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문화&라이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오는 10일부터 ‘초록우산 나눔리더’ 모집

by 디지털이슈팀 posted Aug 09, 2017 Views 841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img-bi-korean2013.jpg


글로벌아동보호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10일부터 수도권 지역의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서울·경기지역) '초록우산 나눔리더'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나눔리더'는 무연고 아동 지원 캠페인 세상이:품다를 기반으로 다양한 형태의 홍보 컨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이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나눔문화를 확산시켜 1004명의 나눔천사를 찾는 역할을 맡는다.

 

한편 세상이:품다는 부모로부터 버려져 연고가 없는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연간 300여 명에 이르는 아이들이 베이비박스와 지하철, 쓰레기장 등 공공장소에서 발견되고 있으며, 이 아이들 중 일부는 차가운 시멘트 바닥에서 발견돼 저체온증으로 사망하거나 장애를 갖게 되는 등 무연고 아동에 대한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다.

 

초록우산 나눔리더는 이와 같은 국내 빈곤 아동들의 이슈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할 서울·경기 지역의 중·고등학생을 모집하며, 홍보 및 모금 캠페인의 경험이 있는 지원자를 우대한다.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나눔리더 수료증(상장), 봉사활동시간, ‘품다재능기부 활동 키트, 기획 및 제작 경비 등이 지원되며, 우수 봉사자 및 학교에는 어린이재단 회장상, 유명인 초청 기부강연 기회, 나눔 특성화 학교 현판 등이 제공된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828일 자정까지이며, 하단의 링크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참가자 선정 발표는 829일이며, 최종 선정자는 92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부에서 진행되는 발대식에 참여하며, 나눔리더 활동은 9월부터 11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어린이재단 관계자는 "갈수록 경쟁이 심화되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나눔과 배려를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주도적으로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경험을 통해 바른 인성을 함양한 사회적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나눔리더 관련 문의는 어린이재단 경기북부지역본부 031-965-8101에서 가능하다. 

지원서 접수 링크: http://naver.me/G4j3BP0n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 ChildFund Korea

1948년부터 한국의 사회복지역사와 함께 해온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국제어린이재단연맹 회원단체로 국내외 58개국의 아동을 돕고 있는 글로벌 아동복지전문기관입니다.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1588-1940 / www.childfund.or.kr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4기이민정기자 2017.08.10 21:22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좀 더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고, 도움을 주고 싶은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를 주는 것 같아요. 좋은 기사글 감사합니다.
  • ?
    5기이상도기자 2017.08.15 13:47
    개인으로는 하지 못한다는 것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컬러풀 대구 페스티벌, 그 뜨거운 현장! 1 file 2016.05.08 서지민 6894
커피향이 솔솔 '2017 강릉커피축제' 1 file 2017.10.26 김동근 3375
커피 한잔으로 좋은일 하기, 공정무역카페 file 2018.12.21 정유현 3134
캣조르바 탐정추리학교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3 file 2019.02.08 심화영 3683
캐나다 작가들과 함께하는 영어 글쓰기 워크숍, "이제 나도 영어로 글을 쓸 수 있어요." file 2016.07.25 김은비 4251
캄프 누에서 열린 골 잔치 4 file 2017.01.15 최민규 3829
캄보디아의 아픈 기억, 킬링필드(Killing Fields) file 2020.02.14 윤하은 1247
카페, 전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곳, 노원 더숲 1 file 2017.07.22 신현민 5622
카카오프렌즈 뮤지엄에 가다 9 file 2017.01.15 임수연 7566
카이스트가 해냈다! 이제 집에서 신경치료 하자! file 2018.11.16 백광렬 3603
카메라로 세상을 보는 우리는 꿈의학교 '카메라른 든 아이들' 입니다. 6 file 2017.02.15 이승연 3034
카네이션도 법에 걸린다고요? 3 file 2017.05.15 강예원 2884
침묵의 암살자 2 file 2017.04.16 정가원 2497
친환경적인 브랜드, 프라이탁 1 file 2020.06.15 설수안 448
친환경 사기꾼 '그린워싱'에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file 2017.05.25 이경림 3642
친숙하지만 낯선 존재, '물' 1 file 2018.03.26 강지희 3179
친구, 연인, 가족끼리 <리멤버> 촬영지로 놀러가자! 1 file 2017.03.24 김민서 2571
치킨뿐만아니라 돼지고기랑 소고기도 못 먹는다고?? 1 file 2017.02.23 정예림 2589
치킨값 인상… 소비자 얼굴에도 인상! 1 2017.03.18 장예나 2497
치우는 만큼 즐거워지는 계곡 피서 file 2017.08.23 손지웅 2606
치열했던 무안고와 천안신당고의 접전… '2019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 중·고등 선수권 대회' file 2019.03.25 배시현 4787
치명적인 바이러스의 진화, 인류의 선택은? 2017.03.04 신온유 3269
치매, 치료의 길 열린다! file 2017.03.18 장현경 3583
취미, 이제는 즐거움과 집중력의 두마리 토끼를 잡다 4 file 2016.03.13 이지수 6136
충치 치료, 때울 필요 없다? 8 file 2017.02.20 김나현 5454
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하는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1 file 2018.02.09 허기범 3431
충청북도 테마 제안 공모전 개최 1 file 2018.04.02 장서진 3218
충청남도의 문화를 책임질 '충남도서관' 2018.08.23 오가람 2808
충청남도 청소년이 생각하는 충남의 인재란? file 2017.11.17 오세민 4925
충주 라이트월드, 당신의 눈을 매혹시킬 아름다운 빛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file 2018.07.11 정하영 3833
충전 방식의 변화와 이차전지, '슈퍼 커패시터'의 탄생 file 2017.09.26 최민영 2832
충북, 제72주년 광복절 경축행사 file 2017.08.17 허기범 3092
충북 청소년 노동인권캠프 ‘꽃보다 노동-지금보다 더 괜찮을 거야.’ 4 file 2016.02.24 곽도연 8422
충북 고등학생들의 72주년 광복절 행사 file 2017.08.17 김웅호 2755
충남, 과학愛(애) 빠지다 file 2018.10.24 유어진 5856
춤을 추는 Palette file 2019.06.20 조하은 3312
출범한 지 한 달이 된 카카오뱅크 2 file 2017.09.13 박소연 3668
춘천청소년의 눈이 담긴 청소년영상제작교실, 그 교육의 과정을 검토하다 1 file 2017.08.16 임다안 5163
춘천시 학생회 연합 체육대회 개최! 2 file 2017.03.19 윤정민 2875
춘천 청소년들을 위한 '2016 청소년 독서 아카데미', 작가들을 만나다. file 2016.07.25 김은비 4276
춘천 번개 야시장! 2 file 2019.05.27 차윤진 2602
축제의 섬, 자라섬으로! file 2017.08.30 추지호 3310
축구를 향한 인천퍼펙FC선수단의 도전! file 2016.07.25 이강민 6427
축구를 넘어선 경쟁 : FC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엘 클라시코 2018.04.11 김종원 3634
축구계에 부는 새로운 바람 2 file 2017.02.19 하재우 2476
축구 행정가들 여기 모여라! file 2016.10.23 한세빈 4559
축구 속 브렉시트 2016.07.26 김선기 4273
추운 겨울에 따스한 호주 여행기 1 file 2019.02.27 권세진 257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75 Next
/ 75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