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시사포커스

한파 속 뒤늦은 '포켓몬고' 출시…'안전 주의보'

by 4기주용권기자 posted Feb 18, 2017 Views 1014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린 모바일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고'가 지난 24일 한국에 정식 출시됐다.

세계시장보다 약 6개월 정도 늦은 출시였다. 


미국의 게임사인 나이앤틱은 24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포켓몬고'의 출시를 발표했다. 나이앤틱은 "작은 스타트 업으로서 '포켓몬고'의 폭발적 인기를 예측하지 못해 한국어 지원에 오랜 시간이 걸렸다" 라고 말하였다.

99a41e25a45ceba797ccd9955b8f9f3c.pn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4기 주용권기자]


이처럼 Play 스토어의 한국어 설명을 통해 국내 출시를 실감할 수 있다.


출시 이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를 통해 인증샷을 올리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사진을 찍기 위해 추운 날씨에도 거리에 나와 휴대폰을 들고 동네 곳곳을 누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방에서는 포켓몬을 발견하기 힘들다는 의견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유저들은 스마트폰의 GPS(인공위성 위치정보시스템)를 조작해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기 시작했다. 포켓몬을 잡거나 포켓 스톱(특정 위치)에서 아이템을 얻는 등 사용자의 이동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GPS를 조작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수고가 사라진다.


GPS 조작 프로그램에 대하여 개발사 나이앤틱은 게임의 균형을 무너뜨리는 행위로 보기 때문에 적발 시 사용자의 계정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편리함을 이용하여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노리는 악성 프로그램을 조심할 필요가 있다.


또한, 게임에 푹 빠진 유저들이 출입금지구역이나 개인 사유지에 불법적으로 침입하거나 게임 플레이를 위해 휴대폰을 들고 빙판길을 걷기 때문에 게임 유저들의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IT과학부=4기 주용권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4기유림기자 2017.02.20 12:23
    포켓몬고가 정말 열풍이더군요. 포켓몬고를 하다 발생한 사고들이 많던데, 사람들이 주의하길 바라는 바입니다. 좋은 정보와 기사 감사합니다.
  • ?
    5기정예진기자 2017.02.20 12:59
    포켓몬고로 인해 교통사고가 난 것을 보고 무척 안타까웠어요 ㅠㅠㅠ 신기하고 즐거운 게임인만큼 우리 모두 안전하게 사용하길 바래요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 ?
    4기장서윤기자 2017.02.20 17:18
    포켓몬고의 열풍이 신기하고 관심이 가지만, 하루가 머다하고 포켓몬고로 인한 사고 소식 또한 들려오니 걱정도 됩니다:( 모두가 안전하고 재밌게 즐기는 것이 가장 좋지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 ?
    6기박우빈기자 2017.02.21 01:12
    동감하는 바입니다. 포켓몬 고는 굉장히 혁신적인 게임이지만, 그 게임이 안타까운 사고로 이어져서는 안됩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37404
힘의 가치 2017.10.10 최지원 3253
희망을 주는 무료 급식소와 취약계층의 피해... file 2020.02.12 정다현 537
흡연자와 비흡연자, 갈등은 담배 연기를 타고... file 2017.11.29 오태준 4984
흡연부스, 개선이 필요 합니다. 17 file 2016.02.25 최호진 16875
흔들리던 새벽, 우리도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 file 2020.01.06 정다은 1038
흉물속의 리그 file 2016.10.23 한종현 9936
휴가를 반기지 않는 반려견들 5 file 2016.08.11 임지민 8614
후성유전, 이것의 정체는? file 2018.10.22 여다은 2368
황교안의 선택... 그 방향은? 3 file 2017.02.18 최우혁 8279
황교안, 주목해야 할 보수진영의 대선주자 9 file 2017.02.22 김나현 10331
환영받지 못하는 종이 빨대, 이대로 괜찮을까? 4 file 2019.02.25 이하랑 5511
환경을 파괴하는 아보카도? file 2019.06.10 김예진 2689
환경영향조사 마친 나주SRF 결정은? file 2020.05.14 김현수 229
환경부의 층간소음 해결책..쓸모있나? file 2015.02.10 이광제 28683
환경 오염의 주범 일회용 컵, 정부가 규제한다 2 file 2018.09.11 이승은 5060
화재경보기가 울렸을 떄 2 file 2016.05.25 유승균 10215
화재 발생의 원인, 외장재 및 건물 구조가 영향 크게 미쳐 file 2018.03.01 정예현 5926
화장하는 청소년들 4 file 2016.04.24 신수빈 19301
화이트 데이 상술...소비계획 세워야 6 file 2016.03.20 이은아 10877
화성에 원숭이를? 3 file 2016.03.22 백미정 12526
화성 동탄신도시 센터포인트 몰 건물화재 발생, 현재 화재 진압 중... (속보) 6 file 2017.02.04 최민규 11634
화려했던 팬택, 역사 속으로 사라지다 3 file 2017.08.28 정용환 5209
홍콩의 외침, 송환법을 반대한다! file 2019.08.30 박고은 1744
홍콩, 자유를 지키기 위해 거리로 나가다 file 2019.09.02 선혜인 1987
홍콩 시위, 소녀는 왜 싸늘한 시신으로 돌아왔나 file 2019.10.21 박채원 2430
홍콩 국민들을 하나로 모은 범죄인 인도법 file 2019.06.21 이서준 2688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또다시 갈등의 대한민국으로 들어갑니다." 2 file 2018.09.27 마민찬 2166
혼용무도(昏庸無道)인 대한민국, 필리버스터는 왜 등장했는가? 2 file 2016.03.01 최지환 10539
혼밥을 아시나요? 16 file 2017.02.19 민소은 10296
형광등 대신 LED가 선호되는 이유는? file 2019.03.05 심선아 2555
현실로 다가온 미래 기술 file 2019.04.22 박현준 2337
현대판 코르셋, 이대로 괜찮은가? 2 file 2019.02.22 문혜원 3323
혁신학교, 시스템을 체계화 해야... file 2017.03.19 김영민 3654
헛되지 않은 우리의 선택, 문재인 대통령 4 2017.05.25 성유진 4460
헌정사상 최초 현직 대통령 박근혜 탄핵! 1 file 2017.03.12 장인범 5902
헌정 사상 첫 대통령 파면, 이후 조기 대선은? 1 file 2017.03.10 최예현 5274
헌재소장 임명 부결... 문재인정부 사법개혁 '적신호' 1 file 2017.09.21 고범준 3175
헌재, 낙태죄 위헌 판단…향후 대한민국의 미래에 미칠 영향은? 3 2019.04.18 송안별 2568
헌법재판소,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file 2019.05.28 김민준 2280
헌법재판소 앞의 사람들 5 2017.02.15 안유빈 8796
헌법재판소 앞, 식지않는 열기 file 2017.02.18 전태경 9673
헌법기관 vs 헌법기관... 아직 끝나지 않은 싸움 file 2017.03.21 박찬웅 4457
허리케인 어마와 마리아 이후의 푸에르토리코 섬 file 2017.11.27 이민정 3222
행정안전부 주관, 2017 을지연습 실시 file 2017.08.25 김성연 2877
핸드폰 수거, 학생의 인권침해인가? 10 file 2016.05.28 임지민 22955
해외를 들썩인 '포켓몬Go', 도대체 무엇이길래? 3 file 2016.07.17 백현호 9776
해외, 국내의 #Metoo 운동, 차이점은? 1 file 2018.05.08 김세현 3144
해외 거주 가족에게 마스크 묶음 배송이 가능해지다? 3 file 2020.04.09 이윤우 120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4 Next
/ 44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