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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포커스

학교폭력, 우리가 다시 생각해 봐야 하는 문제

by 18기김초원기자 posted Mar 26, 2021 Views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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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8기 김초원기자]


학교폭력은 우리의 일상생활에서도 빈번히 발생하는 만큼 스포츠 배구 선수인 쌍둥이 자매의 학교폭력 논란을 시작으로 가수, 배우 등 이루어지는 폭로로 뜨겁게 달궈지고 있다.


'학교 폭력’으로는 학교 내외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발생하는 집단 따돌림인 왕따, 불량 서클 가입자들에 의한 집단 괴롭힘과 폭력, SNS를 이용한 괴롭힘, 강제적인 심부름, 지속적인 언어폭력, 부모에 대한 욕설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학교폭력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들에게 이뤄진 학교폭력으로 인해 학교폭력 피해자들은 하루하루를 심각한 공포와 함께 지옥처럼 느끼며 생활해야 했고 심지어 극단적인 선택까지 하게 만드는 심각한 범죄이다.


현재 연예계와 스포츠계를 통틀어 퍼지고 있는 학교폭력 논란으로 인해 우리 사회는 학교폭력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이들을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 것 같은 분위기다. 왜냐하면 학교폭력 피해 학생들이 평생 고통과 아픔을 가지고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그 상처를 갖고 병원에 다니며 치료를 받거나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시대가 변하는 만큼 학교폭력 가해자 연령이 낮아지면서 학교폭력은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많이 발생하게 됨으로써 학생들은 학교폭력에 쉽게 노출되고 접하게 된다. 이러한 일을 막기 위해서는 학교에서 학교폭력 교육을 강화하여 학생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학교폭력이 발생하게 된다면 가해자를 강력히 처벌하고 피해자는 보호해 줘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사회부=18기 김초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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