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문화&라이프

'천국의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천국의 소리

by 3기심세연기자 posted Apr 11, 2016 Views 651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취재지역 471-801 경기 구리시 체육관로153번길 18 (경기 구리시 교문동 224-41) (교문동)

양로원 봉사, 지역 아동센터 방문, 등의 봉사와 재능 기부를 함께 실천하고 있는 '빈챈트 유스 앙상블' 16 4 9, 경기 구리시에 위치한 '천국의 아이들' 지역 아동센터에서 다문화 가정 학생들에게 바이올린, 첼로, 플룻, 등의 악기를 가르쳐 주어 재능 기부를 실천했다. '빈챈트 유스 앙상블'은 격주 토요일 오전, 이 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재능 기부 봉사를 한다.


3년 이상의 기간 동안 앙상블은 아동센터를 방문했다. 몇몇 학생들에게 인터뷰를 해 본 결과, 악기 봉사 프로그램으로 가장 즐겁고 좋은 점은 다양한 악기를 배울 수 있다는 것이라 이야기했다. 실제로, 다양한 악기 연주자들이 앙상블에 있기 때문에 인터뷰를 했던 A학생은 무려 첼로, 오보에, 플룻을 모두 배울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물론, 깊이 있게 배우지는 못하였지만 다양한 악기를 배울 수 있다는 점이 기쁘다고 이야기 하였다.


또한, '천국의 아이들' 담당 수녀님께서 지역 아동 센터의 목적, 학생들이 선호하는 봉소 프로그램, 등에 대해 말씀해 주셨다.


Q. '천국의 아이들' 과 같은 지역아동 센터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A: 지역 아동 센터는 지역 내의 방과후에 가정 사정, 등의 이유로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교육도 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 하는 곳 입니다.


Q.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A: 가장 기초적인 것은 아이들의 기초 학습입니다. 학교에서 내주는 숙제, 등올 하고 또한 국어나 수학 같은 기초 학습을 합니다. 그 외에는 아이들의 인성 함양을 위해서 개별적인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그리고 미술 활동, 합창, 악기 배우는 것 외에도 과학 실험과 같은 인근 봉사 단체와 연결하여 개별 활동을 실시합니다. 아이들은 주로 앙상블, 미술 활동, 체육 활동, 등을 좋아합니다.


Q. '빈챈트 유스 앙상블'에서 실시하는 봉사 활동의 장점에 대해 이야기 해주세요.

A. 먼저 좋은 점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준다는 것입니다. 물론 요즘 악기가 많이 보편화 되긴 했지만, 그래도 아직 악기를 접할 기회가 많지 않고, 이런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나도 해본적이 있었지'라는 기억과 경험을 가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은 것 같습니다.


'빈챈트 유스 앙상블'은 수년간 그래왔던 것 처럼 '천국의 아이들'에게 꾸준한 재능 기부를 할 것으로 보인다. 아이들은 실제로 앙상블 학생들에게 악기를 배우는 것 뿐만 아니라 서로 친하게 지내게 되어, 더욱 다양한 사람을 만나게 해주는 학생들과 아이들 모두에게 일종의 새로운 학습이 될 수 있다. 더 나아가, 이번 해 안에 앙상블과 아동 센터 학생들은 함께 음악회를?개최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심세연, 사진= 심세연, 대한민국 청소년 기자단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사회부 = 3기 심세연 기자]

[이미지 촬영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3기 심세연기자ⓒ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KakaoTalk_20160409_205946387.jpg


