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시사포커스

정치인의 길

by 4기윤영민기자 posted Mar 22, 2017 Views 298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43f1a145cb258147c280150fbd9f1888.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4 윤영민기자]

촛불집회와 대선으로 국민들의 정치적 관심이 월등히 증가하였다. 과연 정치인들은 어떻게 살아가는지 정치인의 모든 모습을 알아보았다. 정치인을 떠올리면 반짝이는 금배지를 단 국회의원을 떠올린다. 많은 사람들이 국회의원을 무능력한 존재라고 인식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하지만 기자가 계속해서 취재를 해본 결과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서 많은 단계를 거쳐서 올라가야 한다. “장을 지지겠다”라고 발언한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를 예로 들어보자 이정현 대표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엘리트 출신이 아니다. 전남 곡성 출신의 이정현 대표는 국회의원의 수행비서로 그의 정치인생을 시작하였다. 그 후 새누리당의 옛 이름인 신한국당의 사무처에서 근무하며 무시를 당하며 살아왔다고 전해져 온다. 기자실에서 커피 타던 그 이정현 대표가 집권 여당의 당 대표로 당선되었다는 놀라운 소식에 진보, 보수 가리지 않고 모든 신문사에서 대서특필을 할 정도였다. 역대 대통령들을 한번 보자 이명박 대통령은 모두가 다 알듯이 현대건설 회 장 출신의 제계 출신의 인물이다. 김영삼 대통령이 정계로 입문시켜 서울시장에 당선된 이후 그의 불도저 같은 성격으로 청계천을 복구 시켜 국민적 지지를 등에 업고 대통령에 당선된 경우이다. 국회의원이 아무리 일을 안 하고 돈만 받아 가는 그런 존재로 의식을 해서는 안된다. 모든 국회의원들이 그러지는 않는다. 실제로 국회의사당을 가면 밤늦게까지 의원들의 사무실은 불이 꺼지지 않는다. 우리 국민들을 살기 좋게 하기 위해서 자신의 지역구에 사는 주민들을 위해서 한 시간이라도 더 일하려고 노력하는 그들의 의지를 지켜보자. 정치인에 대한 관심이 우리의 삶을 더 발전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정치의 문은 언제나 열려 있다. 정치가 어렵고 딱딱하다고 생활에서 멀리하지 말고 항상 관심을 가지고 생활하는 방법이 바람직하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정치부=4기 윤영민 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56467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왔다. 3 file 2017.03.11 김지민 5379
박 前 대통령 탄핵...해외 반응은? 4 file 2017.03.11 정예빈 5979
역사상 첫 대통령 탄핵, 혼란은 이제 끝? 1 file 2017.03.11 김나림 5150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3 file 2017.03.11 한지선 5271
헌정사상 최초 현직 대통령 박근혜 탄핵! 1 file 2017.03.12 장인범 6238
2017.03.10. 박근혜 정부는 죽었다 file 2017.03.12 최은희 5242
기다리던 탄핵 봄이 다가오고 있다. 1 file 2017.03.12 김윤정 5180
피청구인 박근혜, 靑 을 쫓겨나다. file 2017.03.12 유태훈 5100
"PARK OUT" 박근혜 탄핵 해외 반응 2 file 2017.03.12 이태호 6216
“탄핵 다음 탈핵이다” 핵 사용에 반대하는 시민단체들의 나비행진 4 file 2017.03.12 양현진 6252
평화를 위한 한 걸음, 평화 기림상 건립 제막식 열려 1 file 2017.03.13 임수종 6160
설날 물가 상승, 여러분의 지갑은 안녕하셨습니까? 1 2017.03.13 임촌 4087
계속되는 소녀상 수난, 대책 서둘어야... 3 file 2017.03.13 박현규 4499
미래 원자력정책 탈원전, 과연 현실적인가 1 file 2017.03.13 최가현 5781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 4 2017.03.14 추연종 11671
서울대 본관 점거 153일째, 물대포로 농성 해산...해산되기까지 과정 file 2017.03.15 최문봉 5015
절대 침몰하지 않을 그날의 진실 5 file 2017.03.15 조아연 6788
마약밀매(DRUG TRAFFICKING)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1 file 2017.03.16 정수빈 6318
대한민국 공직사회...잇따른 과로사 file 2017.03.17 최시현 5181
마침내 그날이 왔다, 광화문 거리 한복판에서 터지는 축하의 폭죽 file 2017.03.17 최예헌 4605
계속되는 '욱일기' 논란... 욱일기는 무엇인가? file 2017.03.18 허재영 5545
제 2의 평택 아동 암매장 살인사건 막자 file 2017.03.18 황수민 4662
끝나지 않은 그들의 수라, 미제 사건 file 2017.03.18 최사라 4544
3.11 이것이 촛불의 첫 결실입니다 2 file 2017.03.18 김현재 3511
제 20차 촛불집회, 생명력 넘치는 광화문 그 현장으로 file 2017.03.18 박기준 3555
국민의 힘은 과거나 현재나 모두 같다. 1 file 2017.03.19 신해인 4820
혁신학교, 시스템을 체계화 해야... file 2017.03.19 김영민 3944
사드 보복, 경제적 손해량은 어느정도일까 file 2017.03.19 이수현 4293
미국 국무장관 "일본은 가장 중요한 동맹…한국은 중요 파트너" file 2017.03.19 정승민 4620
손학규 대선 출마 선언 “국민주권의 시대, 우리가 열어가야 할 미래” file 2017.03.19 황예슬 4016
탄핵 후 우리에게 남겨진 과제들 file 2017.03.19 박윤지 4282
참여의 결과. 기쁘지만 부끄러운 우리의 역사. file 2017.03.19 김유진 3705
청소년들, 사드(THAAD)를 어떻게 생각할까? 1 file 2017.03.20 4기이예인기자 4107
사교육 이대로 가도 문제없는가..! file 2017.03.20 이현 3486
촛불과 함께한 모든 날이 좋았다. file 2017.03.20 김윤영 3511
“사람이 다스리지 말고 법이 다스리게 하라” 1 file 2017.03.20 이윤영 3697
야자 폐지, 석식 중단, 꿈의 대학, 과연 꿈의 교육 실현 가능할까? 2 file 2017.03.20 윤익현 5710
뜨겁게 불타올랐던 133일의 끝, 마침내 봄이 오다 1 file 2017.03.21 4기류지현기자 56447
美 4월 환율조작국 발표…환율조작국으로 지정되면 file 2017.03.21 정단비 6403
탄핵, 그 후 경제는? file 2017.03.21 장혜림 3285
헌법기관 vs 헌법기관... 아직 끝나지 않은 싸움 file 2017.03.21 박찬웅 4759
세월호 인양작업... 또 다시 지연 2017.03.21 황서영 3424
피의자 신분 박 전 대통령의 첫 검찰 수사 1 file 2017.03.21 최지오 3786
다시 한번, 국민의 힘을 증명하다. file 2017.03.21 정영우 3891
좌파가 정말 몰락하고 있을까? - 대중영합주의에 대한 유럽의 반발 file 2017.03.21 신연수 3771
대학원 조교들의 현실 2 file 2017.03.22 최동준 4761
제로금리에 가까웠던 美 기준금리 7년 만에 인상, 우리나라에 미치는 엉향은? file 2017.03.22 이승희 3374
정치인의 길 file 2017.03.22 윤영민 298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 46 Next
/ 46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