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시사포커스

청학고 새월호 참사 2주기 추모행사

by 3기문채하기자 posted Apr 23, 2016 Views 993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취재지역 472-811 경기 남양주시 별내면 청학로68번길 47 (경기 남양주시 별내면 청학리 408-1) (청학리, 청학고등학교)
1.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3기 문채하기자,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4월 15일 남양주 청학고등학교에서 세월호 참사 2주기를 맞이하여 수많은 사상자를 기리기 위해 여러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날 학생부에서 제공한 노란 돛단배 모양의 작은 종이에 피해자들을 기리고 피해자 유가족들을 위로하는 말을 담아 계단 복도에 붙이며 많은 학생이 세월호 사건을 잊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중식시간에는 학교에서 노란 리본 배지 만들기 행사는 선생님들과 학생들의 대부분이 참여하였다.


공식적인 행사는 아니지만 몇몇 선생님들께서는 수업시간에 시간을 내어 세월호 관련 추모 영상을 보여주시며 피해자들을 위해 묵념하며 많은 학생이 눈물을 훔쳤다.


 이러한 다양한 행사를 통해서 많은 학생은 잊고 있었던 어쩌면 잊어버릴 수도 있는 세월호 참사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고 고인을 기리며 살아있는 피해자들의 고통을 헤아리며 다시는 이러한 참사가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과 그들의 아픔을 되새기었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IT과학부=3기 문채하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온라인뉴스팀 2016.04.24 03:07
    (댓글) 3기황지연기자

    길거리에서도 세월호 추모 행사를 많이 하시더라구요. 관심을 가지는 모습 !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잊지 않겠습니다 0416 .
  • ?
    3기유진기자 2016.04.25 02:44
    학생들과 선생님들 마음이 아름답네요.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도 관심을 가져주고 함께 그들의 아픔을 느낌으로써 세월호 피해자들의 마음을 가볍게 해 줬으면 좋겠어요. 좋은 기사 잘 읽고갑니다. :)!
  • ?
    3기김윤정기자 2016.05.22 11:47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27382
촛불시민에게 ??? 문 대통령 세계시민상 수상 1 file 2017.10.02 문서연 2442
촛불과 함께한 모든 날이 좋았다. file 2017.03.20 김윤영 2788
촛불 대통령에게 '레드카드'를 보내다 file 2017.05.16 김소희 2535
초콜릿은 모두에게 달콤하기만 한 것일까? file 2019.09.23 이채윤 1249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 카리브 해 연안 도서 및 美 남부 강타해 피해 속출 1 file 2017.09.11 이윤희 2810
청학고 새월호 참사 2주기 추모행사 3 file 2016.04.23 문채하 9937
청천 프로젝트: 한중 공동의 미세먼지 해결법 2 file 2017.05.24 임형수 3950
청주시 기록적 폭우, 사후 대책은 어떻게? 25일까지 수해피해신고 마감! 1 file 2017.07.24 조영지 2795
청와대, '난민법, 무사증 입국 폐지/개헌' 거부 답변을 내놓다 file 2018.08.07 김나현 1566
청와대 이번에도 압수수색 불허... 그 이유는? 4 file 2017.02.04 구성모 10206
청와대 국민청원 '시작은 좋았으나' 2 file 2018.09.03 김지영 1637
청와대 게시판 '난민신청 허가 폐지/개헌' 청원 70만 돌파 4 file 2018.07.27 김정우 2397
청와대 '오보괴담 바로잡기' 3 file 2016.11.20 김다현 10458
청소년이 직접 만드는 청소년의 권리 2 file 2017.07.25 최지오 2730
청소년이 보는 소년법 "법의 헛점을 노린 교묘한 범죄 잇따라..." file 2018.09.27 8기심채은기자 1559
청소년의 흡연과 실질적인 방안 2014.07.28 김서정 12903
청소년의 음주 흡연 이대로 괜찮을까? 2 file 2016.05.24 최시헌 11905
청소년을 위한 페미니즘, 교육이 나서야 한다 3 file 2018.12.18 황준하 2268
청소년을 보호하는 소년법, 개정 혹은 폐지? 4 2017.11.09 박찬영 3786
청소년에게 듣는 '19대 대선과 대한민국' 1 file 2017.05.20 박상민 2444
청소년보호법과 소년법은 다르다? 7 file 2017.09.21 김주은 5576
청소년들이여 흡연의 불씨를 꺼라 2014.07.26 양나나 13832
청소년들이 바라보는 대한민국 정치 1 file 2017.02.09 정재은 8151
청소년들이 던져야 할 질문 하나, 과연 문명의 발전은 인류를 행복하게 해주었을까? 2 2019.01.11 임효주 1475
청소년들의 흡연 file 2014.07.30 1645 11835
청소년들의 흡연 2014.07.30 변다은 13362
청소년들의 일상이 되어버린 SNS 2 file 2018.01.03 정유정 2778
청소년들의 음주 문제 '심각' 5 file 2016.03.19 한지수 10129
청소년들의 언어사용 실태 5 file 2016.10.25 김나연 26592
청소년들의 순수한 팬심을 이용하는 엔터테인먼트의 장사술, 이대로? 2 file 2016.09.25 이세빈 7433
청소년들의 비속어 사용,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file 2017.10.30 주진희 13178
청소년들의 금연,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2014.07.31 이종현 12547
청소년들의 고카페인 음료 오남용 실태 8 2016.03.21 이현진 10793
청소년들을 좌지우지 할 대선 후보들의 교육정책 3 file 2017.05.07 김서영 2641
청소년들은 정치에 관심이 있을까? 5 file 2017.08.20 박지은 8928
청소년들에게 선거권을 부여해야 하나 9 2016.04.13 이현진 9528
청소년들에게 물어보다, 청소년 범죄 처벌 강화 찬반 1 file 2017.09.12 고다영 12790
청소년들, 사드(THAAD)를 어떻게 생각할까? 1 file 2017.03.20 4기이예인기자 3267
청소년도 쉽게 보는 심리학: ③죄수의 딜레마 2019.04.01 하예원 1533
청소년도 쉽게 보는 심리학: ② 자이가르닉 효과 2 file 2019.02.18 하예원 1793
청소년도 쉽게 보는 심리학: ① 리플리 증후군 file 2019.01.04 하예원 2367
청소년과 정치 1 file 2018.11.26 장보경 1728
청소년, 권리를 외쳐라! - 'Be 정상회담' 성료 2 file 2017.10.23 김현서 2702
청소년 흡연문제 1 2014.07.31 정다인 11789
청소년 흡연- 김성겸 file 2014.07.31 김성겸 13453
청소년 흡연, 치명적인 독 file 2014.07.31 이가영 21928
청소년 흡연,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 2014.07.31 구혜진 12947
청소년 흡연, "죽음의 지름길" 2014.07.26 장원형 1461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0 Next
/ 40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