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문화&라이프

나의 스마트폰 속 비서?

by 8기김찬빈기자 posted Sep 19, 2018 Views 228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우리 생활 속 꼭 필요해진 "스마트폰" 그 안에 비서가 있다.

스마트폰은 편리기능이 다양하다. 인터넷을 접속하여 뉴스 등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메신저 등의 앱을 사용하여 여러 사람들과 소통을 할 수 있다.

또 전화 및 문자, 사진 촬영, 영상 촬영 등을 할 수 있다.


인공지능 AI(Artificial Intelligence)를 활용하면 스마트폰을 더욱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google assistant.pn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8기 김찬빈기자]


먼저 소개할 인공지능 AI는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이다. 구글 어시스턴트는 2016년 5월 개발자 콘퍼런스(Google I/O)에서 공개하였다. 스마트폰의 마이크에 "OK Google"이란 말을 하거나 홈버튼을 길게 누르면 어시스턴트 창이 올라오며 "무슨 도움이 필요하냐?"며 물어본다. 그 뒤 질문을 하면 답을 해준다. 예를 들어보면 "OK Google 오늘 오후 5시에 알람 맞춰줘"라는 등의 질문을 하면 알람이 설정이 된다. 어시스턴트 창 하단에 있는 구글 렌즈(Google Lens) 버튼을 누르고 자신이 궁금해하는 사물의 사진을 찍게 되면 그 사진과 비슷한 사진을 띄우며 찾아보면 된다.


Samsung Bixby.pn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8기 김찬빈기자]


두 번째로 소개할 인공지능 AI는 삼성 빅스비(Samsung Bixby)이다. 삼성 빅스비는 2017년 3월 29일에 공개된 삼성 갤럭시 S8(Samsung Galaxy S8)에 탑재되어 공개되었다. 지능형 검색엔진인 울프럼 알파를 적용하여 자연스러운 대화를 보여준다.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마이크에 "하이 빅스비"라고 말을 하거나 빅스비 버튼을 누르면 빅스비 창이 떠오르며 대화를 할 수 있다. 삼성의 기존 인공지능 AI인 "S 보이스"와 비교를 하면 많은 차이점이 보인다.


apple siri.pn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8기 김찬빈기자]


