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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포커스

전 세계적으로 겪는 문제, '코로나19와 겹친 금값 폭등'

by 15기허예진기자 posted May 21, 2020 Views 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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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금값은 최고치를 달성했다. 과연 지금도 오르고 있을까? 하지만 2020년에도 여전히 금값이 2019년보다는 아니어도 여전히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추세이다. Gold 24k 3.75 g이 2020년 5월 20일 기준으로 한국 금 거래소 사이트에 의하면 순금 시세가 내가 살 때 274,500원이고, 내가 팔 때 246,500원이다. 이렇게 되면 28,000원이라는 금액의 손실이 일어난다. 현재 미·중 무역 전쟁 때문에 금값은 더 뛸 수 있는 상황이 올 것이라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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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5기 허예진기자]


금 가격이 오른 것은 현재 전 세계에 퍼지고 있는 코로나19와도 관련이 있다. 현재 미국은 코로나19로 인해 실업자 수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 현재 금융 위기가 오래 지속할 것으로 예측하는 상황이다. 전 세계 코로나 확진자는 2020년 5월 20일 오전 9시를 기준으로 4,842,567명이라고 집계된다. 이렇게 코로나19와 겹쳐 전 세계의 금융 위기에 의해 금값 폭등이 일어나고 있다. 금값이 내년까지 오른다는 전망도 있지만, 전 세계적으로 경제 상황이 조금씩 나아진다면 국제적으로 금융이 조금 더 안정될 수 있지 않을까 예상한다.


전 세계가 금융 위기를 극복할 방법은 국가적으로 경제 상황을 안정화시켜야 하고 달러의 가치를 올리도록 노력해야 한다. 미국이 코로나19로 경제적 손실의 규모가 너무 커서 금값이 언제쯤 안정될지 예측하진 못하겠지만 내년까지는 오를 수도 있다고 예상하는 추세이다. 전 세계가 겪고 있는 금융 문제인 만큼 많은 사람들이 조금 더 나라의 경제에 신경을 써주는 것도 방법이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국제부=15기 허예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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