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2.png
시사포커스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윤석열 전 검찰 총장

by 송운학대학생기자 posted Nov 08, 2021 Views 244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국민의 관심사가 모였던 국민의 힘 대선 경선 결과가 발표되었다. 

이번 국민의힘 경선 투표율은 역대 당 경선 중 최고 투표율인 63.89%로 밝혀졌다.


투표율이 높은 지역 3곳은 세종, 서울, 부산 순이다.


경선 시작 전, 압도적 지지율과 함께 등장한 윤석열 후보는 고발 사주 의혹, 도이치 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 등 여러 의혹과 논란으로 인해서 지지율이 낮아지고 있었다.


반면, 홍준표 후보는 2030의 압도적 지지율에 힘입어 여론 조사에서 윤 전 총장을 앞서는 결과도 만들어 냈기에 두 후보 중 누가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뽑힐지 국민의 여론이 주목되었다.


하지만, 국민의 힘 당심과 민심은 차이가 있던 걸까? 여론 조사 1위의 결과를 얻은 홍준표 후보는 당심의 벽을 넘지 못하고 윤석열 후보에게 패하고 말았다. 


특히, 20대는 홍준표 후보를 72.3%, 윤석열 후보를 12.8%, 70대에서 홍준표 후보 지지율은 20.5%, 윤석열 후보 지지율은 69.2%로 두 세대 간의 격차가 큼을 알 수 있는데, 이로 인해 세대 간 갈등도 주목받고 있다.


한편, 홍준표 후보는 윤석열 후보와 원팀으로 선거를 치르겠다고 선언했지만, 국민의힘 당원 2030의 탈당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과연 윤석열 후보가 마음이 떠난 2030의 마음을 다시 붙잡고, 정권 교체라는 국민의힘이 가진 중대 과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fc5294bfda1012a1133630175a9c494e.jpg

                                                                   [이미지 제공=국민의힘]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정치부=4기 대학생기자 송운학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kltw_kyp_adbanner2.png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PICK] 'SRT 전라선 투입'... 철도노조 반발 파업 file 2021.11.22 김명현 93605
[PICK] 중국 기업 CEO들의 대거 사퇴.. 중국의 자유시장 위협받다 file 2021.09.02 이성훈 145131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301086
힘의 가치 2017.10.10 최지원 7179
희망을 주는 무료 급식소와 취약계층의 피해... file 2020.02.12 정다현 4589
흡연자와 비흡연자, 갈등은 담배 연기를 타고... file 2017.11.29 오태준 10819
흡연부스, 개선이 필요 합니다. 17 file 2016.02.25 최호진 23706
흡연, 줄일 순 없는 걸까? file 2020.08.03 이수미 4021
흔들리던 새벽, 우리도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 file 2020.01.06 정다은 5775
흉물속의 리그 file 2016.10.23 한종현 14793
휴가를 반기지 않는 반려견들 5 file 2016.08.11 임지민 12037
후성유전, 이것의 정체는? file 2018.10.22 여다은 7472
황교안의 선택... 그 방향은? 3 file 2017.02.18 최우혁 11668
황교안, 주목해야 할 보수진영의 대선주자 9 file 2017.02.22 김나현 14449
환영받지 못하는 종이 빨대, 이대로 괜찮을까? 4 file 2019.02.25 이하랑 12432
환경을 파괴하는 아보카도? file 2019.06.10 김예진 7479
환경영향조사 마친 나주SRF 결정은? file 2020.05.14 김현수 4207
환경실천연합회, 대기 환경 개선 위한 ‘대기를 살리는 청년들’ 서포터즈 모집 file 2022.06.13 이지원 486
환경부의 층간소음 해결책..쓸모있나? file 2015.02.10 이광제 35520
환경 오염의 주범 일회용 컵, 정부가 규제한다 2 file 2018.09.11 이승은 10482
확진자 급등세에도 2달만에 봉쇄 완화하는 인도네시아 1 file 2020.06.30 오윤성 8438
화재는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른다 1 file 2020.09.22 정주은 5435
화재경보기가 울렸을 떄 2 file 2016.05.25 유승균 14761
화재 발생의 원인, 외장재 및 건물 구조가 영향 크게 미쳐 file 2018.03.01 정예현 12729
화장하는 청소년들 4 file 2016.04.24 신수빈 25255
화이트 데이 상술...소비계획 세워야 6 file 2016.03.20 이은아 14768
화성에 원숭이를? 3 file 2016.03.22 백미정 18872
화성 동탄신도시 센터포인트 몰 건물화재 발생, 현재 화재 진압 중... (속보) 6 file 2017.02.04 최민규 16049
화려했던 팬택, 역사 속으로 사라지다 3 file 2017.08.28 정용환 10142
홍콩의 외침, 송환법을 반대한다! file 2019.08.30 박고은 5493
홍콩, 자유를 지키기 위해 거리로 나가다 file 2019.09.02 선혜인 6547
홍콩 시위, 소녀는 왜 싸늘한 시신으로 돌아왔나 file 2019.10.21 박채원 7156
홍콩 국민들을 하나로 모은 범죄인 인도법 file 2019.06.21 이서준 9019
홍콩 국가보안법 발의 이후 변화, 이대로 괜찮은가 file 2021.09.28 이원희 2679
홍준표 정부·여당과 합의한 의료계에 "합의된 안의 지켜지지 않을 때 투쟁을 해도 늦지 않다" 3 file 2020.09.09 최성민 4670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또다시 갈등의 대한민국으로 들어갑니다." 2 file 2018.09.27 마민찬 6272
홍준표 32% 윤석열 25% ‘무야홍’ 실현되나 야권 대선주자 선호도 1위 역전한 洪 file 2021.09.16 이도형 3135
혼용무도(昏庸無道)인 대한민국, 필리버스터는 왜 등장했는가? 2 file 2016.03.01 최지환 14320
혼밥을 아시나요? 16 file 2017.02.19 민소은 14683
혼란스러운 부동산 문제, 부동산 특위의 해결방안은? file 2021.05.25 백정훈 2925
형광등 대신 LED가 선호되는 이유는? file 2019.03.05 심선아 7079
현실로 다가온 미래 기술 file 2019.04.22 박현준 8057
현대판 코르셋, 이대로 괜찮은가? 2 file 2019.02.22 문혜원 9718
현 러시아 연방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에 대해 알아보자 file 2022.01.11 오유환 2090
혁신학교, 시스템을 체계화 해야... file 2017.03.19 김영민 7148
헝다그룹, 유동성 위기 극복 기대난 file 2021.09.29 윤초원 2798
헛되지 않은 우리의 선택, 문재인 대통령 4 2017.05.25 성유진 8131
헌팅턴 무도병이란? 1 file 2020.08.11 이한나 4992
헌정사상 최초 현직 대통령 박근혜 탄핵! 1 file 2017.03.12 장인범 9283
헌정 사상 첫 대통령 파면, 이후 조기 대선은? 1 file 2017.03.10 최예현 8508
헌재소장 임명 부결... 문재인정부 사법개혁 '적신호' 1 file 2017.09.21 고범준 654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3 Next
/ 53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