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학교소식

청심국제중학교 입학식

by 3기이한솔기자 posted Mar 26, 2016 Views 1166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취재지역 477-855 경기 가평군 설악면 미사리로 324-213 (경기 가평군 설악면 송산리 산 102) (송산리, 청심국제중고등학교)

6688f712dc11448f38f8d3ead356a803.jpg


[이미지 제공=청심국제중고등학교 학생소통부(프레스)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지난 3월 2일 청심국제중학교 입학식이 본교 체육관에서 열렀다. 청심국제중학교 신입생들은 서류심사와 면접에 걸쳐 약 14 대 1이라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이자리에 오게 되었다. 입학식에는 청심국제중학교 선배들도 함께 참여해 후배들의 입학식을 축하해주었다.이번 입학식에는 오케스트라 공연, 애국가 제창, 교장선생님의 말씀, 선서, 전교회장 환영사, 담임 선생님 소개, 교가 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마지막으로 축포가 터지며 입학식이 마무리 되었다.


 다음으로 청심국제중학교 신입생 범가민 양을 취재해 보았다.

Q 현재 소감이 어떻습니까?

A 제가 꿈꾸던 학교였는데 들어오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Q 청심국제중학교에 들어오기전 어떤 방식으로 공부를 하였나요?

A 항상 수업 전에 예습을 미리 하는 편이었고, 집에 가서 그날그날 배운 것을 복습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수업시간에 집중을 잘하였습니다. 영어는 CD를 듣거나 뉴스, 책 등을 읽으면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또한 저는 청심국제중학교를 가기 위해서는 '자기주도학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따로 학원을 가지 않고, 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렀습니다.


Q 앞으로 청심국제중학교에서 어떻게 생활하고 싶습니까?

A 룸메이트랑 갈등이 생길 수도 있고, 수업을 따라가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제가 꿈꾸던 학교인 만큼 열심히 생활해보고 싶습니다.


 청심국제중학교 신입생들은 입학식을 끝내면, 본격적인 청심국제중학교의 학생이 된다. 청심국제중학교의 각종 축제(청심제, 전야제, 크리스마스 파티, peace one day)등에 참여하게 되며 다양한 동아리에 들어갈 수 있다. 또한 수준 높은 수업을 들으며 처음으로 부모님과 떨어져 기숙사 생활을 하게 될 것이다. 청심국제중학교 에서는 '누가 빨리 적응을 하는가'가 시험성적이나 여러가지에 미치기 때문에 '적응'은 신입생들에게 아주 중요하다. 따라서 신입생들이 선배들이나 사감선생님들 등에게 도움을 받으며 어서 빨리 적응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경제부 이한솔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온라인뉴스팀 2016.03.26 02:35
    (댓글) 3기조해원기자

