규제한다 2 file 2018.09.11 이승은 4222
생계형 난민의 폭풍... 그리고 유럽의 반난민 정책 1 file 2018.09.05 조제원 2021
제19호 태풍 솔릭의 영향은 어디까지일까... file 2018.09.03 정다원 1838
경찰 머리채 논란 과연 과잉대응이었을까? 1 file 2018.09.03 지윤솔 1970
美 폼페이오 방북 취소, 어떻게 봐야 할까 file 2018.09.03 이윤창 1390
국민을 기만하는 가짜뉴스, 대처방안은? 2 file 2018.09.03 박민서 2277
기록적인 폭염속에..정부 누진제 개편안 발표 2018.09.03 신유빈 1457
청와대 국민청원 '시작은 좋았으나' 2 file 2018.09.03 김지영 1909
‘청소년 정책 총괄’ 신임 여성가족부 장관에 진선미 의원 file 2018.08.30 디지털이슈팀 2335
'사회의 악' 여론 조작, 이대로 괜찮을까? file 2018.08.30 최예은 1671
사형집행은 사형집행관이 한다 1 file 2018.08.30 정해린 2059
BMW 차량 화재, EGR만이, BMW만이 문제인가 1 file 2018.08.30 김지민 1781
美 상원의원 존 매케인, "지금의 위기 앞에서 절망하지 말라" 유서 남기고 서거 file 2018.08.30 장혜성 1535
심각한 낙동강 녹조, 해결방안은? 1 2018.08.29 고효원 3790
‘디지털 성범죄’, 언제까지 솜방망이 처벌인가 1 file 2018.08.28 강수연 2020
인도 발전의 주역, 바지파이 전 인도 총리 별세 file 2018.08.27 서은재 1662
경제가 시사하는 게 ISSUE - 공급과 공급의 탄력성 file 2018.08.27 김민우 2666
국민청원이 병들어간다 2 2018.08.27 지선우 1825
자전거 도로교통법. 과연 안전해졌는가? file 2018.08.27 유태현 3764
문재인 정부의 지지율 하락요인은? file 2018.08.27 김도경 1883
매장 내 일회용 컵 규제, 현장 반응은? 2 file 2018.08.27 손지환 2125
보톡스-독을 치료로, 치료를 미용으로 4 file 2018.08.24 여다은 2237
10원과 50원짜리 동전, 이대로 괜찮은가 5 file 2018.08.24 강민규 3291
'솜방망이 처벌' 학교폭력 과연 이대로 괜찮을까 8 file 2018.08.24 조혜진 5067
대부분의 학생들이 하루를 보내는 학교, 그런데 이런 곳에 1급 발암 물질이 있다? 3 2018.08.24 공동훈 3854
논란 많은 한국의 페미니즘, 왜? 5 file 2018.08.23 김성백 2533
한결 나아진 무더위, 안심할 수 있을까? file 2018.08.22 안혜민 1957
저출산과 고령화, 해결할 수 있는 대책은? 7 file 2018.08.22 윤지원 6659
멈추지 않는 BMW 520d 모델 화재사고, 대책은? 2018.08.22 권영준 2231
경제가 시사하는 게 ISSUE - 터키 리라화 급락과 환율 시장 file 2018.08.22 김민우 189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40 Next
/ 40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