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문화&라이프

한국은 제2의 영국이였다

by 3기이지영기자 posted May 10, 2016 Views 436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취재지역 110-540 서울 종로구 낙산길 196 (서울 종로구 창신동 703) (창신동, 나선약국)
5월7일 토요일 서울 지하철은 사람들이 붐볐다
저마다 다른 이유로 지하철을 탑승한 사람들 풋풋한 티를 내는 학생은어머니의 작은 소풍으로
 설레어 했고 5월5일 부터 시작한 나을 간의 연휴에도 책을 놓지 않는 사람들이 몇몇 눈에 띄었다.
deebe6209375f982ca8a1a8055c4b227.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3기 이지영기자,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이 날 서울의 날씨는 예상외로 추워서 비를 만만하게 본 사람들은 조금한 추위에 떨었다.
지하철 안의 사람들은 휴대폰을 손에 놓지않았다.
가끔씩 휴대폰을 놓고 가까운 주변을 살펴 보는게 어떨까?
cb5467ffc37a8ad772acb222816900e3.jpg
최근 윤두준과 유명한 한국사 선생님이 한 방송에서 청계천을 소개해서 청계천이 재조명됬었다.
앝게 내리는 비에도 불구하고
청계천에는 가볍게 산책하러온 연인과 가족들이 산뜻한 공기를 내뿜는 청계천을 채웠다.
f6990bd62f43cfa0ab5df3bccc03f54e.jpg
ac9c4d768ae9db85928da3b98ec096de.jpg
서울 종로구 중심에 위치한 한국노동조합총연맹
646141044d7b94bd14bb49495aa1057d.jpg
이날은 미세먼지가 심했던 날이였지만 의외로 마스크를 쓴 사람들이 많이 없었다.
4a04d662c12f1e767cb8a09159ad936f.jpg
서울 중심에 위치해서 그런지 가게들은 저마다의 개성을 뽐내며 열심히 홍보하며 일을 했다.
불빛들은 5시가 넘은 어둠을 밀어냈다.
cc065b989cbbe9aec93fb9d0c17eae91.jpg
4cce6a5d73f48376d081a73b149dc4cf.jpg
시간이 지나자 사람들은 자취를 감추면서 서울 광장시장에서 먹거리를 즐겼다.
서울 시민들은 길을 친철하게 알려 주는 등의 젠틀한 태도가 제2의영국이라 하고 싶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사회부=3기 이지영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해운대 바닷가에서 열린 정월대보름 행사 file 2017.02.24 신유나 2618
해외파 선수들의 기대되는 활약 file 2019.08.26 배승환 1736
해외의 고등학교 축제, 한국과 많이 다를까? 10 file 2017.03.18 한태혁 5415
해외여행, 이젠 실시간 번역기 ili로 고민 끝! file 2017.07.24 박지현 3053
해미읍성에서 597년 전 조선을 만나다. '서산해미읍성축제' 2018.10.22 손민기 2048
해리 포터의 뒤를 이을, '신비한 동물사전' 2 file 2016.11.26 유한나 4113
해를 가린 달: 개기일식 2017.09.07 조은아 2658
항공우주에 미친 청년들, '꿈의 엔진을 만들다!' file 2019.03.18 김채현 1677
함평군 청소년 문화의 집 힐링캠프 '충전' 통해 청소년들을 충전 시키다. file 2017.03.22 정상아 2030
함평군 4.8 만세운동 재연통해 애국정신을 기르다 file 2017.04.16 정상아 2111
함평군 4.8 만세운동 재연통해 애국정신을 기르다 file 2017.04.22 정상아 2679
함꼐 나누는 지구촌 문화 2 file 2017.07.15 조은가은 2675
함께하는 민주 시민, 광주 자원봉사 체험존으로! file 2017.09.06 홍수빈 2521
함께 만들어가는 하모니, 노래하는 바람개비 2017.09.26 안세은 2776
함께 만든 100년 함께 만드는 미래 file 2019.03.13 이서진 1919
할머니의 마음에도 광복이 올까요? 2 file 2017.10.09 최효설 2625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최고의 해가 될 역대급 2019년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라인업 file 2019.02.26 김동민 1806
한편의 영화가 그려지는 곳, 제주 신영영화박물관 4 file 2017.08.31 홍수빈 2410
한파로 전국이 꽁꽁, 눈으로 도로에 묶인 전주 file 2018.01.19 김수인 2526
한중청소년교류 file 2016.06.25 장우정 5411
한의학의 이모저모) 컬러푸드와 음양오행 2016.06.05 신이진 8288
한의학에 대해 1 2016.04.05 신이진 4677
한용덕 감독의 한화 이글스... 2018 시즌 반등할 수 있을까? file 2018.04.02 문준형 3495
한옥, 과학의 집합체 file 2019.05.03 박성아 2008
한양의 으뜸 궁궐, 경복궁 file 2017.04.22 임상희 4272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서 기업가 정신 캠프 개최 16 file 2016.02.24 황지혜 6825
한사랑마을에 따뜻한 손길을... file 2017.05.17 전인하 2227
한미장학재단 동부지역 수여식 2016.10.16 조은아 3932
한려수도의 비경과 예향의 도시, 통영으로 떠나다 file 2017.09.07 송예림 2517
한글이 생일을 맞이했어요! 1 file 2017.10.19 김하늘 2461
한국축구의 뿌리, K리그 연간회원! 4 file 2016.02.25 박성현 8308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9월 새학기부터 ‘청소년상담1388 온라인 캠페인’ 실시 file 2017.09.05 디지털이슈팀 2186
한국철도시설공단, KR 홍보대사, KR SNS 레일싱어, 청소년 홍보대사 합동 워크숍 개최 file 2016.08.30 박성수 4970
한국지하수 토양 환경학회 춘계 학술대회를 탐방해보니... file 2017.05.19 오지석 2427
한국중등축구연맹회장배 겸 경상북도지사배 국제축구대회 성료. 유소년의 미래를 여는 기회 file 2019.10.10 이지훈 2031
한국인이 사랑하는 시인, 윤동주 탄생 100주년, 왜곡된 사실. 2017.04.17 박환희 3457
한국인의 '벙어리 영어', 그 시발점은 어디인가 1 file 2017.07.25 신유정 2407
한국인들은 안경 끼고 밤 늦게까지 공부만 한다고? 3 file 2017.05.18 하은지 2368
한국인 유일의 단독 방북 취재, 진천규 기자 file 2019.02.21 오유민 1490
한국의 빵빵한 지하철 와이파이 과연 일본은? file 2018.04.03 김진영 3614
한국을 알리다, 영국남자 4 file 2019.02.07 장혜원 2745
한국은행 전북본부 고교경제 토론대회 개최 7 file 2017.01.19 최희주 3228
한국은 지금 '젠트리피케이션' 몸살 중 file 2018.11.21 박태준 1719
한국은 제2의 영국이였다 file 2016.05.10 이지영 4368
한국외대 모의국제연합과 함께하는 제41차 HIMUN 총회 file 2017.07.25 이가영 2640
한국영화의 미래, <아이 캔 스피크> 2 file 2017.11.13 김서영 3477
한국에서만 유일하게 사용하는 것? 3 file 2017.03.26 전인하 2249
한국에서 접하는 이슬람, '한국이슬람교 부산성원' file 2017.05.14 허재영 336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1 Next
/ 71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