    좋은 출발 함께 축하해주는 자리인만큼 뜻깊은 행사였겠네요
  • ?
    3기이한솔기자 2016.03.26 14:45
    네~ 뜻깊은 행사였어요
  • ?
    3기최성순기자 2016.03.26 04:53
    여기 통일교 제단에서 설립한학교인데..
    문선명교주님한테 절하는데인데, 크리스마스도 하나요?
  • ?
    3기이한솔기자 2016.03.26 14:44
    저희 학교 학생들은 통일교와 관련해서 배우는 것이 아무것도 없고요, 또한 문선명 교주님한테 절하는 곳도 아닙니다.
  • ?
    4기오시연기자 2016.03.26 15:52
    무려 14대 1의 경쟁률이라니.. 입학한 학생들 모두 뛰어난 학생들일 것 같아요..! 선배가 후배들을 격려해주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 ?
    3기이한솔기자 2016.03.26 21:44
    감사합니다~~
  • ?
    3기 2016.03.26 21:28
    청심국제중은 정말 훌륭한 인재들이 많이 가는 학교인거 같아요. 저는 위의 인터뷰내용이 참 인상깊네요. 자기주도 학습을 통해 스스로 공부했다는 말이... 본받아야 할 점이라 생각듭니다. 초등학생때 부터 자신의 목표를 향해 주도적으로 전진하는 모습이 현재의 저를 반성하게 만들어주네요. 엄청난 노력이 들어갔을터인데,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나오지 않아요. 모두들 자신의 새로운 목표를 위해 열심히 달려가길 바랍니다 :)
  • ?
    3기이한솔기자 2016.03.26 21:48
    청심국제중학교에서는 혼자 스스로 공부해야하기 때문에 미리 자기주도 학습을 통해 스스로 공부했다는 후배가 저도 인터뷰하면서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기자님의 말씀처럼 저도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 ?
    3기김윤정기자 2016.04.04 22:02
    룸메이트라고 하면 기숙사 생활을 하시나봐요! 저도 기숙사를 쓰는 중인데 좋은점도 많지만 불편하고 힘든점도 꽤 있더라구요 ㅠㅠ 아마 저와 비슷한 마음이시겠죠? 힘내시고 행복한 학교생활 하시길 바래요! 입학 축하드리고 기사 잘 읽었습니다 ㅎㅎ!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중학교3년의 막을 내리다. 5 file 2016.02.25 황리원 11530
평창고등학교 학생들의 즐거운 점심시간 2 file 2016.03.20 홍새미 11527
인천인화여자중학교, 3년을 마치는 졸업식 9 file 2016.02.23 최찬미 11384
북일여고의 아름다운 전통, 신입생들을 위한 선배들의 훈훈한 교복 나눔! 11 file 2017.02.04 박승아 11377
글로벌시대, 한발 앞서 준비하는 학생들 31 file 2016.02.22 김은아 11354
고양국제고 수학동아리, 자체 제작 해설지 무료 배포에 나서다! 9 file 2016.03.20 이상훈 11290
학생의 의무는 공부가 끝?! 놀고 즐길 줄도 알아야지! 11 file 2016.02.25 김나영 11096
혜광고 한누리, 제23회 교외독서토론회 개최 file 2016.10.24 박성수 11060
하나고, 제 7회 국제학술 심포지엄 개최 3 file 2016.07.22 김혜린 11041
웃음으로 삼켜낸 6년의 눈물, 어느 시골학교 이야기 [칠곡 동명고등학교] 10 file 2017.02.17 이채은 10948
청심국제중학교 동아리박람회 8 file 2016.03.29 김서현 10886
[해외특파원 뉴스] AISC Comfort Women project: 국제사회가 짊어진 숙제 22 2016.02.14 이지선 10855
2016年 울산외고 새 학기의 시작 '신입생 입학식' 1 file 2016.03.17 한별 10781
언론인의 꿈을 찾아 떠나다 [동아미디어 소개,체험] 23 file 2016.02.21 이강민 10770
세계를 이끌어나갈 글로벌 리더! 교원대부고 국제외교동아리 UNESCO 4 file 2017.02.24 전세희 10677
토론식 수업의 어두운 면과 밝은 면 11 file 2017.08.03 김화랑 10647
나태주시인과 평창고등학교 학생들 시를 읊조리다! 2 file 2016.12.08 홍새미 10588
수원외고 경영동아리 GM 5 file 2016.03.25 김선기 10529
뛰어놀 아이들 모여라! 청심국제고등학교의 봉사동아리 '뛰아모'를 만나다 5 file 2016.03.25 원종현 10475
고등학생의 마지막 수학여행 4 file 2016.05.25 권가을 10458
우리는 사랑입니다. 창현고등학교의 사랑의 날 4 file 2016.04.10 안성주 10457
학창시절 마지막 수학여행, 제주도로 떠나다! 1 file 2016.10.25 김나영 10456
홍성여고의 '학생의 날' 2 file 2016.11.13 김혜림 10425
광명중학교, 방송통신중학교로서의 첫 발돋움 현장 2 file 2016.03.25 양소정 10425
유쾌! 재미! 활기찼던, '2016 한민고등학교 오리엔테이션' 10 file 2016.02.25 이시은 10414
광주고등학교의 교육변화 12 file 2017.02.02 4기김하늘기자 10411
폴수학학교, 음악으로 하나되다 8 file 2017.02.04 김혜원 10404
43년 만에 새 옷으로 갈아입은 장학퀴즈! 4 file 2016.04.17 이도균 10255
명덕외고 유일 한중문화교류 동아리 '너나들이', 연세대중국인유학생회와 제1회 세미나 개최 5 file 2016.03.23 윤지영 10208
효성고의 학교폭력 파수꾼, 또래상담부 온음을 만나다. 1 file 2017.05.06 정영서 10111
“잊지 않겠습니다.”, 용인 백현고 세월호 2주기 추모행사 진행 8 file 2016.04.16 윤주희 10056
안산 송호고등학교의 꽃, 벽화동아리 "손에 손"을 소개합니다! 2 file 2017.03.23 김수민 10047
함께하는 세상 만들어요-장애학생 굿프렌드 2 file 2016.03.25 이현지 10047
동탄국제고등학교 모의유엔, ‘선생님 없이도 할 수 있어요.’ 12 file 2017.02.08 서경서 10027
자전거 안전 홍보 연합동아리 BASIK을 소개합니다. (용인외대부고, 고양외고 학생 연합) 3 file 2016.09.04 이의진 10013
하남 위례고등학교 개교식 개최 1 file 2016.09.25 최민지 9985
세화여자고등학교 심리토론 동아리, 인사이트(INPSYT) file 2017.02.24 유인송 9937
한국에서 교생실습에 나선 미국 캔자스 대학교 교생선생님과의 인터뷰 3 file 2016.09.24 서소연 9921
자율동아리 헤윰..어떤 동아리 일까? 4 file 2016.03.23 신정효 9896
꿈과의 가까운 인연을 만들어 나간 졸업생 멘토링. 1 file 2016.12.24 이민지 9863
학교규정, 학생들의 인권침해인가? 4 file 2017.03.22 양은진 9851
한류 열풍에 이은 한류 유학 2 file 2016.09.25 윤지영 9826
상산고등학교 강연동아리 Speakin' School-김승덕 선배님을 만나다, '김승덕쇼' 2 file 2016.03.24 김재휘 9801
창일중학교 반크부, 태극기를 세상에 알리다! 24 file 2017.01.21 신지혁 9784
평창고등학교 토론동아리, 독서토론부 3 file 2016.04.18 홍새미 9780
신입생들의 외고 맛보기 : FRESHMAN'S DREAM COURSE 25 file 2016.02.25 구효빈 9759
DUSS : 듀크대학교 현악 학교 오케스트라 연주회 5 file 2016.03.15 조은아 9758
만족도 91%의 수학여행 8 file 2016.04.24 목예랑 973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2 Next
/ 32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