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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라이프

12월 국산 중형차량 판매량, 중형차의 왕은?

by 6기김홍렬기자 posted Jan 24, 2018 Views 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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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패밀리 세단으로 국산 중형차를 구매하곤 한다. 중형차량은 차량 크기 대비, 가성비가 좋은 차량이 많기 때문이다. 쏘나타, K5, 말리부, SM6 등 가성비가 좋은 차량도 있지만, 국산 중형차량 중 프리미엄의 가격을 자랑하는 차량들도 있다. 제네시스 G70과 기아차 스팅어이다. 

제목 없음-52231.jpg

[이미지 제작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6기 김홍렬 기자]


차량은, 총 6대며 5개의 브랜드가 설명된다. 판매량에 관한 자료이기 때문에 차량에 관해서는 상세하게 다루지 않을 예정이다. 현대,기아,제네시스,르노삼성,쉐보레 의 브랜드가 있다.

스팅어.jpg
[이미지 제작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6기 김홍렬 기자]


꼴찌 스팅어
6위는 G70의 출시로 인하여 판매량이 갑자기 감소한 기아차 스팅어이다. 기아차 스팅어는 G70이 나오기 이전에 국산 고급 GT 세단으로써 1,000대가 넘는 판매량을 하였다. 이 차량은 각종 안전사양이 적용되었으며 M-LSD 및 런치 컨트롤이 장착되었다. 또한 졸음운전을 감지하여 운전자에게 경보를 해주는 운전자 경보 장치도 장착된다.


G70.jpg
[이미지 제작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6기 김홍렬 기자]

제네시스라는 브랜드를 달고 나온 G70은 다소 비싸고 뒷좌석이 좁지만, 제네시스라는 브랜드 이미지 덕분에 출시가 되자마자 불티나게 팔렸다. 스팅어와 마찬가지고 M-LSD와 런치 컨트롤 등이 장착되었고 조금 더 날렵한 이미지를 보여준다. 제네시스 브랜드에 걸맞게 실내와, 서비스가 고급인건 덤이다. 

말리부.jpg

[이미지 제작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6기 김홍렬 기자]


4위 말리부.
말리부는 다른 차량과 차별화를 강조하며, 한국 GM에서 야심 차게 출시했지만 미국 현지 모델과 다른 에어백, 변속기로 인하여 소비자에게 서서히 외면받아 가고 있는 말리부이다. 말리부는 동급 차량 중 최강의 실내 공간을 확보하였지만 중형차량 치고 비싼 가격과 우리나라에 맞지 않는 일부 옵션들로 인하여 안타깝게 4위를 기록하였다.

SM6.jpg

[이미지 제작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6기 김홍렬 기자]


3위 SM6

SM6는 출시했을 때, 타 중형차량보다 이쁘고 실내공간이 고급스러워 디자인 부문에서는 혹평을 받았으나.. 출시부터 결함이 폭발하고, 적용된 S-Link는 버벅임이 발생하여 소비자의 불만을 샀다. 그리고 다른 중형 세단은 대부분 후방 서스펜션이 멀티링크이지만, SM6는 토션빔 서스펜션이어서 원가 절감이 심하다는 말이 많았던 차량이다. 각종 결함 때문에 이미 동호회 사이에서는 얼굴은 김수현인데, 몸은 박명수다.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K5.jpg

[이미지 제작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6기 김홍렬 기자]


2위 K5
못나지도 잘나지도 않은 무난한 차량이다. 그래서 그런지 1세대보다는 판매량도 무난하다. K5는 1세대 출시 때,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국내 소비자에게 매우 사랑받은 베스트셀링 카였다. 하지만 2세대는 메기와 닮았다는 이야기도 있고. 전반적으로 1세대에 비해서 신선한 느낌을 주지 못하여 판매량이 오르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쏘나타.jpg

[이미지 제작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6기 김홍렬 기자]


