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학교소식

수원외고 경영동아리 GM

by 3기김선기기자 posted Mar 25, 2016 Views 1030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취재지역 443-270 경기 수원시 영통구 창룡대로 263 (이의동, 수원외국어고등학교)

 수원외고의 동아리 시스템은 자신의 진로와 관련된 학업적 연구를 진행하는 학술 동아리와 예체능 계열의 창의적인 체험 활동을 하는 창체 동아리로 구성되어 있다. 경영을 매우 좋아하여 창체 동아리 시간에도 다른 친구들과 다르게 경영에 대해 탐구하는 동아리, GM을 인터뷰해 보았다.

3bb9443de68d6cafe03006c4e626209b.jpeg

[이미지 제공= 수원외고 김영은 학생]

Q) GM을 소개해 주세요!

A) GM은 경영에 관심을 가진 학생들이 모여 독서, 경영 관련 영상 시청 모의 창업 등의 활동을 통해 경영을 미리 체험해보고, 경영에 대한 안목을 기르는 동아리입니다. 경영에 대한 능동적인 가치관을 세우고 경영 철학을 배우며 이를 발판으로 세계를 경영해나가자라는 신조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Q) GM의 뜻은 무엇인가요?

A) 공식적인 GM의 뜻은 ‘Game Master’게임을 운영하는 운영자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게임의 운영자가 게임을 운영하고 경영해나가는 것과 같이 경영을 바탕으로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 나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Q) GM에서는 어떤 활동을 하나요?

A) GM에서는 실질적으로 경영에 대한 감각을 기를 수 있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주어진 환경에 맞게 모의 창업을 하기도 하고 실제 기업의 부서로 나뉘어 과제를 해결하는 모의 기업 경영을 합니다. 또한, 부원들과 함께 경영이란 무엇인지 고민해보고 그에 관해 토론하는 등 경영의 기본적인 의미를 알아가기 위한 활동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Q) 그동안의 활동 중에서 가장 인상적이거나 의미 있었던 활동은 무엇인가요?

A) 저는 작년에 했던 모의 기업 경영 활동이 가장 인상 깊었어요. 1학년이었던 제가 처음으로 조장을 맡아 진행한 활동이기도 했고 분야가 나누어져 있어서 제 진로에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어쩌다 보니 저희 조는 선배랑 저랑 단둘이 하게 돼서 선배랑도 조금 더 친해질 수 있었어요.

앞으로의 계획 혹은 하고 싶은 활동이 있나요?

연간계획서에 작성한 계획을 차질없이 운영하는 것이 계획입니다. 작년에 했던 모의 기업경영 활동과 모의 창업 활동은 그대로 진행할 계획이에요. 작년에 못했던 독서 토론 활동과 팀을 나눠서 진행하는 기업 경쟁 활동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장 하고 싶은 활동은 대학 캠퍼스 투어에요. 올해 하기로 정해지긴 했는데 시간이 안 맞으면 무산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직접 대학을 방문하고 경영학과 선배님에게 설명도 들으면서 더욱 현실적인 조언을 얻고 싶어요.


