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2.png
문화&라이프

스페인 발렌시아의 대표음식, 빠에야

by 3기김세영기자 posted Apr 24, 2016 Views 2368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3기 김세영 기자-해물 빠에야.JPG

[이미지촬영: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3기 김세영기자,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스페인 사람들은 하루에 다섯 끼니를 챙길 정도로 음식 먹는 것을 즐긴다. 스페인은 바다로 둘러싸여 신선한 해산물이 공급된다. 이런 환경 가운데 스페인의 맛집들은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자랑한다. 그중에 스페인 요리를 대표하는 빠에야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빠에야는 발렌시아 지방의 대표 음식으로써 조리법 또한 발렌시아 빠에야를 따르고 있다. 빠에야는 재료의 차이에 따라 발렌시아식 빠에야, 모듬 빠에야, 그리고 해산물 빠에야로 나눌 있다. 해산물 빠에야 오징어 먹물 빠에야도 유명하다.

빠에야는 밑이 넓은 팬에서 만드는 일종의 볶음밥이다. 발렌시아에서 마을 축제나 행사가 열리면 항상 있는 음식이기도 하다. 빠에야는 야채, 육류, 해산물, , 그리고 각종 향신료가 조화를 이루어 독특한 향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빠에야는 8세기 아랍인들에 의해 쌀이 소개되면서 만들어졌고 옛날에 사람들이 불을 피워 주변에서 쉽게 찾을 있는 재료들을 밥에 볶아서 먹은 음식에서 유래되었다.

빠에야 뿐만 아니라 빠에야를 만드는 팬도 발렌시아에서 발달했을 것이라고 예상된다. 빠에예라는 빠에야를 만드는 팬이다. 초기에는 바닥을 둥글게 만들었으나 오늘날에는 바닥을 납작하게 만든다. 빠에예라를 이용하여 빠에야를 조리하면 팬의 바닥에 누룽지 같은 것이 생기는데 이를 스페인어로 소카랏(socarrat)이라고 한다. 소카랏(socarrat) 형성되어야 만들어진 빠에야라고 있다. 이렇게 여러 가지의 매력을 담고 있는 빠에야는 오늘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음식이 되었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국제부=3기 김세영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kltw_kyp_adbanner5.png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리움미술관, 마우리치오 카텔란의 국내 첫 개인전 file 2023.03.30 박우진 1165811
[포토] 일본 야마구치현 우베시 초요컨트리클럽(CC) file 2023.03.22 조영채 1188151
[PICK] 요즘 떠오르는 힐링수업, ‘플라워 클래스’ 2 file 2021.08.27 조민주 1602446
4D 영화, 과연 좋은 영화 관람인가? file 2016.07.30 황지혜 18955
쏟아지는 ★들 성추문 스캔들, '현혹되지 마라' 1 file 2016.07.26 이봄 17774
관객을 속이는 영화, 맥거핀의 집합체 file 2016.07.26 김현구 18319
축구 속 브렉시트 2016.07.26 김선기 20286
포켓몬스터들의 제 2의 전성기 - 포켓몬go file 2016.07.26 김은형 20085
차이, 그리고 갈등 file 2016.07.25 유승균 16777
통일에 대한 너의 인식에 변화가 필요해! file 2016.07.25 오지은 19663
몽골 아이들의 온기를 느낀 GVT file 2016.07.25 이민재 18138
축구를 향한 인천퍼펙FC선수단의 도전! file 2016.07.25 이강민 19841
청소년 체험프로그램, 어떤 것이 있을까? 1 file 2016.07.25 김나연 19386
언론 · 방송인을 꿈꾸는 학생들이 모였다! '무등일보 - 기자와 함께하는 토론캠프' file 2016.07.25 문수연 18970
춘천 청소년들을 위한 '2016 청소년 독서 아카데미', 작가들을 만나다. file 2016.07.25 김은비 18038
왜 이렇게 덥지? 지구가 Burn하고 있다 1 file 2016.07.25 김지민 17744
'동주' 별을 스치는 바람 file 2016.07.25 조혜온 18150
캐나다 작가들과 함께하는 영어 글쓰기 워크숍, "이제 나도 영어로 글을 쓸 수 있어요." file 2016.07.25 김은비 20846
연세대학교 축제, '아카라카'에 가다! 2016.07.25 반서현 21558
화려한 불꽃 뒤에 생각해 보아야할 것들 1 file 2016.07.25 이은아 17097
알고가면 더 재미있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그 속으로 떠나보자! file 2016.07.25 신수빈 21270
'명량' 제치고 1위...그 어려운 걸 '부산행'이 지꾸 해냅니다. file 2016.07.25 이채은 18880
창조경제 도시 포항, 포항운하로 여행을 떠나요~ file 2016.07.25 권주홍 16503
K리그 클래식 깃발더비 경기리뷰 file 2016.07.25 박상민 16365
빙수의 습격 file 2016.07.25 김승겸 17065
학생들의 꿈을 만드는 ‘2016 청소년 발명 페스티벌‘ file 2016.07.25 강기병 18739
힙합 좋아하니? 2016년 하반기 힙합계의 이슈들! file 2016.07.25 신재윤 19737
KOICA 지구촌체험관 제4기 청소년 도슨트 file 2016.07.25 손제윤 20329
무더운 여름을 날려버릴 시원한 축제 file 2016.07.25 송윤아 19118
여름휴가 안전하고, 즐겁게 보내기 file 2016.07.25 3기김유진기자 18325
한국 속의 유럽 2 file 2016.07.25 김태윤 19904
짧음의 미학? 길이가 줄어드는 웹 콘텐츠 file 2016.07.25 이나현 17630
중국 만주 여행기 - 자유를 위한 살인 file 2016.07.25 이지웅 18460
'버블파이터 9차 챔피언스컵',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리다 file 2016.07.25 김경은 23207
제주 설화, 설문대 할망말고 더 있다? file 2016.07.25 박정선 18718
'Blind Belief'에 대하여 file 2016.07.24 한지수 17032
더운 여름, 도리를 찾아떠나는 시원한 바닷속 여행 file 2016.07.24 김주은 16216
사랑이 꽃 피는 교실 - 지역협동조합 자원봉사 활동 취재 file 2016.07.24 이지은 16982
하반기 개봉영화 미리보기 1 file 2016.07.24 손지환 18584
[이 달의 세계인] 영국 신임 여성 총리, 테레사 메이....마가렛 대처 이후 첫 여성 총리 file 2016.07.24 정가영 18139
굿네이버스 I'm your PEN 7기 모집 file 2016.07.24 백재원 18428
2016년 하반기,영화계에 돌풍이불다 2 file 2016.07.24 최서영 15340
자국보다 전범국에 더 헌신적인 나라 file 2016.07.23 이유수 16726
인천 아시안게임, 그로부터 2년 후 file 2016.07.23 최찬영 15245
수피아의 한글교지부를 만나다 file 2016.07.23 김다현 19831
고려인,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file 2016.07.23 이하린 17248
학생 스트레스와 성적의 상관관계 file 2016.07.22 이유진 22251
국가간 청소년 교류를 통한 민간외교관 되어보기 file 2016.07.22 변지원 16049
대뇌피질 뇌지도 완성, 뇌질환 극복이 한걸음 앞으로 file 2016.07.22 박가영 18462
존 카니, 음악과 영화 file 2016.07.22 서지민 17797
상주시청소년수련관 학생토론동아리 '브레인' 을 만나다. file 2016.07.22 김용훈 2261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 98 Next
/ 98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