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문화&라이프

SNS.. 그 편리함 속 숨겨진 역기능

by 3기김주영기자 posted Mar 18, 2016 Views 968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기술이 발달한 21세기 현재 많은 사람들은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SNS (Social Networking Service)를 사용한다. SNS란 온라인상에서 이용자들이 인맥을 새롭게 쌓거나 기존 인맥과의 관계를 강화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이다. 최근 스마트폰의 보급이 확대되면서 SNS 사용 또한 크게 확대되고 있다.

페이스북의 사용자는 현재 약15억명 가량으로 추정된다. 우리는 지금 SNS의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SNS는 기업에게는 소비자와의 소통과 마케팅의 유용한 도구로서의 사용, 개인에게는 정보의 습득과 인간관계 유지, 개선 및 확장으로서 이용되고 있다. 또한 정치적으로도 이용될 수 있는 SNS의 다양한 순기능들 덕분에 SNS사용이 더욱 확장되고 있다.

하지만 이런 빠른 변화에 SNS의 역기능 또한 뚜럿하게 발현되고 있다.

   SNS에서는 얼굴을 마주보며 대화하는 것보다 말을 쉽고 함부로 하게 되는 위험이 따른다. 얼굴을 보지 못하고 목소리도 듣지 못하는 상태에서 글이나 사진만 올리게 되면 잘못된 의사소통으로 인한 오해가 확산될 수 있다. 또한 서로의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과 몇 번의 대화를 통해 만남을 가져서 사건사고 발생의 위험이 따른다. SNS 사용에 지나치게 몰두하여 현실의 주위사람에게 소홀해지고 온라인 친구가 늘어나 현실의 인간관계에 악영향을 끼칠 수 도 있다.

   

aaaaaaaaa.png

[이미지 제작=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3기 김주영기자,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SNS를 통한 정보 공유, 인간관계 확장, 강한 영향력과 같은 순기능에 반해 개인정보 노출, 잘못된 소문의 확산 등의 역기능 또한 크게 문제되고 있다.

SNS는 우리에게 독이 될 수도 약이 될 수도 있다. SNS 이용자들은 무분별한 SNS이용을 자제하고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기준으로 정보를 받아들여야한다.

또한 보완면에서 SNS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로그아웃을 하거나 정보 공개설정 범위를 직접 확인하고 재설정 하기,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바꾸는 등 SNS 이용자들의 주체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사회부=3기 김주영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온라인뉴스팀 2016.03.19 01:31
    (댓글) 3기장지혜기자

    SNS가 좋은 점도 있지만 기사처럼 그렇지 못한 부분이 있다는거에 공감해요!ㅎㅎ
    기사 잘읽었습니당~

    (댓글) 3기조혜온기자

    친구들이랑 같이 있는 시간에도 서로 핸드폰만 들여다보는 점이 공감되네요..

