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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소식

하나뿐인 한글, 세상과 만나다.

by 6기김나연기자 posted Dec 28, 2017 Views 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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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갸날.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5기 김나연기자]


가갸날은 세종대왕이 집현전의 학자들과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인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반포한 것을 기념하는 한글날의 첫 이름이라고 한다. 이 뜻깊은 날을 기념하여 이번 12(정유년 매듭달 스무날)에 군산 중앙 여자 고등학교에서 1회 우리말 잔치, 가갸날행사가 열렸다.

남의 글을 빌려 쓰던 백성들에게 자신의 뜻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자유를 준 한글, 이 한글과 학생들이 신나게 어우러져 봄으로써 학생들에게 한글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인식할 수 있게 하도록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1, 2학년 중 사전에 모둠별 체험을 신청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모둠별 체험 활동인 십자말풀이, 이구동성, 국어사전 단어 찾기, 초성 문제, 몸으로 말해요, 이심전심 ox 문제, 우리말 획순 바르게 쓰기, 소리 나는 대로 쓰기, 한글 이행시 · 훈민정음 사행시 등 체험 부스가 실시되었고, 모둠별 체험 활동을 신청한 학생들과 모둠별 체험 활동을 신청한 학생들을 제외한 나머지 학생들을 위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개인별 체험 활동인 나눔 바른 손글씨, 훈민정음 서문 필사, 우리말 작명소 등 체험 부스를 실시하였다.

그중 우리말 획순 바르게 쓰기는 단어가 쓰인 쪽지를 무작위로 선택하고, 해당하는 글자의 획순을 고려하여 직접 써보는 방식으로 큰 전지에 페인트 롤러를 이용하여 해당하는 단어를 정확한 획순과 바른 형태로 쓰는 것이다. 획순이 틀리거나 글자를 정확하게 쓰지 않은 경우 자동 탈락이 되고, 제한 시간(3) 내에 성공하는 단어의 개수만큼 도장을 부여하는 활동이다. 이 활동으로 평소에 정확한 획순과 바른 형태를 몰랐던 학생에게 정확한 획순과 바른 형태로 한글을 쓰는 방법을 알려주는 계기가 된 뜻깊은 활동 중 하나이다.

이번 해에 처음 개최되었지만, 학생들의 참여율과 만족도가 높은 가갸날 행사, 내년의 가갸날을 기대해 본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IT·과학부=5기 김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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