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학교소식

SNL을 소개합니다!

by 10기김성운기자 posted May 31, 2019 Views 44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snl.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0기 김성운기자]


SNLSoongsil(S) and(N) Law(L)의 약자로 숭실과 법이란 뜻의 숭실고등학교 자율동아리이다. SNL은 숭실고등학교의 유일한 정치, 법 동아리로써 사회문제와 법률 등에 관심 있는 8명의 소수 정예 학생들로 이루어져 있다.

SNL의 목표는 작은 규범이라도 준수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생활 속에서의 법 실천 홍보를 진행 중이다

 

작년에는 법질서선전학과에서 주도하는 법사랑 서포터즈에 발탁되어 무단횡단 방지 캠페인, 수영장 에티켓 캠페인 등의 활동을 했고, “숨은 범죄 몰래카메라”, “빈 집털이, 설마 우리 집이겠어?”, “여름철 폭염 주의, 더위 조심하세요.”라는 제목으로 카드 뉴스를 제작하고, SNS를 통해 홍보하여 생활 속에서의 준법 의식을 함양시키기 위한 노력을 했다. , 타학교 법 동아리와 연계해서 청소년 알바 협업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하였고, 서대문 형무소를 견학하고 소감문을 쓰는 활동도 했다. 또한, 재판을 직접 보고 그것을 토대로 모의재판을 진행하는 등의 활동도 하였다. 이렇게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사람들의 준법 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였다.  


숭실동아리0-1.jpg

[이미지 촬영=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0기 김성운기자]


SNL 소속 2학년 강성덕 학생은 “SNL 활동을 하면서 생활 속에서 지켜지는 작은 규율들이 정의로운 사회를 만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지만, 아랫물 또한 맑아야 윗물도 역시 정결하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라고 느낀 점을 밝혔다. 또한, 다양한 활동을 하며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다보니 협동심과 문제 해결 능력, 세상을 보는 안목 등이 넓어지고 무엇보다 자신의 꿈과 관련된 간접적 체험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이 동아리의 큰 매력이라고 했다.

 

이어 SNL 소속 2학년 김기범 학생은 딱딱하게만 느껴졌던 법 분야에 대해 프로그램 준비를 하고 홍보를 하며 법이야말로 사람들과 밀접하고 연결되어 있고 세상이 따뜻하게 유지될 수 있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라고 했다. 또한 “SNL 활동을 하면서 웃음을 잃어본 적이 없어요. 선후배 간의 사이도 좋고 비슷한 꿈을 가진 친구들이 모여 활동하는 것이 너무 좋아요!”라고 하며 SNL만의 친근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나타내었다.  


숭실동아리1-1.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0기 김성운기자]