    (댓글) 3기황리원기자

    SNS으로 많은 문제점들이 생겨나는 모습을 보면서 자기통제력의 중요성을 알게된 기사였습니다.
  • ?
    3기이은경기자 2016.03.20 00:31
    sns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이를 위해 다른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무슨 짓이든 하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또 그런 사람들을 동경하는 학생들까지 생겨나는 것도 큰 문제가 되는 것 같아요.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 ?
    4기오시연기자 2016.03.20 10:35
    sns를 사용하는 사람으로서 뭐든지 적당히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되네요! 잘 읽고 갑니다
  • ?
    3기이민재기자 2016.03.24 22:24
    SNS가 사람들의 삶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SNS의 역기능 발현이 줄어들어야하겠네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제주 설화, 설문대 할망말고 더 있다? file 2016.07.25 박정선 4977
'Blind Belief'에 대하여 file 2016.07.24 한지수 3655
더운 여름, 도리를 찾아떠나는 시원한 바닷속 여행 file 2016.07.24 김주은 3952
사랑이 꽃 피는 교실 - 지역협동조합 자원봉사 활동 취재 file 2016.07.24 이지은 4616
하반기 개봉영화 미리보기 1 file 2016.07.24 손지환 5007
[이 달의 세계인] 영국 신임 여성 총리, 테레사 메이....마가렛 대처 이후 첫 여성 총리 file 2016.07.24 정가영 4755
굿네이버스 I'm your PEN 7기 모집 file 2016.07.24 백재원 5621
2016년 하반기,영화계에 돌풍이불다 2 file 2016.07.24 최서영 4378
자국보다 전범국에 더 헌신적인 나라 file 2016.07.23 이유수 3964
인천 아시안게임, 그로부터 2년 후 file 2016.07.23 최찬영 3837
수피아의 한글교지부를 만나다 file 2016.07.23 김다현 5700
고려인,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file 2016.07.23 이하린 3456
학생 스트레스와 성적의 상관관계 file 2016.07.22 이유진 5856
국가간 청소년 교류를 통한 민간외교관 되어보기 file 2016.07.22 변지원 3292
대뇌피질 뇌지도 완성, 뇌질환 극복이 한걸음 앞으로 file 2016.07.22 박가영 4647
존 카니, 음악과 영화 file 2016.07.22 서지민 5561
상주시청소년수련관 학생토론동아리 '브레인' 을 만나다. file 2016.07.22 김용훈 6628
새로운 휴식쉼터-만화카페의 등장 5 file 2016.07.22 김나림 5035
핑크빛 노을은 오존층 대기오염일까? 2 file 2016.07.20 조해원 11373
골든벨을 울려라! 정읍역사골든벨 1 file 2016.07.20 이봉근 5538
제 15회 대한민국 독서토론 논술대회, 막이 열리다 4 file 2016.07.19 김가흔 5885
AR과 포켓몬 GO 2016.07.19 박성수 4275
여름방학을 맞아 진심어린 봉사활동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1 file 2016.07.18 김강민 6028
귀여운 테디베어를 보고싶다면, 테지움으로~ 1 file 2016.07.18 이지수 4291
의령 곤충생태체험관을 소개합니다. file 2016.07.18 이서연 5727
제23회 한일고교생교류캠프 서막이 열리다~! file 2016.07.18 윤동욱 4102
독서의 도시 김해의 2016김해의 책 file 2016.07.18 최우석 4345
대국민 하니 찾기 프로젝트, NEW 하니를 찾아라! 4 file 2016.07.17 김윤정 5128
미래의 희망... file 2016.07.17 3기박준수기자 5280
2016 리우올림픽 '축구 대표팀' … D-24 1 file 2016.07.13 한세빈 4794
제24회 유기동물 행복찾는 사람들 바자회 개최 file 2016.07.11 정수민 5479
동전 없는 사회 가능할까 2 file 2016.07.10 이현진 4740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다다익선 file 2016.07.09 박성우 4529
시험이 끝난 후의 봉사는 어떤 의미일까? 1 file 2016.07.09 이지영 5740
세계가 인정한 우리의 OLED기술력, 과연 무엇이 특별할까? file 2016.07.04 이도균 3868
2016 글로벌 리더십 외국어 경연대회를 다녀와서 ~~ file 2016.06.30 홍준영 4062
소셜테이너의 방송출연, 과연 문제일까? file 2016.06.25 양소정 5169
브랜드에 따른 청소년 소비자들의 소비 심리분석에 대한 연구 file 2016.06.25 권주홍 11592
수원 화성에 숨어 있는 과학 1 file 2016.06.25 강기병 5273
방문해보세요, 원전하나줄이기정보센터 file 2016.06.25 김영현 6046
코엑스에서 체험하는 손끝으로 만나는 정부 file 2016.06.25 강예린 4759
한중청소년교류 file 2016.06.25 장우정 6293
부산 제2회 가정·학생폭력 역할극 발표대회 9팀 경연 2 file 2016.06.25 노태인 4684
제 7회 중학생 생활법 퀴즈 캠프 대회, 다양한 즐거움! 1 file 2016.06.25 황지연 5403
통일을 향한 움직임... 통일공감 대토론회 열려 file 2016.06.25 황지연 4289
야간 자율 학습, 학생들이 생각하는 효율성과 집중도는? file 2016.06.25 최호진 12238
강동고등학교 경제동아리 토정비결, 법무법인 율촌에 다녀오다. file 2016.06.25 류지석 6101
다양한 교육법, 어디까지 알고 있나요? file 2016.06.25 지예슬 389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 76 Next
/ 76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