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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라이프

춘천, 여행 명소 파해치다

by 21기김명현기자 posted May 09, 2022 Views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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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21기 김명현기자]


정부는 지난 5월 2일을 기점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등을 비롯한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완화했다. 이에 따라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가구가 늘어나고 있어, 강원도 춘천의 여행 명소를 파헤쳐 보고자 한다. 강원도 춘천까지의 교통수단으로는 크게 ITX 청춘 일반 열차와 경춘선 전철로 나뉜다. 용산역을 기준으로 최소 1시간 20분에서 2시간 30분이면 서울 경기권에서 쉽게 접근 가능하다는 점이 이점으로, 가족 단위 여행객뿐 아니라 연인, 친구와 같이 쉽게 계획할 수 있는 여행지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춘천의 대표적인 여행 명소로 5월 5일에 개장한 레고랜드,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의 촬영지인 춘천대교, 스카이워크, 옛 경춘선을 활용한 김유정역의 레일바이크 등이 있다. 모두 춘천역을 중심으로 분포되어 있어, 자차가 없더라도 안성맞춤이다. 


사진2.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21기 김명현기자]


춘천의 대표 여행 명소라고 할 수 있는 김유정역 강촌 레일바이크는 경춘선 김유정역을 나와 바로 옆에 레일파크로 조성되어 있다. 옛 경춘선을 따라 6km 구간을 레일바이크로 운행하며, 낭구마을에 내려서 낭만열차를 통하여 강촌역까지 2.5km 구간을 이동하는 코스로 강촌역에서 다시 김유정역까지 셔틀버스를 통해 이동할 수 있다. 


6km 구간을 운행하는 동안 북한강의 절경과 각기 각색의 테마의 터널 4개를 지나 이동하게 된다. 다양한 분위기를 즐기며, 약 40분에서 50분가량 운행하고 나면 중간 기점인 낭구마을에 내려 북한강을 한껏 느낄 수 있다. 다음으로 이어지는 낭만열차는 2.5km 구간을 느린 속도로 운행하여 강촌역에 도착 셔틀버스를 타고 다시 김유정역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시간은 대략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사진 3.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21기 김명현기자]


전체 길이가 174m인 소양강 스카이워크는 바닥이 투명 강화유리로 되어있어, 강 위를 걷는 듯한 느낌이 드는 스릴 넘치는 춘천 관광 명소이다. 바로 옆에는 춘천의 랜드마크라고도 불리는 소양강처녀상이 자리하고 있고, 일몰 후 화려한 조명으로 빛나는 스카이워크의 야경도 화려한 볼거리가 된다. 


새로운 랜드마크가 들어선 춘천은 기존의 관광 명소와 함께 관광지로서의 확실한 입지를 굳혀나가고 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하여 가족, 연인, 친구와 같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소중한 추억과 기억을 남기지 못하였던 지난날들을 뒤로하고, 춘천에서 소중한 추억과 기억을 쌓는 것 또한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대한민청소년기자단 사회부=21기 김명현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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