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2.png
시사포커스

환경실천연합회, 대기 환경 개선 위한 ‘대기를 살리는 청년들’ 서포터즈 모집

by 이지원기자 posted Jun 13, 2022 Views 47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1794950957_20220613103139_5562717963.jpg
[이미지 제공=환경실천연합회, 저작권자로부터 이미지 사용 허락을 받음]

환경실천연합회(회장 이경율, 이하 환실련)가 대기 환경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실천할 ‘대기를 살리는 청년들’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대기를 살리는 청년들’은 농촌 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대기 환경 문제에 대처하고, 미세먼지 원인을 분석해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산하는 청년 서포터즈 활동이다.

이들은 생활 속 미세먼지 저감 노력을 발굴하고 실천하며, 특히 대기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조사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등 새로운 시각의 문제 해결을 목표로 진행한다.

또한 온·오프라인 정기 모임을 통해 미세먼지 바로 알기 콘텐츠 제작 및 홍보 활동을 진행하며, 농촌 지역 미세먼지 모니터링 활동과 함께 미세먼지 저감 마을을 선정하게 된다.

환경부와 함께하는 ‘대기를 살리는 청년들’은 환경과 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 의지를 바탕으로 온라인 콘텐츠 창작에 열정을 가진 청년층을 대상으로 6월 7일(화)부터 6월 28일(화)까지 모집이 진행된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환실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문화부=이지원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kltw_kyp_adbanner2.png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PICK] 'SRT 전라선 투입'... 철도노조 반발 파업 file 2021.11.22 김명현 93526
[PICK] 중국 기업 CEO들의 대거 사퇴.. 중국의 자유시장 위협받다 file 2021.09.02 이성훈 145065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300836
힘의 가치 2017.10.10 최지원 7170
희망을 주는 무료 급식소와 취약계층의 피해... file 2020.02.12 정다현 4584
흡연자와 비흡연자, 갈등은 담배 연기를 타고... file 2017.11.29 오태준 10804
흡연부스, 개선이 필요 합니다. 17 file 2016.02.25 최호진 23704
흡연, 줄일 순 없는 걸까? file 2020.08.03 이수미 4017
흔들리던 새벽, 우리도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 file 2020.01.06 정다은 5767
흉물속의 리그 file 2016.10.23 한종현 14779
휴가를 반기지 않는 반려견들 5 file 2016.08.11 임지민 12034
후성유전, 이것의 정체는? file 2018.10.22 여다은 7462
황교안의 선택... 그 방향은? 3 file 2017.02.18 최우혁 11660
황교안, 주목해야 할 보수진영의 대선주자 9 file 2017.02.22 김나현 14442
환영받지 못하는 종이 빨대, 이대로 괜찮을까? 4 file 2019.02.25 이하랑 12421
환경을 파괴하는 아보카도? file 2019.06.10 김예진 7471
환경영향조사 마친 나주SRF 결정은? file 2020.05.14 김현수 4205
환경실천연합회, 대기 환경 개선 위한 ‘대기를 살리는 청년들’ 서포터즈 모집 file 2022.06.13 이지원 476
환경부의 층간소음 해결책..쓸모있나? file 2015.02.10 이광제 35512
환경 오염의 주범 일회용 컵, 정부가 규제한다 2 file 2018.09.11 이승은 10474
확진자 급등세에도 2달만에 봉쇄 완화하는 인도네시아 1 file 2020.06.30 오윤성 8425
화재는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른다 1 file 2020.09.22 정주은 5433
화재경보기가 울렸을 떄 2 file 2016.05.25 유승균 14758
화재 발생의 원인, 외장재 및 건물 구조가 영향 크게 미쳐 file 2018.03.01 정예현 12722
화장하는 청소년들 4 file 2016.04.24 신수빈 25253
화이트 데이 상술...소비계획 세워야 6 file 2016.03.20 이은아 14767
화성에 원숭이를? 3 file 2016.03.22 백미정 18865
화성 동탄신도시 센터포인트 몰 건물화재 발생, 현재 화재 진압 중... (속보) 6 file 2017.02.04 최민규 16040
화려했던 팬택, 역사 속으로 사라지다 3 file 2017.08.28 정용환 10135
홍콩의 외침, 송환법을 반대한다! file 2019.08.30 박고은 5490
홍콩, 자유를 지키기 위해 거리로 나가다 file 2019.09.02 선혜인 6544
홍콩 시위, 소녀는 왜 싸늘한 시신으로 돌아왔나 file 2019.10.21 박채원 7153
홍콩 국민들을 하나로 모은 범죄인 인도법 file 2019.06.21 이서준 9015
홍콩 국가보안법 발의 이후 변화, 이대로 괜찮은가 file 2021.09.28 이원희 2677
홍준표 정부·여당과 합의한 의료계에 "합의된 안의 지켜지지 않을 때 투쟁을 해도 늦지 않다" 3 file 2020.09.09 최성민 4667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또다시 갈등의 대한민국으로 들어갑니다." 2 file 2018.09.27 마민찬 6267
홍준표 32% 윤석열 25% ‘무야홍’ 실현되나 야권 대선주자 선호도 1위 역전한 洪 file 2021.09.16 이도형 3131
혼용무도(昏庸無道)인 대한민국, 필리버스터는 왜 등장했는가? 2 file 2016.03.01 최지환 14315
혼밥을 아시나요? 16 file 2017.02.19 민소은 14674
혼란스러운 부동산 문제, 부동산 특위의 해결방안은? file 2021.05.25 백정훈 2924
형광등 대신 LED가 선호되는 이유는? file 2019.03.05 심선아 7072
현실로 다가온 미래 기술 file 2019.04.22 박현준 8051
현대판 코르셋, 이대로 괜찮은가? 2 file 2019.02.22 문혜원 9706
현 러시아 연방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에 대해 알아보자 file 2022.01.11 오유환 2086
혁신학교, 시스템을 체계화 해야... file 2017.03.19 김영민 7137
헝다그룹, 유동성 위기 극복 기대난 file 2021.09.29 윤초원 2792
헛되지 않은 우리의 선택, 문재인 대통령 4 2017.05.25 성유진 8122
헌팅턴 무도병이란? 1 file 2020.08.11 이한나 4985
헌정사상 최초 현직 대통령 박근혜 탄핵! 1 file 2017.03.12 장인범 9278
헌정 사상 첫 대통령 파면, 이후 조기 대선은? 1 file 2017.03.10 최예현 8502
헌재소장 임명 부결... 문재인정부 사법개혁 '적신호' 1 file 2017.09.21 고범준 653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3 Next
/ 53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