Q) 마지막으로 1년간 같이 할 부원들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A) 얘들아, 내가 많이 부족한데도 항상 열심히 활동해줘서 고마워! 앞으로 더 노력해서 훨씬 좋은 동아리 만들도록 할게. 남은 시간도 같이 잘 해보자!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경제부=3기 김선기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3기정가영기자 2016.03.25 23:28
    동아리 활동으로 '경영'이라는 활동에 훨씬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 같네요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 ?
    3기강민지기자 2016.03.26 10:28
    동아리 활동으로 더 쉽게 접해볼 수 있었겠네요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 ?
    3기 2016.03.26 22:01
    동아리의 신조가 참 인상깊어요. 학생들의 자치 활동이 인상적이기도 하구요. 모두들 열심히 하셔서 꼭 좋은 성과를 얻길 바랍니다 :)
  • ?
    3기김지현기자 2016.04.02 21:37
    경영학과를 목표로하고있는 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질법한 동아리네요ㅎㅎ 제 주변에도 경영학과에 진학하고싶어하는 친구들이 참 많은데 저희학교에도 이러한 동아리가 개설된다면 그친구들에게 많은도움이 될것같아요. 좋은기사 잘봤습니다.
  • ?
    3기김윤정기자 2016.04.04 22:29
    동아리가 진로와 미래를 많이 연결해주는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아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평창고등학교 학생들의 즐거운 점심시간 2 file 2016.03.20 홍새미 11206
글로벌시대, 한발 앞서 준비하는 학생들 31 file 2016.02.22 김은아 11184
인천인화여자중학교, 3년을 마치는 졸업식 9 file 2016.02.23 최찬미 11155
북일여고의 아름다운 전통, 신입생들을 위한 선배들의 훈훈한 교복 나눔! 11 file 2017.02.04 박승아 11099
용인외대부고 경제/경영동아리 PYLON 6 file 2017.02.25 홍은서 11095
고양국제고 수학동아리, 자체 제작 해설지 무료 배포에 나서다! 9 file 2016.03.20 이상훈 11000
학생의 의무는 공부가 끝?! 놀고 즐길 줄도 알아야지! 11 file 2016.02.25 김나영 10964
하나고, 제 7회 국제학술 심포지엄 개최 3 file 2016.07.22 김혜린 10804
[해외특파원 뉴스] AISC Comfort Women project: 국제사회가 짊어진 숙제 22 2016.02.14 이지선 10768
혜광고 한누리, 제23회 교외독서토론회 개최 file 2016.10.24 박성수 10744
웃음으로 삼켜낸 6년의 눈물, 어느 시골학교 이야기 [칠곡 동명고등학교] 10 file 2017.02.17 이채은 10674
언론인의 꿈을 찾아 떠나다 [동아미디어 소개,체험] 23 file 2016.02.21 이강민 10669
청심국제중학교 동아리박람회 8 file 2016.03.29 김서현 10590
2016年 울산외고 새 학기의 시작 '신입생 입학식' 1 file 2016.03.17 한별 10573
세계를 이끌어나갈 글로벌 리더! 교원대부고 국제외교동아리 UNESCO 4 file 2017.02.24 전세희 10322
뛰어놀 아이들 모여라! 청심국제고등학교의 봉사동아리 '뛰아모'를 만나다 5 file 2016.03.25 원종현 10310
수원외고 경영동아리 GM 5 file 2016.03.25 김선기 10301
광명중학교, 방송통신중학교로서의 첫 발돋움 현장 2 file 2016.03.25 양소정 10256
홍성여고의 '학생의 날' 2 file 2016.11.13 김혜림 10241
우리는 사랑입니다. 창현고등학교의 사랑의 날 4 file 2016.04.10 안성주 10227
유쾌! 재미! 활기찼던, '2016 한민고등학교 오리엔테이션' 10 file 2016.02.25 이시은 10220
학창시절 마지막 수학여행, 제주도로 떠나다! 1 file 2016.10.25 김나영 10205
광주고등학교의 교육변화 12 file 2017.02.02 4기김하늘기자 10177
고등학생의 마지막 수학여행 4 file 2016.05.25 권가을 10121
토론식 수업의 어두운 면과 밝은 면 11 file 2017.08.03 김화랑 10118
폴수학학교, 음악으로 하나되다 8 file 2017.02.04 김혜원 10101
나태주시인과 평창고등학교 학생들 시를 읊조리다! 2 file 2016.12.08 홍새미 10062
명덕외고 유일 한중문화교류 동아리 '너나들이', 연세대중국인유학생회와 제1회 세미나 개최 5 file 2016.03.23 윤지영 10007
43년 만에 새 옷으로 갈아입은 장학퀴즈! 4 file 2016.04.17 이도균 9960
함께하는 세상 만들어요-장애학생 굿프렌드 2 file 2016.03.25 이현지 9873
자전거 안전 홍보 연합동아리 BASIK을 소개합니다. (용인외대부고, 고양외고 학생 연합) 3 file 2016.09.04 이의진 9819
“잊지 않겠습니다.”, 용인 백현고 세월호 2주기 추모행사 진행 8 file 2016.04.16 윤주희 9800
하남 위례고등학교 개교식 개최 1 file 2016.09.25 최민지 9764
동탄국제고등학교 모의유엔, ‘선생님 없이도 할 수 있어요.’ 12 file 2017.02.08 서경서 9740
효성고의 학교폭력 파수꾼, 또래상담부 온음을 만나다. 1 file 2017.05.06 정영서 9727
한국에서 교생실습에 나선 미국 캔자스 대학교 교생선생님과의 인터뷰 3 file 2016.09.24 서소연 9693
안산 송호고등학교의 꽃, 벽화동아리 "손에 손"을 소개합니다! 2 file 2017.03.23 김수민 9680
자율동아리 헤윰..어떤 동아리 일까? 4 file 2016.03.23 신정효 9649
꿈과의 가까운 인연을 만들어 나간 졸업생 멘토링. 1 file 2016.12.24 이민지 9637
DUSS : 듀크대학교 현악 학교 오케스트라 연주회 5 file 2016.03.15 조은아 9623
신입생들의 외고 맛보기 : FRESHMAN'S DREAM COURSE 25 file 2016.02.25 구효빈 9600
한류 열풍에 이은 한류 유학 2 file 2016.09.25 윤지영 9598
창일중학교 반크부, 태극기를 세상에 알리다! 24 file 2017.01.21 신지혁 9587
인천 고잔고등학교 진로캠프 2 file 2016.04.16 이아로 9572
상산고등학교 강연동아리 Speakin' School-김승덕 선배님을 만나다, '김승덕쇼' 2 file 2016.03.24 김재휘 9566
세화여자고등학교 심리토론 동아리, 인사이트(INPSYT) file 2017.02.24 유인송 9559
평창고등학교 토론동아리, 독서토론부 3 file 2016.04.18 홍새미 9558
학교규정, 학생들의 인권침해인가? 4 file 2017.03.22 양은진 952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 Next
/ 31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