1위 쏘나타
1위는 디자인이 못생기든 말든 쏘나타가 차지했다. 소나타는 작년에 F/L을 거쳤는데, 오히려 못생겨졌다는 말만 더 많이 나오는 디자인에 대한 논란이 있었던 차량이다. 소비자에게 직접 물어본 결과 쏘나타의 디자인은 호불호가 갈리는 게 분명하다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일부는 쏘나타 뉴 라이즈의 디자인을 선호하는 반면, 일부 소비자는 쏘나타 뉴 라이즈보다 LF 쏘나타의 디자인이 더 멋지다.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소비자들은 6개의 차량을 보고는 '스팅어 제발 많이 팔려라', '스팅어 최고!', '쏘나타 디자인이 왜 저러냐', '디자인은 SM6가 최고다! 잘생겼다.', '말리부 4세대 에어백 적용하면 구매 고려해보겠어'라는 반응을 보였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IT·과학부=6기 김홍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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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기허기범기자 2018.01.24 17:56
    정확한 판매량 수치를 통해 이미지를 제작하셔서 6개의 중형차를 비교하면서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국산 차들의 디자인을 보니 자동차 산업이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6개의 중형차 중 SM6가 디자인은 가장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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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기김홍렬기자 2018.01.25 05:35
    사실 4대 (스팅어, G70, 쏘나타, K5)를 제외한 2개 차종은 국내 생산 해외브랜드 차량이라고 보아도 문제가 없습니다.. 저는 스팅어 디자인에 한표를 주고 싶네요.. 실제로 가까이서 보면 SM6는 파팅라인 같은 것들이 그냥 고만고만 한데.. 스팅어는 가격대가 있으니.. 확실히 디자인의 완성도도 높으며, 독특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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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기김동환기자 2018.01.25 12:41
    자료를 보면서 확실히 쏘나타가 압도적이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보게되는것 같습니다. 동급차종에서 최고의 실내공간과 옵션편의를 생각하면 다들 쏘나타로 가는것 같네요. 쏘나타와 K5모두 택시로 상당히 수요가 많을텐데도 쏘나타가 두배정도 더 많이 팔리는 것을 보면 기아차가 중형급 차량에 조금더 심혈을 기울여야 할것 같습니다. 제가 기사를 읽으면서 한가지 의문이 생겼는데요, 제네시스 g70 같은 경우에는 중형 보다는 준중형으로 보는것이 맞지 않을까요? 차량의 가격대를 본다면 중형의 수준이지만 제네시스 브랜드에서는 공식적으로 g70은 준중형 모델이며 이미 중형급 차량 g80이 있으니 그렇다고 하네요. 제가 정확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실제로 여러 자동차 전문 매체들 리뷰를 보면 전장은 준중형급, 실내 공간은 준중형보다도 좁은것으로 나옵니다. 프리미엄 브랜드라는 점을 감안해서 반영하신건지 궁금합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기사는 정말 유익한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나중에 차량을 구매할때 지금의 흐름이 유지된다면 참고할만한 기사인것 같습니다.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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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기김홍렬기자 2018.01.31 02:18
    K5가 현재, FL 버전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제가 출시행사에 참석하지 못해서 출시행사때 BEAT 360에서 만나볼 기회가 없었는데요 ^^.. 다음주에 보러 가려고 합니다.. 고급화도 많이 되었고.. 기존에 K5가 안팔렸던 문제로 지적되었던 디자인의 변경요소가 있는지도 확인 하려고 합니다.. K5 1세대 디자인이 충격적이었고, 또한 완성도가 높아서 2세대에 그대로 유지를 한 것같은데.. 그 부분이 소비자에게는 마이너스 요소로 작용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타보면 소나타보다 더 저렴한데, K5가 훨씬 고급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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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기김동환기자 2018.02.13 00:05
    제가 알고있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현대는 깡통가격이 싼 대신 옵션이 비싸고, 기아는 깡통이 비싸지만 옵션이 저련해서 서민층에게 현대차가 매력어필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아무랴도 케이파이브가 안팔리는 이유중 하나는 디자인 보다는 쿠킹호일 논란이 너무 심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쏘나타는 뉴라이즈만 해도 디자인만큼은 정말 답이 없다고 소비자들이 판단을 하니까 어찌보면 다른 이유일것 같네요. 혹시 조만간 비트 360 가실일 있으시면 저도 좀 데려가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ㅎㅎ 저도 차량에 관심이 많은지라 같이 많은 이야기 해보았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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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기김홍렬기자 2018.02.14 01:37
    아마, 쿠킹호일이었으면 저는 이미 여기 없었을 겁니다. 생각보다 안 튼튼한거지 무식하게 잘 찌그러지는게 아니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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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기김홍렬기자 2018.02.14 01:53
    음, 다음주에 비트 360을 방문할 일이 있을겁니다. 페이스북에서 김홍렬 검색하시고 개인적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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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기김동환기자 2018.02.16 01:25
    쿠킹호일의 진위여부를 떠나서 일단 쿠킹호일이라는 논란 자체만으로 해당 차량에 엄청 안좋은 여론을 형성하기때문에 판매량이 더욱 줄어드는것 같네요... 게다가 슴식이 후륜 토션빔 논란, 말리부 가격 및 옵션 논란등에 겹쳐서 쏘나타쪽으로 여론이 몰린게 아린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모두 좋은차들이라고 생각하는데 참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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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기곽승용기자 2018.01.28 17:30
    사실 소나타는 택시라는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고급스러운 중형차로서의 이미지는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반면에 SM6, G70, 스팅어는 새로, 그리고 처음 출시된 초기 모델이기 때문에 판매량이 저조했지만 이후에 나올 모델들은 판매량을 기대해도 될 것 같습니다. 기자님 취재하시는데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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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기김홍렬기자 2018.01.31 02:22