세 번째로 소개할 인공지능 AI는 애플 시리(Apple Siri)이다. 애플 시리는 IOS 용 인공지능 AI이다.  2011년 10월 14일에 발표되었고 아이폰 4S 이상의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 아이폰의 마이크에 "Siri야"라고 말하거나 홈버튼을 길게 누르면 실행이 된다. 예를 들어 "여기 여객 공항에 좋은 식당이 어디 있습니까?"라고 물으면 위치가 실행이 되며 근처의 식당을 찾아주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위 인공지능 AI 말고도 여러 인공지능 AI들이 있다. 우리에게 편리한 기능을 더해 주는 인공지능 AI들이 더욱 많은 발전을 할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IT·과학부=8기 김찬빈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8기고수민기자 2018.09.25 23:32
    이 기사로 많은 정보를 알게 되었어요! AI가 더욱 발전하여 세상에 큰 영향력이 미쳤으면 좋겠네요.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청소년기자단봉사회, ‘시각장애인·정보소외계층 위한 기사녹음 봉사활동’ 운영 file 2018.10.31 디지털이슈팀 54328
[베스트셀러 추천 도서] 국내 베스트셀러 1위, ‘돌이킬 수 없는 약속’ 2 file 2018.10.26 정하현 2428
드론과 우리의 삶 file 2018.10.25 박솔희 1611
종교, 얼마나 알고 있나요? 2 2018.10.25 전서진 1773
제주 감귤박물관에서 '귤빛 추억'을 만들다 file 2018.10.25 김다연 2273
퀴어, 광주를 무지개로 밝히다; 제1회 광주퀴어문화축제 3 file 2018.10.25 김어진 1981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나와서는 안 되는 편지들이 나와 버렸다! 1 file 2018.10.24 박채윤 2306
벤투가 뿌리내린 한국, 결실을 맺을 수 있을까 1 file 2018.10.24 강민재 1721
방탄소년단, 이번에는 역대 최연소 문화훈장 수훈자까지 2018.10.24 방산들 3159
충남, 과학愛(애) 빠지다 file 2018.10.24 유어진 4404
제17회 연산대추축제, 그 문을 열다 file 2018.10.23 정호일 1606
'취약계층,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을 위한' 한국-대만 연예인 야구대회 열리다 file 2018.10.23 조다현 3421
제2회 퀴어문화축제와 레알러브 시민축제를 가다 file 2018.10.22 제라향 1788
해미읍성에서 597년 전 조선을 만나다. '서산해미읍성축제' 2018.10.22 손민기 1802
과거축구와 현대축구의 만남, 풋볼 팬타지움 2018.10.19 서성준 1757
역사 속으로, 동래읍성 역사축제 file 2018.10.18 유채영 1542
K-FOOD를 통해 한국을 알리는 (주필)문화외교 선두주자 백종란 요리 연구사 4 file 2018.10.18 유채현 4701
애플 Product(RED) 색상 괜찮은가? 2 file 2018.10.17 이재혁 2519
'2018 푸드아트페스티벌' 순천의 맛과 멋에 빠지다 2 file 2018.10.17 최민지 2199
대한민국 축구를 만나다, 풋볼 팬타지움 2 file 2018.10.16 김하은 2860
독수리의 기적, '나는 행복합니다' file 2018.10.16 이수민 1789
군포시 청소년 자원봉사 대축제, '안녕, ReAction' file 2018.10.15 강동형 1950
V-리그의 새로운 얼굴, 2018-2019시즌 여자배구 신인선수 드래프트 실시 file 2018.10.12 김하은 3363
고풍스러운 '전통한복' VS 예쁜 '퓨전한복' 여러분의 선택은? 10 file 2018.10.11 채유진 5023
인생이란 한 상자의 초콜릿 같다 4 file 2018.10.10 노현빈 2124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장소, 풋볼 팬타지움 1 file 2018.10.08 성진화 2122
[생활 속에서 아이디어를 찾다] 디자인 요소가 가미된 중소기업 기능성 밀봉 제품 2 file 2018.10.08 김다경 3650
모리를 통해 느끼는 삶의 의미와 죽음 1 file 2018.10.05 박채윤 2326
모드리치, 호날두·메시 시대의 막을 내리다. file 2018.10.01 전도헌 2277
부활하는 한국 축구.. 벤투호에 거는 기대 1 file 2018.10.01 이준영 2866
지속가능개발목표를 이행하기 위해 대한민국의 청년들이 나서다 file 2018.10.01 김예림 1753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 종교란 무엇인가 2 file 2018.10.01 염정윤 1955
유럽 축구의 새로운 도전, UEFA 네이션스리그 2018.09.28 최용준 1653
진도 울돌목에서 '명량대첩' 재현하다 file 2018.09.28 조햇살 4151
'제5회 포항 운하 축제' 개최 2 file 2018.09.28 정수민 1880
베트남과 대한민국은 쌍둥이 1 file 2018.09.28 이지현 1732
중국 속에 숨겨진 티베트의 진실 2 file 2018.09.28 서은재 1985
익숙한 이들의 유튜브 진출 3 file 2018.09.27 서한슬 2492
제64회 백제문화제 9월 15일 성황리에 개막...‘한류원조’ 백제를 즐기다 file 2018.09.27 전예민 1774
젊은 에이스에게 거는 기대, 무거워진 박세웅의 어깨 file 2018.09.21 이수민 2246
'우리끼리 해냈다' 삼성화재, 2018 제천·KAL컵 남자프로배구대회 우승...MVP 송희채 file 2018.09.20 김하은 2447
나의 스마트폰 속 비서? 1 file 2018.09.19 김찬빈 2287
기억해야 할 우리 역사,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 3 file 2018.09.18 윤지원 3001
전 세계인의 축구 축제, EPL의 개막 file 2018.09.17 최용준 2380
2018 한울타리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에서 자신의 꿈을 외치다 2018.09.14 조정원 1747
익선동 한옥마을로 지키는 우리 유산 file 2018.09.14 구유정 2109
'책 읽는 충주' 홍보 플래시몹 지난 2일 개최 file 2018.09.14 이정주 2346
[책] 삶의 공감을 함께 해주는 '처음 살아보니까 그럴 수 있어' file 2018.09.13 정유희 1880
아이돌 인기에 버금가는 한국 축구 열기, 앞으로도 계속될까.. 1 file 2018.09.13 오다혜 197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71 Next
/ 71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