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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소식

창일중학교 반크부, 태극기를 세상에 알리다!

by 4기신지혁기자 posted Jan 21, 2017 Views 8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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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일중학교 상설 동아리 '반크(VANK)'부는 지난 21일 인사동 쌈지길 일대에서 태극기의 유래를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방학 때 마다 인사동 주변을 방문하여 우리나라의 역사와 관련된 내용들을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하여 노력하였던 창일중학교 반크(VANK)’부는 이번 겨울 캠페인의 주제를 태극기로 설정, 피켓을 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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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4기 신지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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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4기 신지혁기자]


부원들의 열정을 쏟아 부은 피켓을 들고 인사동 일대에서 사람들에게 태극기에 대한 퀴즈는 물론, 태극기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사람들에게 알렸다. 태극기의 흰색 평화와 순수를 상징하고 태극무늬는 주 만물이 이 음양(태극)으로부터 창조되듯이 우리 민족의 창조성을 나타낸다고 한다. 또한 4, 즉 건, , , 리는 각각 하늘, , , 불을 상징함을 세상에 알렸다. 또한 자세한 설명은 직접 한국어, 영어 두 개의 버전으로 제작한 팸플릿(pamphlet)을 나눠주면서 이해를 도왔다.

이는 평소 부원들 또한 잘 알고 있지 못한 내용 이였기에 더욱 뜻깊은 행사였다.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과 외국인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캠페인에 참여해주었다. 태극기의 깊은 의미를 이해함과 동시에, 맞는 구역에 맞는 색깔의 스티커를 붙이면서 태극기를 점점 완성해갔다.


KakaoTalk_20170121_130632027.jpg

[이미지 제공=창일중학교 손채완 학생]


20170121_152751.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4기 신지혁기자]


요즘 10대를 포함한 우리나라의 젊은 세대들이 건곤감리의 위치를 잘 알지 못하여 태극기를 그리라고 하면 태극기를 엉뚱하게 그리기 때문에, 창일중학교 반크(VANK)’ 부에서는 이 또한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사람들에게 알렸다. 왼쪽 위, 아래, 오른쪽 위, 아래 순으로 각각 획순이 3, 4, 5, 6 이기 때문에 이것을 기억한다면 태극기를 그리는 데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다.

