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문화&라이프

먹거리 가득, 볼거리 가득한 일본의 오사카

by 6기김수연기자 posted Mar 23, 2018 Views 299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KakaoTalk_20180318_200631497.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6기 김수연 기자]


 오사카는 혼슈 중부에 위치한 일본의 지역이다. 오사카는 한국인들이 많이 여행을 하다 보니 맞춤형 패키지도 많이 나오고, 인터넷에서도 쉽게 여행 코스를 짤 수 있게 소개가 되어 있다. 그중 '오사카'라고 하면 빼놓지 않고 가야 한다는 명소가 있다. 그곳은 바로 도톤보리이다. 아마 오사카에 갔더라면 한 번쯤은 가 보았을 것이다. 도톤보리에는 여러 음식점과 드럭스토어가 있고, 중앙에는 글리코상의 간판이 있다. 많은 관광객들은 간판 아래서 글리코상의 포즈를 따라 하며 사진을 찍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또한 오사카에는 '유니버셜 스튜디오'라는 큰 놀이 공원이 있다. 이 유니버셜 스튜디오에는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만든 영화의 배경과 장소를 재연해놓은 놀이공원이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미니언즈, 해리포터, 스파이더맨, 엘모, 쥬라기 공원, 죠스 등등이 있다. 그중 최고라고 뽑히는 장소는 해리포터이다. 해리포터 존에는 정말 해리포터의 영화 한 장면에 내가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의 싱크로율을 보여준다. 그리고 해리포터에 나온 버터 맥주, 호그와트 교복, 지팡이 등등 또한 판매한다. 해리포터 존의 하이라이트라 볼 수 있는 장소는 바로 호그와트를 재연해 놓은 곳이다. 호그와트 내부로 들어가 이어진 통로를 따라가다 보면 내부 놀이기구를 탈 수 있다.


 만약 여행 기간을 넉넉히 잡았더라면, 오사카에서 지하철을 타고 갈 수 있는 교토를 추천한다. 오사카는 한국의 명동과 같은 느낌이라면 교토는 인사동의 느낌이 강하다. 그래서 여유를 만끽하고 싶은 사람이나, 옛 일본 정취를 느끼고 싶은 사람이라면 하루 혹은 반나절 정도 갔다 오는 것도 추천한다. 


