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시사포커스

청소년의 음주 흡연 이대로 괜찮을까?

by 3기최시헌기자 posted May 24, 2016 Views 1339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청소년의 음주·흡연은 이전부터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져 온 문제이다. 헤럴드 경제에서 행해진 조사에 따르면 서울 지역 중·고교생 평균 12.7세, 13부터 흡연과 음주를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청소년 보호법에 의거하여 담배 판매를 금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구매를 시도한 학생 10명 중 8명이 별 다른 제재없이 구입을 할 수 있었다. 음주경험이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68.3%가 본인을 포함한 대학생들의 음주문화에 문제가 있음에 동의하고 있다.청소년 시기의 술 담배는 성인보다 얼마나 더 해로운 결과를 초래하기에 금지하는 것 일까?
 ’청소년 흡연으로 인한 질병 부담‘ 학위 논문에 따르면 2010년 기준 55세까지의 흡연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누적 사망자 수의 13.4%, 65세까지는 21.2%, 75세까지는 27%, 85세까지 흡연 사망자 수의 퍼센트는 28.2%이다. 흡연은 성인과 청소년의 구분없이 피해야 하며, 음주는 청소년의 신체발달이 성인에 비해 간에서 알코올을 해독하는 능력이 많이 저하되어있다. 따라서 체내에 장시간 남아있게 되고, 후에 간 손상, 당뇨병과 같은 질병을 일으키는데 큰 영향을 끼친다.


_20160524_214006.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 청소년 기자단 3기 최시헌, ⓒ대한민국청소년 기자단〕


  어떠한 기사 및 논문을 보아도 흡연으로 인해 건강상의 악화가 생긴다는 것은 확연히 알 수있다. 특히 청소년기에 흡연 혹은 음주를 할 시 성인들보다 중독에 걸릴 가능성이 훨씬 크다. 담배의 경우는 니코틴에 중독 될 가능성이 2배가량 높다고 한다. 이러한 위험에도 불구하고 또래 집단의 어울림을 위해 지속적으로 흡연과 음주 행위를 저지른다. 청소년기 법으로 금지되어 있는 지금에는 흡연과 음주를 하지 않는 것이 올바르고 건강한 생활을 위한 길이 아닐까?


〔대한민국 청소년 기자단 3기 = 사회부 최시헌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3기정가영기자 2016.05.30 19:35
    청소년의 음주와 흡연. 청소년에게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청소년기의 음주와 흡연은 평생 건강의 악영향을 미칠텐데 교육과 인식 개선등으로 해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3기최호진기자 2016.11.27 02:33
    좋은기사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56401
코로나가 우리 사회에 미친 영향은? file 2020.07.22 김다인 991
코로나19의 후유증 '브레인 포그' 1 updatefile 2020.09.10 오현지 677
코로나19의 한복판에 선 디즈니월드의 재개장 newfile 2020.09.21 염보라 83
코로나19의 재확산세, 방역모범국도 흔들린다 2 file 2020.08.21 김상현 837
코로나19의 재확산, 방역 당국과 교육 당국의 지침은? file 2020.08.25 홍승우 146
코로나19의 분야별 피해 현황과 그 해결책은? file 2020.03.02 전지영 1108
코로나19에 따른 빈곤 문제는? 2 file 2020.08.13 전지영 461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한강, 과연 안전할까? file 2020.08.24 고종현 157
코로나19로 인해 바뀐 삶 3 file 2020.05.18 김혜원 1896
코로나19로 인한 국민의 소비율 감소. 실업자 증가 1 file 2020.03.23 정다현 1049
코로나19로 변한 학교생활 file 2020.09.03 정예린 204
코로나19로 더욱 깊어진 게임 중독의 늪 file 2020.05.28 오윤성 1015
코로나19가 항공업계에 미친 영향 file 2020.04.08 이혁재 2304
코로나19가 불러온 고통 1 file 2020.03.16 최서윤 627
코로나19가 IT 업계에 미친 영향 1 2020.04.13 이혁재 969
코로나19: 인간에게는 장애물, 환경에는 백신 file 2020.05.06 이유정 590
코로나19, 지금 우리의 사회는? file 2020.09.01 길현희 332
코로나19, 전 세계는 휴교 중 1 file 2020.05.18 임상현 733
코로나19, 그에 따른 환경오염? file 2020.04.06 김호연 1312
코로나19, 2차 대유행 시작 2020.08.28 김민지 313
코로나19(COVID-19), 알수록 안전해요! 2020.04.17 정미강 772
코로나19! 어디가 가장 위험할까? 충격적인 결과! file 2020.04.29 민아영 518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소소하지만 확실한 노력' file 2020.05.26 박아연 508
코로나19 진단법, 정확히 알아보자! file 2020.03.30 김상규 1072
코로나19 재유행, 해외의 상황은? file 2020.05.18 유지은 3043
코로나19 예방하는 마스크! 알고 쓰자 file 2020.05.04 윤혜림 661
코로나19 예방하는 ‘향균 필름’ 5 file 2020.04.13 윤소영 2962
코로나19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다? file 2020.08.25 이하은 182
코로나19 양성 의심 청소년 사망, 누구도 방심할 수 없다 2 file 2020.03.20 김수연 686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온라인 개학 file 2020.05.29 조현수 958
코로나19 사태, 숨겨진 일등공신은? file 2020.05.27 임서현 593
코로나-19, 노인혐오로? file 2020.03.31 김서원 1144
코로나-19 사태 발발 4달, 지금은? 2020.04.08 홍승우 748
코로나 확진자 느는데, 의료진 파업? file 2020.08.25 이지우 205
코로나 자가격리 위반자에 대한 대응 file 2020.06.29 임지안 489
코로나 이후 떠오르는 '언택트' 산업 2020.06.01 신지홍 523
코로나 아직 끝나지 않았다, 생활 속 거리두기 함께 하기 file 2020.05.12 임효주 523
코로나 상황 속에서 등교 수업 1 file 2020.07.13 손혜빈 753
코로나 사태로 인한 총선 판도의 변화 2020.04.13 김경민 1833
커피 값으로 스마트폰을 사다?! 11 file 2016.02.20 목예랑 12212
커지는 소년법 폐지 여론..‘소년법 개정’으로 이어지나 9 file 2017.09.07 디지털이슈팀 4524
캐나다, '기호용 대마초 합법화' 발표 2018.10.23 정혜연 2212
카페 안에서 더 이상 일회용컵 사용 불가?, 환경부의 단속! 1 file 2018.10.08 김세령 2886
카타르, 고립되다? file 2019.03.18 이솔 2138
카카오톡 대화 삭제 기능, 득일가 실일까 3 2019.01.31 이현림 5602
카카오뱅크가 국내 금융시장에 불러올 파급효과 file 2017.08.31 김진모 3411
카카오 O2O 서비스, 일상에 침투하다 3 file 2016.07.24 권용욱 12797
카슈끄지 사건의 후폭풍 file 2018.11.14 조제원 210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6 Next
/ 46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