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문화&라이프

패럴림픽, 한계에 도전하다

by 3기기자이하린 posted Sep 25, 2016 Views 400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지난 8월 6일부터 22일까지 약 2주간 치렀던 리우 올림픽이 끝나고  9월 8일 부터 19일까지 약 12일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개최되었던 리우패럴림픽이 성황리에 끝났다. 패럴림픽은 국제 신체 장애인 체육대회로 영국의 스토크 맨데빌 병원의 의사인 구트만에 의해서 시작되었으며, 1952년에 국제 대회로 발전하였다. 1960년 로마 올림픽 대회 직후에 열린 이후로 4년마다 한번씩 올림픽 개최지에서 거행한다.

intro_img.png

[이미지 제공=리우 패럴림픽 공식 홈페이지,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리우 올림픽이 끝나고 한 벨기에 휠체어 스프린트 선수가 2016 리우 패럴림픽을 마지막으로 안락사를 계획하고 있다는 소식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그보다 더 화제가 되었던 것은 패럴림픽이 브라질 국민에게 상상이상의 인기를 끌었다는 것이다. 브라질 경기가 열리는 날에는 빈좌석을 거의 찾아볼수가 없었다. 남미에서 최초로 열린 리우패럴림픽은 패럴림픽 역사상 가장 성공적으로 치룬 대회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리우 패럴림픽에서는 약 210만장 이상의 입장권이 팔렸다. 이중 브라질 국민이 80%이상의 입장권을 구매해 브라질 내에서 패럴림픽의 인기가 높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대회가 끝난후 패럴림픽 수영 종목 브라질 선수인 펠리페 로드리게스는(26) “믿을 수 없다. 내가 물 속으로 뛰어들었을 때 놀라운 기분을 받았다. 수영장이 축구 경기장보다 더 많은 함성으로 가득 찼다”고 했다. 뉴질랜드 육상 선수인 리암 말로네(22)도 “패럴림픽에 관심을 보내준 브라질 국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년뒤에는 우리나라의 평창에서 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올림픽 폐막후에 패럴림픽이 열리는 만큼 우리나라도 패럴림픽에 큰 관심을 가지고 브라질 국민 못지 않는 관심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사회부=3기 이하린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펜 대신 총을 들었던 그들을 기리며, 태백중학교에 다녀오다. file 2016.08.15 장서윤 4678
페트병의 악몽을 깨다. '오호' file 2017.07.25 김민정 2125
페이스북은 지금 '비둘기'열풍!, 대체 무슨 일이? 8 2017.03.23 곽서영 5613
페이스북, 목적성 글로 몸살을 앓다 6 file 2017.03.13 한윤정 2647
페미니즘에 대한 진실 혹은 오해 11 file 2017.02.21 백정현 4494
페미니즘, 페미니스트. 그게 대체 뭔데? 4 file 2017.02.07 박수지 2769
페미니스트들의 만남, 페밋! 2 file 2017.06.24 조윤지 2599
페미니스트 대통령 file 2017.03.25 안예현 1730
페르세폴리스 - 이란 소녀의 성장기 2019.08.06 김서연 1691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 사이먼 싱 file 2017.11.08 정승훈 4035
팬들이 기다려온 2018 KBO의 시작 2 file 2018.03.16 서민경 2807
팬들의 기부행렬, 사회적 이슈로 화제모아 6 file 2017.02.05 최연우 4282
팬들과 함께한 청하의 생일파티! '2018 Chung Ha'ppy Birthday' 2 file 2018.02.22 최찬영 2479
팬 만들려다 팬 잃고 돌아간 최악의 유벤투스 내한 경기 2 file 2019.08.02 백휘민 2269
패럴림픽, 한계에 도전하다 file 2016.09.25 이하린 4007
팝콘가격이 영화가격? 2 file 2018.08.08 신효원 3792
팔색조 규슈를 즐기는 여행, 고민하지 말고 떠나자 2018.03.21 김선주 3534
파주 영어마을에 갔다오다. file 2016.06.09 황지혜 4169
파이썬 개발자들의 모임의 장, 파이콘 2017 컨퍼런스 file 2017.05.24 임수진 3580
틈새시장 속으로, ‘제 7회 스마트 디바이스 쇼 2017’ 개최 file 2017.08.17 장유진 2150
특성을 살린 봉사, 서울시 청소년 외국어 봉사단 file 2017.04.16 임소진 2719
트와이스의 3년, 이제 변화구를 던질 차례 1 file 2018.11.20 이수민 2864
트렌스젠더 김현수, 당당히 세상을 향해 외치다! 2 file 2017.09.05 김민주 6639
트랜스 젠더 화장실, 미래를 향한 발걸음? 아니면 퇴화된 인권? 3 file 2017.04.23 류혜원 3525
투표를 꼭 해야만 하는 이유 1 file 2017.05.17 오수정 2269
투표는 만 19세 이상만 가능하다? 청소년들, 소중한 한 표를 던져보자! 2 file 2017.05.09 홍정민 4598
투타 균형 류중일의 LG, 안정적 2위 수성 가능할까 file 2018.06.27 이준수 2593
통일을 향한 움직임... 통일공감 대토론회 열려 file 2016.06.25 황지연 3581
통일을 탐구한다고? 1 file 2016.08.03 이민정 3649
통일에 대한 너의 인식에 변화가 필요해! file 2016.07.25 오지은 4545
통일세대 청소년 희망포럼에 참석하다 file 2017.09.20 이슬기 2170
통일, 그게 뭐에요? file 2019.03.27 김주혁 1364
토트넘 FC, 맨시티 FC 챔피언스리그 8강전 1 file 2019.04.29 이지환 2467
토론을 통하여 환경, 인권 문제를 생각해 보아요! file 2017.08.04 최은수 2663
텀블러,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다? file 2017.07.25 이지우 10735
터키에서 케밥 먹어봤니? 1 file 2019.05.17 정지우 2180
태조어진을 봉안한 국내 유일의 박물관, 어진박물관 file 2018.11.07 김보선 2795
태극기 그리는 올바른 순서, 당신은 알고계시나요? 4 file 2017.03.23 조예린 3433
태권도로 하나 되는 세계! ‘제 2회 한-아세안 청소년 태권도 문화교류 캠프’ 9 file 2016.02.24 김은진 9097
탈에서 세상을 만나다! ‘노원 탈 축제’ 2017.10.18 김영인 3989
탈북 여대생 박연미, 전 세계를 대상으로 북한의 실상을 드러내다 file 2019.06.19 이승하 2175
타이페이 유니버시아드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선수촌 입촌식 가져 1 file 2017.08.21 디지털이슈팀 2148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기술 1 file 2016.11.04 박가영 5232
크리스마스에는 기부를 file 2019.01.17 윤세민 1445
크리스마스 씰에 대하여 아시나요? file 2018.02.01 김희주 2388
크라우드 펀딩으로 미래 산업을 이끌다 file 2017.02.28 정세호 2680
퀴어, 광주를 무지개로 밝히다; 제1회 광주퀴어문화축제 3 file 2018.10.25 김어진 2247
퀘벡에서 만나는 도깨비, 모든 것이 좋았다. 1 file 2017.11.01 김지수 357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71 Next
/ 71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