 언어의 장벽으로 인해 여행을 쉽게 못 가는 사람이나, 부담 없이 여행을 가고 싶다는 사람에게 오사카를 추천한다. 하지만 한국인들이 너무 많아 일본 같다는 느낌이 안 들을 수 있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문화부=6기 김수연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미국 야구 경기 LA Dodgers VS Texas Rangers, 추신수 선수 출전 file 2018.06.26 함수민 3060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모든 마블 히어로들의 등장 file 2018.06.25 나인우 4009
당신의 6월 14일은 무슨 날이었습니까? file 2018.06.25 서재은 2741
2018 민주평통 경남지역 고등학생 통일 골든벨이 열리다! file 2018.06.21 김설현 4289
‘아이스 버킷 챌린지’, 무엇인가? file 2018.06.21 김성백 5235
공룡 대멸종, 그 원인은 무엇일까? file 2018.06.21 최수영 36343
2018 울산학생 대토론 축제 1 file 2018.06.21 조예린 5077
월드컵으로 경제 한걸음 – 러시아 월드컵과 파레토 최적문 1 file 2018.06.21 김민우 5527
'아프리카의 산업화 촉진' AfDB 연차총회 file 2018.06.20 박다현 2808
라온시큐어, ‘원가드’를 통해 군 보안 시장 공략 file 2018.06.20 성소현 3284
'동탄 가족사랑 축제'의 장에 가다. file 2018.06.20 이지은 3581
세븐틴, 데뷔 3주년 기념 전시회 '17'S CUT' file 2018.06.19 여혜빈 3064
화산 폭팔로 인해 세상에 나온 공룡들, '쥬라기 월드 : 폴른킹덤' 2018.06.19 오가람 3574
중국 3대 명절 단오절(端午节) 1 file 2018.06.19 박주환 4582
요즘 핫한 그의 이름은 '해리안' file 2018.06.18 6기정예진기자 3968
지리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축제,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열리다 file 2018.06.18 김성윤 3050
'제15회 서울환경영화제'에서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알자! file 2018.06.18 김태희 2578
발레리노를 꿈꾸는 소년, 'Billy Elliot'라는 영화를 아시나요? file 2018.06.18 최아령 2829
신재생에너지, 2018 세계태양에너지엑스포 file 2018.06.18 박세경 2554
부산모터쇼 출시 차종은? 2018.06.14 안디모데 3468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e-스포츠 시범운영, 세계 1위 한국 참가 1 2018.06.14 문준형 3764
여성, 페미니스트에 대한 설문조사 5 2018.06.14 김서현 5551
김해시 교직원 친선 배구 대회 구산중학교 우승! 1 file 2018.06.12 최아령 4002
기업들이 생각하는 미래 자동차 산업은? 2018.06.12 안디모데 2724
지친 청춘들을 위한 박지선과 폴킴의 강연, <청춘강연> 1 file 2018.06.12 김지민 4139
석유비축기지, 새롭게 태어나다 1 2018.06.11 여도영 2880
환경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 '서울환경영화제' 1 file 2018.06.11 진현용 3310
제3회 학교 흡연예방을 위한 '블루리본 주간' 운영! 2 file 2018.06.08 김리나 4879
호국보훈의 달, 진해 근대사 거리를 걷다 1 file 2018.06.08 이승원 4293
아름다움의 기준은 없기에, 바비인형의 대변신 2 file 2018.06.07 김채용 3198
<제15회 서울환경영화제 시네마그린틴>, 청소년들에게 환경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일깨우다 1 file 2018.06.05 정재은 2902
우리 고장을 사랑하는 방법, 배곧 초∙중∙고 마을 연계 교육! file 2018.06.05 양세영 3999
새로운 단일 염기교정 가위 발명...더 가까워진 유전자 치료 file 2018.06.04 최재원 3552
제2회 운암골 융합(STEAM) 과학·소프트웨어 축전 file 2018.06.04 오경찬 3908
현충원의 뜻깊은 호국 문예 백일장과 그림 대회 file 2018.06.04 정유경 3504
장미도시, 울산에서의 향기로운 축제 [제12회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file 2018.06.04 엄윤진 3150
굽네치킨-초록우산어린이재단, ‘기적을 만들어가는 학생들’ 응원 file 2018.06.04 디지털이슈팀 3346
장애인 편의시설, 복지국가를 향한 도움닫기 3 file 2018.06.04 이유진 2928
방탄소년단, 컴백 첫 주 음악방송 '1위 올킬' 1 file 2018.06.01 성효진 4304
인천의 꽃, 따스했던 '제6회 디아스포라 영화제' file 2018.06.01 조해나 3198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이변은 없었다 file 2018.06.01 반고호 3114
도시별 버스 요금 인상 2 file 2018.06.01 허찬욱 4375
'감독' 없는 인천, 울산과의 경기에서 1대 1 극적의 무승부를 이루다 file 2018.05.31 김도윤 2752
도심 속 환경으로, 서울환경영화제(SEFF) file 2018.05.31 박선영 3672
'2018년도 화성시 청소년 종합예술제'에서 여러분의 끼를 발산하라! file 2018.05.30 김태희 2801
책과 함께, 경의선 책거리 file 2018.05.30 최금비 2598
길거리에 버려지는 쓰레기... 어디에 버려야할까? 1 file 2018.05.30 진현용 7252
6자회담, 부산에서 열리다 1 file 2018.05.30 이시영 282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75 Next
/ 75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