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문화&라이프

평창동계올림픽, 기나긴 여정의 결실

by 6기조유나기자 posted Mar 26, 2018 Views 213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평창사진2.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6기 조유나기자]

  

지난 29일에 시작한 평창동계올림픽이 소중한 결실을 이루었다.

 

우리나라에서 개최한 첫 동계올림픽이며, 많은 시도 끝에 개최가 결정되었던 것이기에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걱정과 우려와는 달리 국민들의 뜨거운 응원과 관심을 받으며 쇼트트랙과 스피드 스케이팅, 스켈레톤 그리고 스노보드 종목에서 선수들은 선수들의 기량을 발휘하여 현재까지 역대 최고의 성적인 15개의 메달을 차지하였다.

    

예상치 못한 종목에서 새로운 별로 떠오르는 선수들, 기대한 만큼 좋은 성적을 내준 선수들, 약간의 실수로 안타깝게 메달을 놓친 선수들, 그리고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통해 성장해가는 선수들 모두 최선을 다해 4년간의 노력을 보여주었기에 국민들은 결과에 상관없이 그 노력과 발전에 많은 환호와 격려를 보내주었다.

   

강릉 아레나에 온 한 국민은 우리나라에서 열린 첫 동계올림픽인 만큼, 더욱 관심이 가 직접 오게 되었는데, 이 뜻깊은 자리에 있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영광스럽다. 새로운 종목들도 알게 되어 너무나 좋은 경험을 한 것 같다.", "오랜 기다림 끝에 개최한 동계올림픽의 끝이 다가와서 너무나도 아쉽다."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하기도 했었다.

       

25일 우리나라 선수들이 출전했던 경기는 대한민국에 컬링 열풍을 불어왔으며, 많은 이목이 집중되었던 여자 컬링은 은메달이라는 좋은 성적을 냈고, 봅슬레이 4인승 은메달 획득 그리고 스켈레톤 윤성빈 선수의 금메달 행진까지, 힘차게 내달렸던 평창동계올림픽은 폐막식을 끝으로 환호와 응원으로 가득했던 기나긴 여정을 마무리했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사회부=6기 조유나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청소년기자단봉사회, ‘시각장애인·정보소외계층 위한 기사녹음 봉사활동’ 운영 file 2018.10.31 디지털이슈팀 49429
축구를 넘어선 경쟁 : FC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엘 클라시코 2018.04.11 김종원 2497
<화성시의 모든 청소년운영위원회가 모이다> file 2018.04.11 김태희 2348
한국어린이기자단과 함께한 영화 ‘정글번치: 최강 악당의 등장’ 시사회 file 2018.04.11 디지털이슈팀 2460
벚꽃에, 노래에 취하게, '진해군항제' 2018.04.11 김진영 2678
봄과 함께 찾아온 <진해군항제> file 2018.04.11 서한슬 2923
포장지, 없앨 수 있을까? 2018.04.10 김소연 2413
K리그 안의 또 다른 재미, 경인(인경)더비! 1 file 2018.04.09 김도윤 2539
안드로이드 P에는 어떤 기능이 추가되었을까? file 2018.04.09 정진화 2908
기아자동차 6년 만에 완전히 새로운 K9 발표.. 1 file 2018.04.09 김홍렬 2740
MARVEL과 D.C 코믹스, 무엇이 다른가? file 2018.04.06 도예준 2491
다문화의 바람, 맘프 file 2018.04.05 김세영 2172
도자기 속에 숨겨진 '독', 이제는 밝히겠다. 2018.04.05 유민울 3221
거기 당신! 이번 주말에 여긴 어때요? file 2018.04.05 김리나 2218
말레이시아의 불, 코타키나발루로 떠나보자! file 2018.04.04 이초은 3670
스티븐 스필버그, 그의 한계는 어디인가: 레디 플레이어 원 file 2018.04.04 김민하 2288
꽃이 있던 자리에 피어난 빛, 오색 별빛 정원전 file 2018.04.04 민지예 2089
BJ감스트가 아닌 K리그 홍보대사 감스트, 그의 효과 2 file 2018.04.03 이건 4021
<스스로넷, 청소년 동아리 활동 문화 선도에 앞서가다!> file 2018.04.03 김현재 2159
한국의 빵빵한 지하철 와이파이 과연 일본은? file 2018.04.03 김진영 3162
런던, '친환경 생태 도시'로 탈바꿈한다 file 2018.04.03 김환 2348
'소금회' 의료봉사단,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다 file 2018.04.03 김가현 2620
새로 등장한 신조어 '혐핫' file 2018.04.03 박정빈 2738
미세먼지, 치매를 유발할 수도 있다. file 2018.04.03 이유진 2572
겨울궁전으로 본 러시아의 역사 file 2018.04.02 장세은 2711
한용덕 감독의 한화 이글스... 2018 시즌 반등할 수 있을까? file 2018.04.02 문준형 3062
변질된 페미니즘, 그리고 페미니즘 의무교육 3 file 2018.04.02 김민서 3885
인생에서 사랑을 빼면 무엇이 남습니까? file 2018.04.02 최윤이 3192
인간 생명 연장의 꿈: 텔로미어가 암과 치매 정복에 단서가 될 수 있을까. file 2018.04.02 이원준 3954
우리 동네 도서관에서 만나는 인문학 file 2018.04.02 강예린 1978
흰색 머리카락, 노화가 아니다! 2018.04.02 김동희 2883
충청북도 테마 제안 공모전 개최 1 file 2018.04.02 장서진 2265
그래서 미투운동은 무엇이고 어떻게 된걸까. file 2018.04.02 권재연 1866
전라북도 유소년축구선수들의 금빛질주 "2018 전국 초등 축구리그" file 2018.03.30 6기최서윤기자 3359
여성 인권, 이대로 괜찮은가? 1 file 2018.03.30 손정해 2132
‘익명 뒤에 숨어 비난하기’ 도가 지나친 네티즌들의 인터넷 윤리의식 상태 2018.03.30 전보현 2113
배운 것을 나누고 소통하는 화합과 학습의 공간, 온천마을 도서관에서 file 2018.03.30 이지형 2028
쌀쌀한 날씨의 포근한 시간, '지금 만나러 갑니다'. 2018.03.29 김진영 2297
다른 세상에 사는 두 소녀의 이야기,<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file 2018.03.29 김수민 2465
완성된 축제. 그리고 더욱더 발전할 축제 '고로쇠축제'! 2018.03.28 권순우 1853
일본에 숨겨진 작은 왕국, 류큐 왕국 file 2018.03.28 김하은 2326
앞으로 카카오톡 차단 상대가 내 프로필 못 본다 file 2018.03.27 오경찬 6525
애플, 아이폰 성능 저하 선택 가능한 iOS 11.3 업데이트 진행 file 2018.03.27 오경찬 2701
삼국삼색의 호랑이 file 2018.03.27 이지영 2084
다시 태어나도 여자로 태어나시겠습니까? file 2018.03.27 변세현 2272
2018 평창올림픽을 되돌아보다 2018.03.26 김화랑 2042
웹툰보다 더 웹툰 같은 가장 완벽한 영화의 등장 <치즈 인더 트랩> 3 file 2018.03.26 김응민 2554
여자프로농구 우승과는 무관했던 김정은, 마침내 완벽한 선수로··· file 2018.03.26 허기범 2790
평창동계올림픽, 기나긴 여정의 결실 file 2018.03.26 조유나 213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 71 Next
/ 71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