    사실, SM6는 초기에 쏘나타를 따라잡을 정도의 판매량을 보이며 쏘나타를 위협하였는데요. 너무나 많은 결함접수로 인하여, 인가가 사그러들었고.. SM6에 없는 기능들이 쏘나타에 있으니.. 대부분 가격이 괜찮고 넓고 승차감이 좋은 쏘나타쪽으로 돌리는 것 같습니다. SM6는 고속에서 오래타면 멀미가 난다는 이야기도 있고.. 얼굴만 김수현 몸은 박명수다.라고 별명을 얻었을 정도니깐요..심지어 고속에서 급커브를 돌면, 차량이 전복되려고 하기까지 합니다.. 모터XXX 김X용 기자도, SM6에 대해서 그닥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거 같지는 않더라구요.. 현대기아의 엄청난 적인데.. G70과 스팅어는 가격이 문제입니다. G70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브랜드 값 그리고, SM6 K5 말리부 쏘나타와 동급이 아니고 스팅어와 동급이니깐요.. 스팅어와 G70을 타보시면, 우와 하실겁니다. 내부 필러나 천장은 모두 스웨이드로 마감을 하였고.. 가죽을 사용한 비중이 엄청난 차별점이고 마감도 장난아니게 좋습니다. 기아차에서 욕먹는 오렌지 필도 많이 보이지 않을 정도니깐요... 4개의 차량과 2개의 차량은 각기 다른 포지셔닝 밎 클래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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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기정진화기자 2018.02.17 11:37
    G70의 인기가 예상보다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인터넷에서는 비싼 아반떼라고 비아냥대는 여론이 많았는데, 2,000대 가까운 판매량을 보여주다니 생각보다 놀랍네요. 다만 이와 같은 흐름이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현대자동차는 매우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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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기정진화기자 2018.02.17 11:37
    G70의 인기가 예상보다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인터넷에서는 비싼 아반떼라고 비아냥대는 여론이 많았는데, 2,000대 가까운 판매량을 보여주다니 생각보다 놀랍네요. 다만 이와 같은 흐름이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현대자동차는 매우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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