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문화&라이프

미래 산업, 네이버는 무엇을 준비하고 있나

by 3기김준영기자 posted Mar 22, 2016 Views 570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취재지역 135-934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382 16층 네이버팩토리 (역삼동, 메리츠타워)

구글은 차세대 성장을 주도할 혁명적인 기술을 이끌어내기 위해 '알파벳'이라는 지주회사를 설립하였다. 이 지주 회사에는 연구소인 X랩, 구글 벤쳐스 그리고 건강 과학 연구소들이 조직 내에 있다.

이에 컴퓨터 검색 엔진 회사인 구글 완전히 컴퓨터로만 운행하는 콘셉트의 자동차(핸들, 가속페달, 브레이크와 같은 기본 조작장치가 아예 없다)를 지난해 처음 공개하여 세상을 놀라게 했고, 웨어러블 테크에서도 계속적인 신기술들을 보이고 있다.
앞서 언급한 무인자동차 외에도 인간수명 연장을 위한 바이오 사업과 드론, 열기구를 이용한 무선인터넷 서비스, 로보틱스 등이 ‘문 샷(moon shot)’ 프로젝트에 포함된 대표적 사업들이고 이를 위하여 구글은 다양한 스타트업(신생벤처기업)의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고 한다.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고, 또 진보해나가면서, 기업들은 기술의 발전과 함께 빠르게 변화하고, 그로 인해 직업의 세계도 점점 더 넓어지고 있다.  그리고 시장은 이렇게 미래를 준비하는 기업들에 대해 평가가 남다른다. 구글의 경쟁상대로 한국을 대표하는 검색 포털사이트인 네이버 또한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을까? 어떤 방법으로 대처하고 있을까? 미래를 이끌어가는 청소년들을 진로에 도움을 주고자대한민국의 대표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한인수 카탈리스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답을 얻어 보았다.


 먼저, 한인수 카탈리스트가 있는 D2 startup factory는 스타트업기업의 성장을 도와주는 곳이다. 스타트업 기업이란 벤처기업들 중 기술과 아이디어를 지니고 있는 기업을 의미한다.  그럼 이러한 스타트업 기업을 도와주는 것이 어떻게 네이버가 미래에 대비하는 것을 도와줄까? 한인수 카탈리스트는 네이버가 모든 것을 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으니 개발비 지원이나 투자를 통해 네이버의 부족한 점을 보완해줄 수 있는 스타트업기업과 협력하는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스타트업의 아이디어를 소비자들의 수요와 기술의 진보를 고려하여 소규모 프로젝트로 시장에 테스트해보고 반응이 좋으면 상용화하게 된다. 이렇게 네이버가 상용화한 것에는 요즘 라인프렌즈로 인기를 끌고 있는 라인 메신져가 있다.


 그럼 한인수 카탈리스트가 생각하는 미래에 각광받을거같은 기술에는 어떤 게 있을까? 먼저 그는 다섯가지 빅키워드로 인공지능, 빅데이타, 가상현실, 로보틱스와 상황인지 기술을 꼽았다. 더 세부적인 분야로 들어가보자면 아마존 에코와 같은 대화형 엔진, 두 손이 자유롭지 못한 자동차 내부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나 GPS의 영향이 미치지 않는 실내에서의 위치 서비스, 그리고 가상현실 센서 등이 있다.

