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문화&라이프

따뜻한 마음, 따뜻한 한끼

by 6기정수빈기자A posted Mar 02, 2018 Views 224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97dbe6147f4937f74eb867f993a49d1a[1].jpg

[이미지 제공=자양종합사회복지관, 저작권자로부터 이미지 사용 허락을 받음]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광진구에 위치한 자양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을 통해 결식이 우려되는 어르신들을 위한 밑반찬을 배달한다.

 

 자양종합사회복지관의 밑반찬 배달 봉사는 1994년부터 자체적으로 시작하여 2002년부터는 광진구청의 경제적인 지원을 받아왔으며, 2003년부터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을 통해 현재 48명의 어르신들께 밑반찬을 배달하고 있다.


 자양종합사회복지관의 김지나 사회복지사는 신체적 기능 저하로 외부와 단절된 어르신들을 위해 밑반찬을 가정까지 배달하게 되었다. 또한 정서적 소외가 우려되는 어르신들께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이 찾아뵙고, 안부를 묻고 소통하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도록 돕고자 하였다. 이 봉사를 통해 세대 간의 교류를 도모하고자 하는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824b157265d86119346154ef226a313e[2].jpg

[이미지 제공=자양종합사회복지관, 저작권자로부터 이미지 사용을 허락받음]


 자양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실시하고 있는 결식 우려 가정 식사지원 서비스는 밑반찬 배달 봉사 서비스뿐만 아니라 경로식당 운영 서비스가 있다. 두 가지 서비스 모두 조리해 주시는 어머니 봉사자들이 계시기에 가능할 수 있다. 추운 날이나 더운 날이나 매주 성실하게 봉사하는 청소년 자원봉사자들과 어르신들을 위해 시간을 쪼개어 가며 봉사하시는 어머니 봉사자들 덕분에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를 하실 수 있게 되었다.


 최근 조부모와 함께 거주하지 않는 가정들이 많다. 청소년들이 밑반찬 배달 봉사를 통해 어르신 댁에 방문하여 서로 대화하면서 마음이 따뜻한 사람으로 자라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사회부=6기 정수빈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2018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 17일간 대장정의 화려한 피날레 2018.03.20 이영재 2514
추억의 음식, 46년 전통 빵집 4 file 2018.03.16 이시환 3691
팬들이 기다려온 2018 KBO의 시작 2 file 2018.03.16 서민경 2812
'시간을 파는 상점'-시간의 위대함 1 file 2018.03.14 박채윤 3408
전주 3.13 만세운동 재현행사 2 file 2018.03.14 이정찬 3611
쿨한 그녀들의 화려한 SNS라이프, '언프리티 소셜스타' file 2018.03.13 박선영 3076
만화방과 카페의 화려한 변신 1 file 2018.03.12 유재현 2745
플레이오프 1차전 MVP ‘대한민국 최고의 센터’ 박지수 file 2018.03.12 허기범 3435
KB스타즈 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 챔피언결정전 진출확률 무려 "87.8%" file 2018.03.12 허기범 2623
대구 이월드 별빛벚꽃축제 다가오는 3월24일부터 개최 '벚꽃의 향연' 2018.03.12 김성민 3984
미래가 기대되는 ‘삼성생명 블루밍스’ file 2018.03.09 허기범 2550
강릉에서 느끼는 조선시대 전통문화 file 2018.03.09 마하경 2619
평창과 사랑에 빠지다 2 file 2018.03.09 백예빈 2953
평창 동계올림픽, 그 시작과 성공 file 2018.03.08 이수인 3358
하이원 중학생 원정대의 추억과 교훈 file 2018.03.08 백예빈 2913
[탐구] 물의 부피와 온도 사이의 관계의 수학적 증명 file 2018.03.08 이동훈 6396
2월의 소형 SUV 판매량 순위를 알아보자! file 2018.03.08 정진화 5414
2018 정월대보름 행사를 다녀오다! 2018.03.08 정성욱 2572
삿포로 눈축제를 다녀오다! 2018.03.07 김유리 2857
2018년, 대구의 중심에서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다 file 2018.03.07 정민승 2514
대한민국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 아쉬운 은메달... 남자와 믹스 더블은 아쉽게 예선 탈락... 2 2018.03.06 문준형 2872
무공해 청정 영화, '리틀 포레스트'를 소개합니다 2 file 2018.03.06 김민하 2871
평창 동계올림픽 상품들, 수호랑은 이제... 2018.03.06 정현택 3214
화성시 제암리 3.1운동 순국기념관 99주년 체험행사 개최 file 2018.03.05 이지은 3232
고소한 소통! 행복한 동행! 2018 청주 삼겹살 축제 성황리 개최 file 2018.03.05 허기범 2661
2018 야마하 그랜드피아노페어 ‘피아니스트 강충모 마스터 클래스’를 다녀오다. 1 file 2018.03.05 정효진 5256
2018 평창올림픽, 경기에 대한 해외 반응은? file 2018.03.05 김세현 2432
2018년 청소년경제캠퍼스의 부활을 기다리며... file 2018.03.05 박성은 2124
뉴 챔피언이 되어라! 영웅들의 순탄치 않았던 이야기 file 2018.03.03 김지수 2457
2018 평창올림픽, 그 속에 숨겨진 과학적 원리가 궁금하다면? 1 file 2018.03.03 김응민 4162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적인 마무리 file 2018.03.03 김세빈 2835
바쁜 일상이 시작되기 전 서울의 야경에 취해보자! file 2018.03.03 임진상 2159
코스프레, 이색적인 모두의 문화로 자리매김하다. file 2018.03.03 김진영 2767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축하공연의 열기 고조 file 2018.03.02 박소현 2540
2018 평창 동계올림픽 - 스키점프에 관한 거의 모든 것 2018.03.02 김종원 2626
수호랑이 가고 반다비가 온다 1 file 2018.03.02 신소연 3019
평창 패럴림픽, 이렇게 즐기는 건 어때? file 2018.03.02 이소현 2468
청소년들의 새로운 문화공간, '청소년 클럽' 5 file 2018.03.02 박건목 14464
설 연휴 붐비는 이곳은 화성행궁! file 2018.03.02 서영채 2222
핑크 카펫 길만 걸으세요! file 2018.03.02 김서현 2748
따뜻한 마음, 따뜻한 한끼 file 2018.03.02 정수빈 2248
방송심의, 적절하다고 생각하시나요? - 10대부터 40대 시청자에게 물었다 2 file 2018.03.02 신아진 2761
ITS MUN 4, the finale, 아름다운 마무리를 장식하다 1 file 2018.03.01 김태욱 2395
여성혐오적 의미가 담긴 유행어는 성희롱입니다. 3 file 2018.03.01 홍예림 3873
서대문구 주민이라 행복해요~ 서대문구와 함께 즐기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1 file 2018.03.01 박세진 3662
고령화 사회에 맞춰가는 활동 (행복노인돌보미센터) 1 2018.03.01 김서현 2780
학교 종이 땡땡땡 2 file 2018.03.01 김다연 2439
못 다 핀 꽃들의 기록, ‘위안부’ 나눔의 집 방문하다 1 file 2018.03.01 양세영 252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 71 Next
/ 71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