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문화&라이프

프로야구 두산, 다시 새로운 시작

by 3기양지호기자 posted Apr 02, 2016 Views 517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취재지역 138-934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25 (서울 송파구 잠실동 10) 잠실야구장 (잠실동, 서울종합운동장)

  프로야구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은 언제나 뜨겁다. 그리고 드디어 2016년 프로야구가 시작되었다.?지난해 두산베어스가 우승한 가운데, 두산과 LG의 시범경기가 지난 27일 잠실 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의 경기는 1회 초부터 순조롭게 이루어졌다.

50ace4b3b5f776b527dd1cfd5a16487c.jpg[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3기 양지호기자]

 1회 초, 허경민, 정수빈의 연속 2루 땅볼 뒤 민병헌이 우전안타로 살아나며, 4번타자 에반스는 상대 선발 우규민으로부터 좌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쳐 민병헌을 불러들였다. 이로써 두산은 이 경기의 처음이자 마지막 득점인 1점을 따냈다. 유희관의 5이닝 무실점으로 경기가 순조롭게 이어가던 중, 5회말 2사 1루에서, 두산베어스의 투수 유희관이 LG 채은성의 타구에 왼쪽 종아리를 맞으며 경기를 더이상 진행하지 못할 정도의 부상을 입었다. 이에 두산 팬들의 우려와 걱정의 목소리가 컸지만, 단순한 타박상으로 알려졌다. 두산베어스의 응원단장인 한재권 응원단장은 경기 내내 치어리더들과 열정적이게 응원을 하며 열정적인 분위기를 이끌어갔다. 이번 시즌에 처음으로 두산베어스에 들어오게된 닉 에반스는, 1회 초, 2루타로 득점의 큰 역할을 하며 비교적 좋은 성적을 냈다. 이날 경기는 1회 초 두산베어스의 득점을 제외하고 양 팀 모두 득점이 나지 않았으며, 9회 말 이현승 투수를 마지막으로 경기가 마무리되었다.

 2016 프로야구 개막전은 지난 4월 1일 열렸다. 두산은 첫 경기를 가장 치열한 경쟁 상대인 삼성 라이언즈와 치루게 된다. 두산 베어스의 김현수가 메이저리그로 진출한 가운데, 이번 시즌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크지만, 두산베어스의 김태형감독은 2연패를 노리며 후회없는 시즌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하였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문화부=3기 양지호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6기김나림기자 2016.04.03 21:49
    저도 두산팬으로서 김현수 선수가 없어 이번 시즌이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주길 바랍니다! 시범경기 성적이 궁금했었는데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많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환절기 감기 보내고 벚꽃 구경하러 가자! file 2016.03.24 안세빈 6187
눈과 귀가 모두 호강하는 '반고흐 인사이드 : 빛과 음악의 축제' 1 file 2016.03.25 최민지 5258
작은 영화, 그러나 큰 여운 3 file 2016.03.25 김주은 4832
'글로리데이'청춘의 아픔을 그려낸 청춘영화 file 2016.03.25 홍경희 6076
디지털 파빌리온에서 만나는 미래 세상 file 2016.03.25 강기병 5226
얼마나 많은 일 생각나게 하는 벚꽃이런가 2 file 2016.03.25 박지우 5412
'주토피아'가 우리 사회에 던지는 메시지 7 file 2016.03.25 유한나 6991
베트남의 오토바이 문화 file 2016.03.25 박진영 8781
국악과 시의 만남, 달콤한 시럽(詩LOVE) 1 file 2016.03.25 하혜주 4890
현대인의 눈건강 적색신호 2 file 2016.03.25 김수미 5201
'부정부패 FIFA' 에서 '투명한 FIFA' 로 1 file 2016.03.25 이진호 6064
Volunteer for your community! 2 file 2016.03.25 천예영 5197
청소년이 할수 있는 재능기부 2 file 2016.03.26 이지은 5174
작지만 큰 나라 대만 - 명소5선 1 file 2016.03.26 이다연 6188
'프로듀스101'이 불편한 두 가지 이유 10 file 2016.03.27 조수민 7340
배려와 동행 함께하는 인천 국제 하프 마라톤 대회 file 2016.03.28 오시연 5155
경기도의 혁신학교, 안산광덕고등학교 3 file 2016.03.29 오지나 7892
경복궁에 관하여 1 2016.03.31 최서빈 4892
최종결정만을 앞두고 있는 '프로듀스101' 과연 데뷔의 영광은 누구에게? 2 file 2016.03.31 신재윤 6562
프로야구 두산, 다시 새로운 시작 1 file 2016.04.02 양지호 5174
창동 예술촌으로 놀러오세요~ file 2016.04.02 이서연 5208
400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그'의 도발 file 2016.04.02 명은율 4469
인천국제공항 자기부상열차 타 보셨나요?? file 2016.04.03 김강민 6552
제 17회 옥천 묘목축제 열리다. file 2016.04.03 곽도연 7112
'서호정자' 가 우리의 안녕을 묻습니다. 2016.04.04 김형석 5449
한의학에 대해 1 2016.04.05 신이진 4673
부산의 기자 꿈나무들, 부산일보에 모이다 file 2016.04.05 이민지 5061
일본 해외 체험 연수 - [제 1일 차] 오사카에 발을 딛다 1 file 2016.04.05 김준하 7558
매일 밤 넘치는 감성, 우리는 왜 그러는 것일까? 2 file 2016.04.06 백현호 8173
서울 꽃구경 핫플레이스는 어디일까? 5 file 2016.04.07 이다혜 7043
희망의 소리, 재능기부봉사로 전해요 2 file 2016.04.09 김선아 6677
효율적인 경제동아리 운영? 바로 연합동아리로! file 2016.04.09 김성현 5596
학술연구에 열기 속으로, KSCY(한국청소년학술대회) file 2016.04.09 김성현 6346
머리 자를 때 되셨나요? 2 file 2016.04.09 전채영 5976
작은 컴퓨터, 아두이노 1 file 2016.04.10 정연경 5227
'천국의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천국의 소리 file 2016.04.11 심세연 6032
독도를 위한 반크의 움직임, 디지털 독도 외교대사 발대식 ! 1 file 2016.04.11 황지연 4244
끝없는 벚꽃의 향연! 2016 진해군항제 file 2016.04.11 최우석 5713
응답하라, 전통시장! file 2016.04.16 김나림 5737
공공 장소, 도서관에서의 행사. 성공적!! file 2016.04.17 3기장정연기자 4094
베트남 사람들이 한류에 열광한다구요? file 2016.04.17 김유민 8137
세계의 음식, 그이상의 문화 file 2016.04.17 이봉근 5083
자신의 연구계획을 마음껏 펼쳐라! 제 5회 KSCY 한국청소년학술대회 2 file 2016.04.17 최윤철 4615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What's your dream?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3 2016.04.17 반서현 6639
인천 남동구 도림주공아파트, Earth Hour 운영 file 2016.04.22 박은진 5891
SNS, 관계 형성의 투명한 벽 1 file 2016.04.23 최원영 4662
스페인 발렌시아의 대표음식, 빠에야 file 2016.04.24 김세영 6195
의왕 삼일 독립만세 운동 1 file 2016.04.24 이지은 541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1 Next
/ 71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