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시사포커스

올림픽인가 실험인가

by 11기이지환기자 posted Sep 30, 2019 Views 126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도쿄올림픽 방사능.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1기 이지환기자]


다가오는 2020년 도쿄 올림픽. 이 올림픽은 많은 이들의 가슴을 뛰게 한다. 하지만 과연 스포츠와 재미의 면뿐만이 존재할까? 현재 2020년 도쿄 올림픽은 많은 위험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그 이유는 바로 후쿠시마의 방사능이다. 후쿠시마는 원자력 발전소가 폭파되는 상황이 일어나 후 바다, 토양, 산이 오염되었다. 이로 인하여 항과 해수욕장은 출입금지 되었고 토양은 따로 모아서 처리해 놓게 되는 것으로 해결책이 실행되었다.


현재 아베 총리는 후쿠시마의 방사능은 거의 해결되었고 올림픽에는 전혀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과연 문제가 없는 것일까? 실제로 후쿠시마를 조사하러 간 사람들의 말을 따르면 후쿠시마의 토양은 오염도가 기준치의 5배가 넘으며 제대로 되지 않은 토양 처리 시스템은 물론, 사람들이 지나가는 대기에도 방사능이 퍼져 있다. 이 사실들은 아베 총리가 공개한 것과 매우 다르며 일본 시민들 또한 고통받고 있다. 만약 이대로 올림픽이 열리고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일본을 방문하게 된다면 전 세계가 큰 혼란에 빠질 것이다. 관광객들은 방사능에 오염될 가능성이 있고 선수들의 식사에도 후쿠시마의 해산물이 제공된다.


이러한 점을 보았을 때 우리는 도쿄 올림픽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올림픽은 세계인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하나로 만들어 주는 존재이다. 그러므로 올림픽을 통하여 국가 간의 사이가 원활해지고 함께 협동해나가는 사이로 발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선수들과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모두 힘써야 한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국제부=11기 이지환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Rohechoart 2019.09.29 22:38
    방사능 올림픽 무섭네요 ㅠ
  • ?
    12기정예람기자 2019.10.04 10:25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으나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두가지 관점에서 본다면 열심히 4년간 준비한 선수 입장에서는 다시 4년을 기다려야 할 수도있겠고 국민과 정부에서 본다면 국민의 안전을 추구해야 하는 일이기에 참 답답하네요. 잘 읽었습니다. ^^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42479
미 전역서 4번째 '여성행진'..."여성들이여, 일어나 소리쳐라" file 2020.02.11 박채원 597
중국 전역을 덮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이에 대한 우리 정부의 대책은? 3 file 2020.02.03 고기찬 1662
노동자들의 파업, 비난 아닌 연대의 시선으로 1 file 2020.01.23 박효빈 1399
"그는 집을 잘못 골랐어" 괴한을 물리친 82세 할머니의 이야기 file 2020.01.22 김수현 780
'통제된 화재'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file 2020.01.22 권민서 659
미 하원에서 통과된 트럼프 탄핵안, 상원에서는? 1 file 2020.01.20 전순영 1041
'세월호 기억의 벽'을 지켜주세요 2 file 2020.01.17 하늘 1183
조국 전 장관의 서초동집회 근황 file 2020.01.17 윤태경 714
불거지는 미국과 이란의 국제 관계...경제적 영향 끼칠것 4 file 2020.01.16 김수진 784
전쟁의 변화 속 고찰 2 file 2020.01.16 최준우 714
악성 댓글, 이대로 괜찮을까? 2 file 2020.01.13 조연우 2297
흔들리던 새벽, 우리도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 file 2020.01.06 정다은 1132
음원차트 순위 꼭 있어야 하나? 1 file 2020.01.02 전혜은 905
미중 무역전쟁, 승패없는 싸움의 끝은? file 2020.01.02 임수빈 685
계속 더워지는 지구... 최근 5년이 가장 더웠다 file 2019.12.31 유승연 796
학생참여가 가능한 캐나다 선거 Student Vote Day file 2019.12.30 이소민 1496
주한 외국인 증가율 file 2019.12.27 김희서 748
부정선거와 선거 불복...혼돈의 볼리비아 2019.12.26 신주한 798
Netflix가 시작한 OTT서비스, 과연 승자는 누구일까? file 2019.12.24 이지현 1892
한중정상회담의 개최, 향후 전망은? file 2019.12.24 신주한 770
세계의 양대산맥, 미국-중국의 무역전쟁 file 2019.12.23 전순영 984
영국의 조기 총선 file 2019.12.23 홍래원 921
영국 총선, 보수당 승리... 존슨 총리의 향후 과제는? file 2019.12.20 김지민 1716
경제효과 5조 원, ‘방탄이코노미’ 1 file 2019.12.11 백지민 1757
지소미아 연기로 고비 넘겼지만...방위비 분담금 협상에 주목 2019.12.05 박채원 978
대한민국 가요계의 그림자, 음원 사재기 file 2019.12.02 조은비 2066
국공립 어린이집의 확대 file 2019.11.29 임소원 1401
SNS는 사람이다 file 2019.11.29 전혜은 1829
어린이가 안전한 나라...? file 2019.11.28 김두호 1502
클라우드 기술, IT 업계가 주목하는 이유는? file 2019.11.27 이선우 1778
한국 청소년들, 정치에 관심 없다 1 file 2019.11.25 이세현 2242
일본군 '위안부' 피해, 오해와 진실 file 2019.11.25 정혜인 1241
불거지고 있는 인터넷 실명제 논쟁... 해결책은? 3 file 2019.11.18 박수빈 2058
하늘의 별이 된 설리, 우리가 해야할 숙제는? 2 file 2019.11.15 정다은 3077
올해만 7차례 지나간 것은 무엇인가 1 file 2019.11.15 김선우 1623
미국 캘리포니아주 '한글날' 제정 1 file 2019.11.15 이지현 1863
과연 본인 돈으로는 본인 표만을 사면 안 되는 것일까? file 2019.11.14 조서윤 1236
정시 확대, 조국이 쏘아올린 작은 공 2019.11.11 정혜원 1386
유니클로 광고 논란, 일본 불매운동 재점화 file 2019.11.08 권민서 2311
영국, 12월 12일 조기 총선 실시 확정 file 2019.11.07 김지민 1667
솔라페인트, 페인트로 에너지를! file 2019.11.06 최지호 1487
아침밥은 왜 먹어야 하나요? 1 file 2019.11.01 12기우가희기자 2722
오늘날의 신소재 2019.11.01 김이수현 1534
미-중 무역전쟁의 시초 file 2019.10.31 김효정 1289
영국 산업단지서 시신 39구 실린 화물 컨테이너 발견... file 2019.10.31 김지민 1567
미디어, 가벼운 매체가 가진 무거운 영향력 2019.10.30 김우리 1420
산사태와 폭우 피해를 줄여주는 사방댐 file 2019.10.28 윤혜림 1655
자유 찾아 다시 광장으로 나온 시민들, 국정 대전환을 촉구하다 2 file 2019.10.24 우상효 138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4 Next
/ 44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