KakaoTalk_20160409_205943728.jpg


KakaoTalk_20160409_205942660.jpg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논란과 화제의 중심. Mnet '고등래퍼' 4 file 2017.02.27 최진혜 7378
수박 모자이크병을 둘러싼 오해와 진실 4 file 2017.08.07 박지성 7349
이런 시를 아시나요? 1 file 2016.03.20 백소예 7348
세계가 인정한 독특한 외관 '국립세종도서관' 제대로 즐기기! file 2018.05.14 백가연 7339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서 기업가 정신 캠프 개최 16 file 2016.02.24 황지혜 7317
생각이 떠다니는 곳, 카페 ‘생각구름’ 대표 최정진 시인을 만나다 file 2016.06.24 유성훈 7259
학생들은 왜 성당 독서실을 이용하지 않을까...? file 2016.05.22 신정효 7222
영자신문, 새로운 영어공부법으로 공부하기! 4 file 2016.08.21 지다희 7190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What's your dream?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3 2016.04.17 반서현 7187
왓챠, 새 스트리밍 서비스의 장을 열다 3 file 2016.05.24 이지원 7186
IT 산업의 혁명...'KITAS 스마트 디바이스 쇼' 1 2017.08.20 허석민 7186
정월대보름, 다양한 지역축제 7 file 2016.02.22 장정연 7176
기존의 수학은 잊어라! KYMA 대한청소년수학회 학술대회 개최 12 file 2017.02.09 최기영 7145
국제 사회에 한 발짝 더 가까워 지는 문, 모의유엔(MUN) 7 2017.02.03 박소희 7133
반려동물 천만가구 시대.., ‘펫티켓’ 필요할 때 file 2017.05.16 박현규 7131
3·1절을 맞은 온양온천전통시장의 풍경 2 file 2016.03.02 이지영 7126
길거리에 버려지는 쓰레기... 어디에 버려야할까? 1 file 2018.05.30 진현용 7120
<4차 산업혁명> 이런 직업 어떨까? file 2018.02.28 임현호 7114
아날로그와 함께하는 롯데월드, 응답하라 1988 전시회 5 file 2016.03.05 김민지 7101
일본 애니메이션 사자에 상에 나타난 여성차별 3 file 2017.02.26 김민경 7097
좋아하는 사람과 카톡하면 몇 분 안에 답장할까? 5 2017.07.06 장민경 7097
설연휴, 국립중앙박물관과 함께해요! 11 file 2016.02.11 민원영 7087
평내동청소년자치위원, 복지 사각지대에 계신분들에게 사랑을 나눠요. 6 file 2017.01.24 황보민 7048
최종결정만을 앞두고 있는 '프로듀스101' 과연 데뷔의 영광은 누구에게? 2 file 2016.03.31 신재윤 7032
아시아 문화의 메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7 file 2016.03.01 이봉근 7001
자율 감각 쾌락 반응, ASMR을 아십니까? 6 file 2017.01.23 이슬기 6985
인천국제공항 자기부상열차 타 보셨나요?? file 2016.04.03 김강민 6979
<스스로넷, 청소년 동아리 활동 문화 선도에 앞서가다!> file 2018.04.03 김현재 6971
화려한 나비들의 향연! 함평나비축제 file 2016.05.12 이봉근 6954
재미있는 영어책 읽기- 영어스토리텔링 봉사단과 함께! 16 file 2016.02.27 이채린 6940
화려한 막을 내린 도깨비 18 file 2017.01.25 옥승영 6927
포항시 포은도서관 ‘Fun! Fun! 만화축제!’ 성료 file 2016.04.25 이유수 6920
세계 음악인들의 축제! "Grammy Awards 2016(그래미 어워드)" 최고의 순간 9 2016.02.20 신재윤 6916
다가오는 봄, 다가오는 꽃샘추위! 10 file 2016.02.21 안세빈 6913
수원에서 하나된 다문화 가족들!!! file 2016.05.22 박성우 6879
<유기견을 사랑하는 천사들> 보호소 봉사 1 file 2018.08.31 정수민 6868
어렵지 않은 프로그래밍, '라이트봇' 프로그래밍 퍼즐 게임 1 file 2017.03.24 임수진 6863
자기가 파일 암호화를 해놓고 돈 주면 해독키를 준다고? 기가 막힌 '랜섬웨어' 2 file 2017.05.18 김재윤 6863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한국어린이기자단’ 2월부터 운영 file 2018.01.29 디지털이슈팀 6858
자전거가 타고 싶은 날엔...'피프틴'으로 가자! 4 file 2016.02.25 이상훈 6845
농업선진국을 향한 도약, 스마트팜(smart farm) file 2017.03.18 오지현 6843
무한질주 오디션 방송, 이젠 걸그룹이다 5 file 2016.02.24 박진우 6835
'힐링(healing)'이라는 따뜻한 단어 속의 차가운 진실 마주보기 9 file 2016.02.21 최원영 6833
황금알을 낳는 관광, 마이스(MICE) 산업 1 file 2017.04.02 박마리 6833
성북구청 주최, 설과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하여 공정무역으로 사랑을 나누다 9 file 2016.02.28 김혜연 6816
학술연구에 열기 속으로, KSCY(한국청소년학술대회) file 2016.04.09 김성현 6814
스페인 발렌시아의 대표음식, 빠에야 file 2016.04.24 김세영 6802
다함께 즐기는, 보라매 청소년 수련관 '동아리 인준식' file 2016.03.21 이은경 680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5 Next
/ 75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