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문화&라이프

Earth Hour : 지구촌 전등 끄기로 환경 보호를 실천하다

by 4기장예진기자 posted Mar 25, 2017 Views 272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2] 지구촌 전등 끄기_사진1.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  4기 장예진기자]


 금일 8 30분부터 1시간 동안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이 진행된다. 이 캠페인은 세계자연기금(WWF)의 어스아워(Earth Hour)에서 환경 보호를 위해 시작한 환경 운동 캠페인으로 지구온난화를 비롯한 환경오염 문제를 인식하고 탄소배출량을 줄이자는 목적으로 2007년부터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진행되고 있다. 사실 이 캠페인은 4 22일 '지구의 날'을 앞두고 2007년 3월 31일 어스아워(Earth Hour)가 주최하고 호주 시드니에서 진행한 행사에서 유래되었다. , 이 행사에서 약 한 시간 동안 가정과 기업이 소등을 하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세계 기후에 끼치는 영향력을 보여주었던 것이 오늘날에 우리가 알고 있는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인 것이다.


 특히, 2007년부터 2012년까지 5년간 총 135개국에서 5000여 개의 도시가 대부분의 전세계인이 알고 있는 유명한 건물인 뉴질랜드의 스카이 빌딩, 호주의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리지, 뉴욕 타임스퀘어, 프랑스 에펠탑, 영국 런던의 시계탑, 중국의 만리장성, 일본의 도쿄 타워 등의 조명을 소등함으로써 많은 관심이 집중되었다. 우리나라의 경우 남산 타워와 63빌딩, 국회, 호텔, 백화점, 가정집 등 총 63만여 개의 건물에서 이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약 23억 원의 에너지 절약을 가능하게 했으며, 세계자연기금 어스아워(Earth Hour)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하지만 공식적으로 참여하는 공공 기관 및 랜드마크들이 에너지 절약에 큰 부분을 차지하는 데에 비해 가정에서 참여하는 의의를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매우 안타까운 실정이다. 1년에 한 번 실시되는 캠페인이지만 단 한 시간 만으로도 놀라운 효과를 낼 수 있는 만큼 세계적으로 많은 가정들에서도 참여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이 밖에도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지구 환경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꼭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문화부=4기 장예진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4차 산업혁명의 현주소 2 file 2017.03.21 양가을 2697
4차 산업혁명이란 무엇일까? 1 2017.03.21 박소연 5740
5.18 광주민주화운동, 그 역사적 공간을 걷다. 1 file 2017.05.25 이예인 3751
5.18의 정신, 하나로 달리는 마라톤 file 2016.05.22 3기김유진기자 4357
5/15, 가족의 날! file 2018.05.29 강지희 3032
518 레드페스타 개최, 끝없는 민주주의를 위하여 file 2017.06.03 이서현 3161
571번째 한글날, 2017 한글큰문화잔치! file 2017.10.11 고선영 3014
57년 전의 4월 19일 file 2017.04.20 윤하림 2703
5?·18 민주화운동,그 실화를 다룬 영화'택시운전사' file 2017.08.27 정혜원 4013
5월 1일, 세계 각국의 근로자를 기념하는 근로자의 날 file 2020.05.08 송윤슬 733
5월 4일 (LG vs 두산), 어린이날 더비의 시작 2 2018.05.21 최용준 3264
5월 5일 어린이날 영월에서는? file 2019.05.13 이지수 2122
5월 5일 어린이날, 꿈 키움 축제 현장 file 2016.05.25 류보형 4706
5월 5일은 어린이날, 5월 3일은 어른이의 날! file 2018.05.08 김현재 3092
5월 영화 전주에서 즐기자! 전주 국제 영화제 3 file 2017.05.09 김수인 3510
5월, 꼭 봐야할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2018.05.14 오가람 4277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별별유스 개최! file 2017.05.26 신지원 3583
5월은 야경의 도시 홍콩으로 1 file 2018.04.27 김수민 5753
5월은 청소년의 달...국내최대규모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 1 2016.05.21 윤춘기 4176
5월의 밤을 아름답게 밝히는 역사 등불 축제 file 2016.05.08 명은율 5206
61만 명이 보러 온 2017 서울 모터쇼 2 file 2017.04.12 김사랑 2781
6·25 전쟁의 최대 격전지, '백마고지'에 다녀오다 1 file 2019.02.22 차가연 2634
6년 만에 돌아온 첫사랑 로맨스 '너의 결혼식' 2 file 2018.08.27 이유영 2919
6년 만에 한국 대표로 빛을 낸 김유진 학생을 만나다 6 file 2017.05.21 김사랑 3615
6월 5일은? 세계 환경의 날! 2017.07.01 정채린 2879
6월은 호국보훈의 달 1 file 2017.06.26 조희경 3127
6자회담, 부산에서 열리다 1 file 2018.05.30 이시영 3187
72년 전 그 날을 아로새기다.......제72주년 광복절 기념식 2017.08.29 김유림 2419
7530에 울고 웃는 사람들. 2018.01.29 고은경 2618
7년이란 세월을 버텨온 당신께, 이제는 웃는 7년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11 file 2017.02.03 임하은 4812
7월 4일에 미국 전체가 시끄러운 이유는? 2 file 2018.07.30 함수민 3158
8년 만에 찾아온 '부분일식'....다음 관측은 2030년에나 가능 file 2020.06.23 김민지 646
8월 14일, 위안부 할머니들을 기억하다 4 file 2017.08.24 고다현 2810
97년전 오늘... 9 file 2016.03.03 이송림 4694
99년전, 동경 유학생들의 외침 1 2018.02.21 최운비 4138
9분에 한 골! 바이에른 뮌헨,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바르셀로나에 8-2 대승을 거두다 2020.08.19 이준혁 671
9월 28일~30일, '제17회 모형 태양광 자동차 경주 대회' 개최 ··· 총 167팀 참여 1 file 2017.10.09 이정수 3450
ACL에서 저조한 성적.. 코로나19 영향 크나? 7 file 2020.03.09 조기원 840
ADRF 번역봉사동아리 '희망드림' 6기 출범 4 file 2017.03.16 박소윤 6350
AR과 포켓몬 GO 2016.07.19 박성수 4251
ASMR, 당신은 사용하시나요? 4 file 2017.09.21 안현진 4050
B-Sal로 인해 멸종위기에 처한 도롱뇽, 그에 응답한 연구진과 학생들 file 2017.08.08 박서영 6795
B1A4 콘서트로 본 올바른 팬덤문화, '기부부스' 1 file 2017.02.25 성주영 4882
BIFAN이다 BIFAN 가자 1 file 2017.09.07 손종욱 2814
BJ감스트가 아닌 K리그 홍보대사 감스트, 그의 효과 2 file 2018.04.03 이건 5758
Black Eagles가 부산 하늘에 뜨다 2 file 2019.04.17 김나연 4923
Blooming their hooes with you, 희움을 아시나요? 1 file 2017.12.25 서수민 3998
BTS, 美 스타디움 투어를 마치다 1 file 2019.05.30 최유민 243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76 Next
/ 76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