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시사포커스

삼성 휘청: 삼성 이재용 부회장 결국 포승줄에 묶이다

by 6기송경아기자 posted Feb 21, 2017 Views 929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3dec56a722d5aa35dcea2b223956ea2d.jpg

[이미지 촬영 (한국경제 2월 20일자 신문)=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4기 송경아기자]

삼성 이재용 부회장이 17일자 오전 430 정도의 뇌물공여  국정조사 위증범죄수익 은닉등 5가지 혐의로 구속되어 현재 서울구치소에 최순실김기춘조윤선 등의 최순실 게이트’ 연루 혐의가 있는 자들과 함께 수감되었다역대 삼성총수  구속된 사람은 이재용 부회장이 처음이다. New York Times지의 분석가들은  사건을 "test" 칭한다그들은  부회장의 구속이 과연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재판제도가 재벌들의 지능범죄를 막을  있는지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하는 시험이라 말한다. NYT뿐만 아닌 많은 외신들이  부회장의 구속을 주목하며  문제가 대한민국의 경제와  나아가 국제경제에 어떠한 변수로 작용할 지에 대한 과심을 보이고 있다

갤럭시 노트7 폭발문제와 트럼프  대통령의 트위터 사건으로 가시밭 길을 걷던 삼성에게  부회장의 구속은   타격으로 다가왔다당연하게도  부회장의 구속으로 인해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을 때부터 지속되던 삼성의 주가전체 폭락이 더욱 가속화 되고 있다현재 17일 11시 05분경 삼성의 메인 주식인 대략 200 원이라는 주가를 자랑하는 삼성전자 또한 예외 없이 현재 약 187 원으로 -1.47% 하락율을 보이고 있다

이렇게 현재 총수가 없는 삼성은 난국에 대면했다고   있다우리나라 주식의 약 20% 차지하고 2016 기준 삼성전자만의 실적이 231조인 삼성그룹의 주가하락이 계속된다면 이는 다른 나라보다 비교적  몇몇의 대기업에 의존하는 대한민국의 경제에 있어서 가히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국가의 국제적 경제지위와 위상을 낮출 것으로 보인다하지만  기회를 통해 우리나라 대기업이 뇌물이 난무하고 정치판과 극친한 정경유착의  운영방식을 버리고 정직하고 깨끗한 기업사회가 형성되기를 소망한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국제부=4 송경아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56448
대한민국의 조기대선, 후보는? 8 2017.01.31 유태훈 9546
청소년 봉사활동, 그 논란의 중점에 서다 3 file 2016.08.21 조혜온 9539
학교에서 거부한 교과서 '국정교과서' 11 2017.02.14 추연종 9536
기상이변이라는 충격을 안긴 엘니뇨 4 file 2016.02.23 송윤아 9515
야간자율학습의 실체 1 2016.04.19 김상원 9502
날개 꺾인 나비들의 몸부림, 그리고 두 국가의 외면 7 file 2016.02.25 최은지 9500
누이 좋고 매부 좋은 '공유 경제' 1 file 2016.03.24 김태경 9498
갈피를 잡지 못하는 80조 원의 저출산 대책 4 file 2017.03.07 김규리 9451
어린이청소년참여위원회 발대식 2 file 2016.03.24 김태윤 9449
대보름과 함께 떠오른 민중의 목소리 2 file 2017.02.12 오지은 9430
폐쇄 위기의 군산 조선소... 대응책 마련이 시급한 시점 1 file 2017.02.19 백수림 9421
당진시장, 시민들의 소리를 들어 1 2017.01.24 박근덕 9420
도날드 트럼프와 할리우드, 그 불편한 관계 6 file 2017.01.25 장윤서 9412
복지를 통해 부의 불균형을 해결한다? file 2016.10.24 장은지 9405
사형제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3 file 2017.08.17 신지 9387
사드 배치, 남한을 지킬 수 있는가 17 file 2016.02.16 고건 9386
100만원짜리 콘서트 5 file 2016.03.25 장채연 9376
저희는 대한민국 학생, 아니 대한민국 시민입니다. 8 file 2017.01.24 안옥주 9369
"국가가 살인했다…" 경찰 물대포 맞고 쓰러진 백남기 농민 사망 file 2016.10.25 유진 9363
중학교에 전면 시행된 자유학기제, 현 주소는? 2 file 2016.10.25 신수빈 9361
김정남 암살, 그 이유는? 북한 이대로 괜찮은가 1 2017.03.02 조영지 9353
알아야 할 권리와 잊혀야 할 권리 3 file 2016.03.19 김영경 9350
돌고래들의 권리는 안녕합니까? 13 file 2016.02.22 김승겸 9350
도로 위의 무법자, 버스 7 file 2017.01.21 신승목 9348
장애인의 권리, 이제는 함께 지켜줘야 할 때 1 file 2016.03.24 전예린 9342
내가 하면 로맨스, 네가 하면 스캔들? 4 file 2017.01.25 김민정 9331
'우리가 백남기다', 백남기 농민 추모대회 2016.10.24 박하연 9330
올해 최강 한파에도 꺼지지 않는 촛불 들. 10 file 2017.01.19 최예현 9323
[현장취재] 1.19 바른 정당 부산시당 창당대회 '힘찬 출발' 1 file 2017.01.25 박진성 9315
사라진 여당 추천위원들… 이대로 세월호 특조위 무력화 되나 9 file 2016.02.25 유진 9302
트럼프의 위대한 미국; 미국 vs 멕시코 3 file 2017.02.23 류혜원 9299
내 손 안의 판도라... 스마트기기 14 file 2016.02.13 한종현 9292
삼성 휘청: 삼성 이재용 부회장 결국 포승줄에 묶이다 file 2017.02.21 송경아 9290
20만이 외친다! 박근혜는 하야하라 4 file 2016.11.06 박채원 9271
세계의 논쟁 거리, (한국의) 개고기 식용 찬반 논쟁 1 file 2017.09.25 김희주 9266
OECD 국가 중 만 18세에게 선거권을 주지 않는 나라는 우리나라 뿐 2 file 2018.04.05 김선웅 9264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를 치르다 4 file 2016.06.22 박나영 9264
대한민국 제 20대 총선이 불어온 변화의 폭풍 3 file 2016.04.17 진형준 9257
박근혜 대통령, 제48회 국가조찬기도회 참석 3 file 2016.03.07 구성모 9250
나 지금 인공지능이랑도 경쟁해야하니? 5 file 2016.03.28 박지윤 9249
근로자의날, 일제식 표현이라고? 2 file 2016.03.25 김윤지 9248
당신은 가해자입니까? 아니면 정의로운 신고자입니까? 10 file 2016.02.23 김나현 9242
자유학기제로 진로 고민 해결? 5 file 2016.04.10 이민정 9237
세월호 참사 2주기 세월호가 한국 정치에게 묻는다. 2 file 2016.04.22 이강민 9232
이집트 대통령 17년만에 방한 2 file 2016.03.18 이아로 9227
'부산행', 왜 변칙행? 1 file 2016.07.25 강하윤 9219
UN반기문의 대선출마선언 가능한가?? 7 2017.01.20 한한나 9216
학생들의 건강, 안녕하십니까 2 file 2016.07.23 김다현 920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46 Next
/ 46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