점점 우리의 역사를 소중히 여기지 않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태극기 정도는 항상 마음속에 품고 언제 어디서는 그릴 수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 늘어났으면 좋겠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문화부=4기 신지혁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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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기김민준기자 2017.01.22 09:32
    기사의 사진을 통해 태극기에 대해 다시 한번 제대로된 사실을 알 수 있었고, 또한 중학생 VANK여러분이 많은 노력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VANK는 주로 축제때 홍보를 많이 하는 데 창일중학교 VANK처럼 많은 사람들이 모인 인사동에서 활동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됩니다.
    '점점 우리의 역사를 소중히 여기지 않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태극기 정도는 항상 마음속에 품고 언제 어디서는 그릴 수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 늘어났으면 좋겠다.' 마지막 글처럼 저 또한 언제 어디서나 태극기를 그릴 수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기사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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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기신지혁기자 2017.01.22 20:47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저 캠페인을 준비하고 진행하는게 쉽지만은 않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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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기김민준기자 2017.01.22 21:09
    그래도 VANK캠페인은 준비할 때는 힘들어도 막상 하고나면 뿌듯하잖아요ㅡ!
    기회된다면 VANK캠페인에 다시 한번 참여해보고 싶네요.
    캠페인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
    4기신승주기자 2017.01.22 15:52
    우리나라 국기임에도 태극기를 그려보라고 하면 자신있게 그릴 수 있는 친구들이 생각보다 많지 않은것 같아요. 우리나라사람들과 세계인에게 태극기에 대해 알리는 행사가 더 많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기사 잘읽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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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기신지혁기자 2017.01.22 20:48
    제 친구중엔 태극기를 태'국'기 라고 하는 친구도 있었죠..
    리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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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기김혜진기자 2017.01.22 20:56
    저는 최근에 반크를 알게 되었는데 혹시 모르는 분들이 있을 수 있으니 반크가 한국에 관한 것을 알려주는 사이버 외교사절단이라는 것을 알리고 기사를 시작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캠페인에 한번도 참여해본적이 없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추운 겨울에 캠페인 활동을 하신 학생분들도 취재하신 지혁기자님도 수고하셨습니다! 기사 마지막처럼 저도 어디에서든 태극기를 그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친구들에게도 그리는 방법을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알리겠습니다. 좋은 기사 잘 읽고 갑니다 !
  • ?
    4기신지혁기자 2017.01.23 23:02
    아..VANK 외교사절단 소개 기사에 넣는다는 걸 잊어버렸네요ㅜㅜ
    역시나 뭔가 빠진듯한 느낌이..
    감사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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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기김민주A기자 2017.01.22 21:28
    기사를 읽고 나서 생각해보니 저도 자신있게 태극기를 그리지는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꼭 학교나 동아리에서 의무적으로 해야 하는 일이 아니더라도 자발적으로 이런 캠페인을 많은 학생들이 주최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유익한 기사 감사해요. 잘 읽고 가요:)
  • ?
    4기신지혁기자 2017.01.23 23:03
    뭐 반강제(?)적으로 하는 일이긴 하지만 나름 뿌듯한 일인거 같아 몸은 힘들어도 끝내고 나면 기뻐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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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기황수미기자 2017.01.22 22:35
    추운 날씨에도 창일중학교 반크부 학생들은 의미있는 활동을 하고 왔네요!! 태극기를 주제로 한 캠페인 활동의 아이디어가 참신하면서도 좋은 것 같아요ㅎㅎ 저도 다시 한 번 태극기의 의미를 알아 갑니다ㅎㅎ 좋은 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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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기신지혁기자 2017.01.23 23:04
    저희는 저 아이디어를 짜느라...머리를 쥐여짭니다ㅠㅠ
    리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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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기박미소기자 2017.01.22 22:44
    한국어와 영어, 두 가지 언어의 팸플릿이었다니. 이해도 돕고 외국인들에게도 우리나라의 태극기를 알릴 수 있는 캠페인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추운 날씨인데도 캠페인하신 창일중학교 반크 학생분들, 그리고 신지혁기자님 정말 대단하세요. :) 지금 돌이켜보면 저도 태극기에대해서 자세히 알고 있지 못 했던 것 같아요. 막상 그릴 때에도 이게 맞는지 헷갈렸고요.. 기사를 통해 획순이 3,4,5,6이라는 걸 기억하면 더 잘 외워 그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도움이 많이된 기사였던 것 같아요. 저 스스로를 돌이켜 반성해보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고요.
    좋은 기사 정말 잘 보고 갑니다. :D
  • ?
    4기신지혁기자 2017.01.23 23:05
    왼쪽 위아래, 오른쪽 위아래! 요것도 같이 기억해주셔야해요 ㅎㅎ 가끔 왼쪽오른쪽왼쪽오른쪽으로 생각한 적도 많아서..
    음 선배분들 중에 영어를 아주 잘하시는 분들이 계신답니다..ㅎ
  • ?
    4기옥승영기자 2017.01.23 01:27
    동아리 활동 중 이렇게 뜻깊은 활동하는 모습을 요즘 찾기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태극기에 관련한 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고 제가 참여하고 있는 동아리에서도 더욱 활발하고 일깨움을 줄 수 있도록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것 같아요. 반크 동아리에 관련한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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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기신지혁기자 2017.01.23 23:08
    저렇게 인사동 나가면 의외로 많아요. 여름에는 두팀 이상 봤구..이번에는 한팀 봤네요. 직접해보니 얼마나 힘든지 알겠더라구요ㅠㅠ
    http://prkorea.com/
    여기 접속하시면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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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기신예진기자 2017.01.25 10:15
    정말 의미있는 활동인 것 같네요. 태극기에대해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현실이 조금은 안타깝지만 반크의 활동으로 태극기에대해 몰랐던 것을 알게 된 사람들이 많을거에요. 보통 학교 동아리에서 외부적인 활동을 한다는게 힘이 들 뿐더러 보통은 활동을 안하죠. 그런데 이렇게 추운 날 바깥에서 태극기를 알린 반크동아리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좋은 활동 많이해주세요~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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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기신지혁기자 2017.01.26 22:48
    리플 감사합니다!
    항상 캠페인을 하고 드는 의문이 과연효과가 있을까..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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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기정진하기자 2017.01.27 13:14
    와 사실 부끄럽게도 태극기 건,곤,감,리의 위치와 뜻을 몰랐는데 기사를 통해 확실히 알수있었어요! 이런 캠페인은 알아가는 것도 많아서 자주 했으면 좋겠어요^^ 저도 하고 싶지만 여건이 안되서...인사동은 저도 많이 가는 곳이라 참여할수도 있겠어요! 좋은 기사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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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기유주원기자 2017.01.30 12:57
    스티커로 태극기를 만드는 게 제일 좋네요
    뜻깊은 활동많이 하는 동아리기사 응원하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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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기사회부정지윤기자 2017.02.09 18:41
    반크 활동을 동아리에서도 하고 계시다니 대단하세요! 저는 반크 사이트 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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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기이건학기자 2017.02.12 21:59
    활동사진을 보니 정말 열정적이네요. 저는 실제 제 친구들이 종종 태극기를 똑바로 그리지 못하는 것을 보고 안타까웠습니다. 반크부의 활동처럼 이런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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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기김서영기자 2017.02.25 20:26
    좋은기사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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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기김태헌기자 2017.04.10 00:04
    저도 예전에 독도 관련 교내 동아리를 해본 적이 있는데, 다른 학생들과 사람들에게 다양한 지식들을 각인시켜주는 것 뿐만 아니라 제 자신의 애국심도 함께 성장했던 것 같아요! 독도에 대해 몰랐던 정보들도 새롭게 알게 됐고요. 반크부 학생들 역시 저와 같은 경험을 하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 타인에게 사실을 알려주면서, 본인 역시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한단계 성장해 나가는!

    요즘 태극기의 사괘 위치를 헷갈려하는 사람들이 많은 듯 싶었는데, 창일중 반크부의 활동이 그러한 문제점을 없애는 데에 공헌을 하고 있는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기사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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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기김태헌기자 2017.04.10 00:04
    저도 예전에 독도 관련 교내 동아리를 해본 적이 있는데, 다른 학생들과 사람들에게 다양한 지식들을 각인시켜주는 것 뿐만 아니라 제 자신의 애국심도 함께 성장했던 것 같아요! 독도에 대해 몰랐던 정보들도 새롭게 알게 됐고요. 반크부 학생들 역시 저와 같은 경험을 하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 타인에게 사실을 알려주면서, 본인 역시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한단계 성장해 나가는!

    요즘 태극기의 사괘 위치를 헷갈려하는 사람들이 많은 듯 싶었는데, 창일중 반크부의 활동이 그러한 문제점을 없애는 데에 공헌을 하고 있는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기사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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