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2.png
시사포커스

코로나19, 중국은 회복 중?

by 강민지대학생기자A posted Aug 27, 2021 Views 288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동방명주.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강민지 대학생기자]


2020년도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바이러스(Coronavirus)"로 인하여 세계가 휘청거렸다.

경제적, 사회적으로 피해가 상당한 가운데, 중국도 예외가 아니었다.

오히려 중국은 수출과 수입이 활발한 국가 중 하나로서, 매우 큰 타격을 입었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2021년 아직까지도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의 확진자가 줄줄이 나오는 가운데, 중국이 주요 나라 중 경제 성장률에서 플러스를 보이고 있다. 총 2.3%의 성장률을 기록하였는데, 그 성장률에 큰 역할을 한 것은 역시 제조업이라고 할 수 있다. 중국은 지난해 마스크 수출로만 57조 7천억여 원을 벌어들였다. 또 전염병으로 인한 다양한 방역물자를 필요로 하는 국제사회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중국 경제에 더욱더 힘을 실었다. 이렇듯 중국은 대외무역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중이다.


미국 CNBC 채널(미국의 경제 뉴스 전문 방송)의 글로벌 최고재무책임자 위원회가 2020년도에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형 글로벌기업 수석 재무관들은 "중국이 코로나19 여파에서 벗어나 경제 성장을 지속하고 있기에 중국의 3분기 경제 전망을 상향 조정하였다"라며 중국의 경제 성장에 긍정적인 평가를 전했다.


하지만 중국 왕원타오(王文濤) 상무 주장은 올해 지난 23일 "올해 하반기에서 내년까지 중국의 대외무역 정세가 심각한 어려움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상무 주장은 중국 무역 동향에 관해서 기저효과 축소, 코로나19 재유행으로 내년에는 더욱더 힘든 곤경에 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작년 하반기에 중국 경제가 코로나로부터 회복되기 시작했지만, 기저효과가 비교적 컸기에 높은 회복세를 기대하기 힘들다고 덧붙였다. 이렇듯 잠시도 방심할 수 없는 경제적 상황에 중국은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세계 무역 시장을 주시하고 있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국제부=4기 대학생기자 강민지]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kltw_kyp_adbanner2.png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PICK] 'SRT 전라선 투입'... 철도노조 반발 파업 file 2021.11.22 김명현 93564
[PICK] 중국 기업 CEO들의 대거 사퇴.. 중국의 자유시장 위협받다 file 2021.09.02 이성훈 145096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300980
힘의 가치 2017.10.10 최지원 7172
희망을 주는 무료 급식소와 취약계층의 피해... file 2020.02.12 정다현 4586
흡연자와 비흡연자, 갈등은 담배 연기를 타고... file 2017.11.29 오태준 10811
흡연부스, 개선이 필요 합니다. 17 file 2016.02.25 최호진 23705
흡연, 줄일 순 없는 걸까? file 2020.08.03 이수미 4019
흔들리던 새벽, 우리도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 file 2020.01.06 정다은 5771
흉물속의 리그 file 2016.10.23 한종현 14784
휴가를 반기지 않는 반려견들 5 file 2016.08.11 임지민 12036
후성유전, 이것의 정체는? file 2018.10.22 여다은 7465
황교안의 선택... 그 방향은? 3 file 2017.02.18 최우혁 11661
황교안, 주목해야 할 보수진영의 대선주자 9 file 2017.02.22 김나현 14443
환영받지 못하는 종이 빨대, 이대로 괜찮을까? 4 file 2019.02.25 이하랑 12424
환경을 파괴하는 아보카도? file 2019.06.10 김예진 7475
환경영향조사 마친 나주SRF 결정은? file 2020.05.14 김현수 4206
환경실천연합회, 대기 환경 개선 위한 ‘대기를 살리는 청년들’ 서포터즈 모집 file 2022.06.13 이지원 477
환경부의 층간소음 해결책..쓸모있나? file 2015.02.10 이광제 35514
환경 오염의 주범 일회용 컵, 정부가 규제한다 2 file 2018.09.11 이승은 10476
확진자 급등세에도 2달만에 봉쇄 완화하는 인도네시아 1 file 2020.06.30 오윤성 8437
화재는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른다 1 file 2020.09.22 정주은 5434
화재경보기가 울렸을 떄 2 file 2016.05.25 유승균 14758
화재 발생의 원인, 외장재 및 건물 구조가 영향 크게 미쳐 file 2018.03.01 정예현 12723
화장하는 청소년들 4 file 2016.04.24 신수빈 25254
화이트 데이 상술...소비계획 세워야 6 file 2016.03.20 이은아 14768
화성에 원숭이를? 3 file 2016.03.22 백미정 18868
화성 동탄신도시 센터포인트 몰 건물화재 발생, 현재 화재 진압 중... (속보) 6 file 2017.02.04 최민규 16045
화려했던 팬택, 역사 속으로 사라지다 3 file 2017.08.28 정용환 10137
홍콩의 외침, 송환법을 반대한다! file 2019.08.30 박고은 5492
홍콩, 자유를 지키기 위해 거리로 나가다 file 2019.09.02 선혜인 6547
홍콩 시위, 소녀는 왜 싸늘한 시신으로 돌아왔나 file 2019.10.21 박채원 7155
홍콩 국민들을 하나로 모은 범죄인 인도법 file 2019.06.21 이서준 9018
홍콩 국가보안법 발의 이후 변화, 이대로 괜찮은가 file 2021.09.28 이원희 2678
홍준표 정부·여당과 합의한 의료계에 "합의된 안의 지켜지지 않을 때 투쟁을 해도 늦지 않다" 3 file 2020.09.09 최성민 4669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또다시 갈등의 대한민국으로 들어갑니다." 2 file 2018.09.27 마민찬 6267
홍준표 32% 윤석열 25% ‘무야홍’ 실현되나 야권 대선주자 선호도 1위 역전한 洪 file 2021.09.16 이도형 3133
혼용무도(昏庸無道)인 대한민국, 필리버스터는 왜 등장했는가? 2 file 2016.03.01 최지환 14316
혼밥을 아시나요? 16 file 2017.02.19 민소은 14678
혼란스러운 부동산 문제, 부동산 특위의 해결방안은? file 2021.05.25 백정훈 2924
형광등 대신 LED가 선호되는 이유는? file 2019.03.05 심선아 7073
현실로 다가온 미래 기술 file 2019.04.22 박현준 8054
현대판 코르셋, 이대로 괜찮은가? 2 file 2019.02.22 문혜원 9712
현 러시아 연방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에 대해 알아보자 file 2022.01.11 오유환 2089
혁신학교, 시스템을 체계화 해야... file 2017.03.19 김영민 7142
헝다그룹, 유동성 위기 극복 기대난 file 2021.09.29 윤초원 2796
헛되지 않은 우리의 선택, 문재인 대통령 4 2017.05.25 성유진 8125
헌팅턴 무도병이란? 1 file 2020.08.11 이한나 4989
헌정사상 최초 현직 대통령 박근혜 탄핵! 1 file 2017.03.12 장인범 9279
헌정 사상 첫 대통령 파면, 이후 조기 대선은? 1 file 2017.03.10 최예현 8504
헌재소장 임명 부결... 문재인정부 사법개혁 '적신호' 1 file 2017.09.21 고범준 653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3 Next
/ 53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