2019SNL의 주제는 헌법이라고 한다. 헌법에 명시된 기본권을 분석하고 관련 서적들을 읽고 토론할 예정이다. 또한, 기회가 된다면 전교생을 대상으로 모의재판을 열 예정이라고 한다. 더불어 대법원, 헌법재판소를 방문하여 동아리원 개인의 결의를 다질 것이라고 앞으로의 각오를 다짐했다. 일상생활 속에서 사람들이 준법 의식을 갖고 모두가 그것을 실천하는 사회가 되기를 바라며 2019, SNL의 활동을 기대하고 응원한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정치부=10기 김성운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힘찬 비상부터 우주까지! 서귀포 제주항공우주박물관 가다! 3 file 2017.04.11 김지훈 4187
희망을 전하는 '나눔콘서트' 2017.09.25 이주현 2354
흥덕중 토의 동아리 '이웃집 토토의' 소개 2017.10.31 김예진 2384
흥덕고, 2017년도 세월호 추모 행사 2 file 2017.05.28 4기기자전하은 3517
흡연 예방과 금연을 위한 양오중 '재능 발현 대회' file 2016.08.01 구성모 7697
흐린 날씨속에 진행된 뜨거운 계산중 체육대회 1 file 2017.05.20 최찬영 3476
후회없는 선택 명품교육 북일고등학교 3 file 2016.03.07 윤동욱 9874
효암고등학교, 인문학 캠프 실시 1 file 2017.08.25 정유나 2992
효성고의 학교폭력 파수꾼, 또래상담부 온음을 만나다. 1 file 2017.05.06 정영서 6613
회룡포 생태 체험을 다녀 온 예천여자고등학교 동아리들 file 2018.09.12 장지혜 1175
환영합니다! DFL 13기! 22 file 2017.01.21 황수미 7657
환상의 양현고, '라온제'를 즐겨라! file 2018.12.27 김수인 1290
화합의 핸드벨 연주현장 file 2015.03.25 이지은 23289
화학은 공부만? 화학으로 사회에 도움줄 수 있다! 2017.08.31 오윤서 2954
화학과 동아리의 케미 1 file 2017.09.27 변미애 3173
화이트데이? 아니, 파이데이!! 7 2017.03.16 신승목 4164
홍천여고에서 동아리 찾고, 꿈 찾고! file 2018.04.17 박가은 3559
홍주중학교와 한국산악회가 함께하는 생태탐방 file 2017.08.20 김민성 3116
홍성여자고등학교, 참학력 특공대의 2018년 마지막 활동 현장 file 2018.10.30 박지후 1011
홍성여자고등학교, 근대화의 현장을 느껴보다 file 2018.09.27 박지후 1222
홍성여자고등학교, 4.16 연대와 함께하는 유가족 간담회 file 2019.04.19 박지후 599
홍성여고의 '학생의 날' 2 file 2016.11.13 김혜림 8275
혼저옵서예~ 환상의 섬 제주로의 여행 5 file 2017.04.12 김성미 2936
혼자가 아닌 함께! '생명사랑 밤길걷기'행사에 참여하다. 2 file 2017.10.09 송지현 2663
호평고등학교 토론 수행평가를 진행하다 1 2016.10.25 박나영 7499
호평고등학교 체육대회를 개최하다 2 file 2016.05.19 박나영 7149
혜광고 한누리, 제23회 교외독서토론회 개최 file 2016.10.24 박성수 8862
협동, 배려, 이해 공존했던 고림중학교 체육대회 file 2018.10.30 유서현 1077
현대청운고, 울산 중학생 대상으로'배움나눔의 날'실시 file 2017.09.06 권세은 3803
현대청운고 학생들, 즐거웠던 1년을 되돌아보다 2018.12.27 이채은 1299
현대청운고 학생들,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힘을 기르다 file 2018.11.12 이채은 2430
현대고등학교, 6일만에 156.4km를 걸은 이유는? 2017.09.19 이서정 2717
현대고 이색 직업 탐방 현장 속으로! 1 file 2017.08.02 김가빈 2261
헤어짐과 만남, 그리고 병점중학교 2 2017.03.15 윤예빈 3446
헤로도토스와 25일 file 2017.10.24 김민주 2419
헌혈은 사랑의 실천입니다-보평고 <사랑의 헌혈 행사> 현장을 찾아서 1 file 2017.09.12 이원준 2917
헌혈, 사랑의 생명나누기 함께해요! 1 2017.10.31 이다은 2958
허그데이, “정(情)을 나눠요” 3 file 2014.10.25 최한솔 23352
행사가 가득했던 청원여고의 9월 2017.10.26 서효원 2699
행복한 혁신학교란? 2 file 2017.03.26 윤예빈 2508
행복 교육을 향한 발걸음. 1 file 2017.07.06 유희은 2267
핵보다는 해, 청주여고 태양열 체험기! file 2017.09.27 김민경 2958
해외로 뻗어나가는 대구 계성고등학교, 독일 자매학교와 2주간의 자매결연 2 file 2017.02.23 이지흔 6921
해양 마이스터 고등학교 부산해사고등학교, 해양훈련 실시하다. 2 2017.10.11 임은영 3640
해성에 아이돌이 찾아오다! iz밴드 1 file 2017.05.25 이하늘 2564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의 방학식, 체육대회가 열리다! file 2017.07.24 이하늘 3696
해리포터의 호그와트(Hogwarts)를 뒤잇는 하나고의 하나와트(HANAwarts), 하나人의 축제 2 file 2017.09.18 정유미 4962
해룡고등학교 동아리 발표회를 열다. 2 file 2018.03.12 김희윤 297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0 Next
/ 30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