이렇게 세상을 앞서나가는 기업들은 미래를 위한 준비를 현재 진행 중이다. 그리고 이러한 혁신적인 기술들은 지금 대한민국 청소년들로 완성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20160229_150601[1].jpg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IT과학부=3기 김준영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2018 인천구치소 참관의 날 2018.02.02 정성욱 4771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e-스포츠 시범운영, 세계 1위 한국 참가 1 2018.06.14 문준형 3904
2018 정월대보름 행사를 다녀오다! 2018.03.08 정성욱 3282
2018 카트라이더 쇼케이스 Show me the New generation file 2018.11.30 고은총 3143
2018 코리아 크리스마스 페어, 일산 킨텍스 개최... file 2018.12.24 신해수 2755
2018 탈북청소년 영어 말하기 대회 file 2018.11.26 진형조 2585
2018 평창 동계올림픽 - 스키점프에 관한 거의 모든 것 2018.03.02 김종원 3273
2018 평창 동계올림픽 D-22 3 2018.01.22 김민지 6909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1 2017.09.19 안진경 3177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축하공연의 열기 고조 file 2018.03.02 박소현 3134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컬링 1 2018.03.20 최대한 3218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념 특별전 '동아시아의 호랑이 미술-한국·일본·중국' 열려... file 2018.03.01 류태원 3190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19일 청주 고인쇄박물관·흥덕사지 봉송 file 2017.12.20 디지털이슈팀 3687
2018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 17일간 대장정의 화려한 피날레 2018.03.20 이영재 3055
2018 평창동계올림픽으로 기대되는 강원도 file 2018.01.23 이은채 3120
2018 평창올림픽 성화, 영월이 자랑하는 ‘한반도 지형’ 찾아 2 file 2018.02.06 디지털이슈팀 4086
2018 평창올림픽 성화, 출렁다리로 부활한 '소금산' 밝혀 file 2018.02.06 디지털이슈팀 4114
2018 평창올림픽, 경기에 대한 해외 반응은? file 2018.03.05 김세현 3043
2018 평창올림픽, 그 속에 숨겨진 과학적 원리가 궁금하다면? 1 file 2018.03.03 김응민 5082
2018 평창올림픽, 한국을 넘어 세계로! 3 file 2017.05.15 정진미 3902
2018 평창올림픽을 되돌아보다 2018.03.26 김화랑 2872
2018 평창올림픽의 숨은 조력자를 찾아라! 5 file 2017.02.09 이지희 7536
2018 한울타리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에서 자신의 꿈을 외치다 2018.09.14 조정원 2776
2018년 KBO리그, 기아타이거즈는 올해도 우승할 수 있을까? file 2018.05.23 서민경 3943
2018년 러시아 월드컵으로 불타오르다 file 2018.06.26 박상미 3036
2018년 우리들의 트렌드, 소확행 file 2018.05.23 정현택 4904
2018년 청소년경제캠퍼스의 부활을 기다리며... file 2018.03.05 박성은 2653
2018년, 대구의 중심에서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다 file 2018.03.07 정민승 3091
2018년, 오월의 광주를 찾다 file 2018.06.26 고서원 3156
2018년도 10월달에 열린 제3회 충북과학교육축제에 가다! file 2018.11.12 조서현 2701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막 1 file 2018.02.21 문지원 3730
2019 Asian Science Camp file 2019.09.02 백윤하 2187
2019 K리그 개막전이 열리다 file 2019.03.20 박상은 2459
2019 WRO KOREA 1 file 2019.10.23 이현진 1472
2019 김포 융합체험 한마당, 융합을 넘어 꿈 이룸을 향한 발돋움 file 2019.11.05 박효빈 2342
2019 김포시 청소년 다정다감 & 진로 동아리 축제, 청소년들의 화합의 장 file 2020.01.02 박효빈 1521
2019 대구컬러풀페스티벌 file 2019.05.16 송은녁 1907
2019 삼성 갤럭시 S10 이전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까...? 8 file 2019.03.04 최수혁 3213
2019 삼성행복대상, 학생부문 5인 시상...“효행과 봉사 실천했어요” file 2019.11.08 디지털이슈팀 3450
2019 세계 뇌주간 행사 '뇌로 떠나는 여행' 광주 개최 file 2019.03.28 유수진 2427
2019 스위트 코리아, 디저트의 매력에 빠지다! file 2019.05.29 이지원 1767
2019 양산웅상회야제 file 2019.06.03 김서현 2174
2019년 국내 여행은 순천으로! file 2019.10.28 박수민 1700
2019년 마지막 부여군청소년어울림마당이 열리다 2019.12.31 이채은 1369
2020 씨밀레, 높은 도약의 첫걸음 file 2020.03.02 조윤혜 957
2020 프로야구 개막전 잠정 연기, 야구 볼 수 있나요? 7 file 2020.03.11 정다은 4782
2020년 상반기 게임 소식 1 file 2020.05.15 정근혁 519
2020년 온라인 과학축제 1 file 2020.04.17 서영빈 83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75 Next
/ 75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