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문화&라이프

경복궁으로 밤마실 떠나요

by 5기정유담기자 posted Aug 29, 2017 Views 177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서울 한복판 무더운 날씨에 지친 사람들이 시원한 저녁바람을 맞으며 경복궁을 많이 찾고 있다. 푹푹 찌는 낮과는 다르게 저녁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 가족, 친구, 연인들과 함께 밤마실을 떠난다. 낮과는 다른 모습으로 조명에 비친 경복궁은 빌딩 숲 사이에서 그 모습을 뽐낸다.


크기변환_IMG_5963.JPG

경복궁으로 들어서는 광화문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5기 정유담기자]


 야간개장을 찾은 한 40대 남성은 가족들과 함께 여유로운 금요일 밤을 맞아서 기분이 좋고 다음번에는 창덕궁도 가보고 싶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 따르면, 경복궁은 에버랜드를 뒤이어 최대 입장객 관광지 2위로 조사됐다.


크기변환_IMG_5867.JPG

근정전의 처마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5기 정유담기자]


 8월 야간개장은 지난1114:00부터 인터넷 예약이 진행되어, 현재는 마감상태로 813~92일까지 19:30~22:00 (입장마감: 21:00)에 야간개장이 실시된다.

917~930일까지 실시되는 9월 야간개장은 돌아오는 9814:00부터 선착순으로 예약이 진행되며 옥션, 인터파크에서 온라인 예매를 할 수 있다. 한복 착용자는 경복궁에서 제시한 한복 가이드라인에 의해 무료로 입장 할 수 있고, 현장판매가 제한되니 온라인 예매 이후에 입장 할 수 있다.


크기변환_IMG_5907.JPG

물에 비쳐 두 개로 보이는 경회루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5기 정유담기자]


 한편해를 맞을수록 점점 더 증가하는 경복궁 관람객들로 인해 경복궁 야간개장의 어두운 면도 증가하고 있다바로 야간개장 암표 거래이다경복궁 야간개장은 한복 착용자를 제외한 일반인65세 이상의 어르신외국인들 모두 3000원의 입장요금을 받고 있다하지만경복궁 야간개장 인터넷 예매가 순식간에 마감되는 바람에,원래 금액의 5배를 불려서 암표 거래가 진행되고 있다암표거래는 경범죄에 해당하는 사항으로 적발 될 시입장제한을 받게 된다.


크기변환_IMG_5919.JPG

경복궁의 여러 전각들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5기 정유담기자]


 매주 화요일은 경복궁 야간개장을 실시하지 않으며, 암표거래 현장으로 인해 필수로 당사자가 신분증을 지참해야 입장할 수 있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정치부=5기 정유담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나도 할 수 있다! 글로벌 역사 외교대사 2017.09.05 김나연 1704
서울시 최초 청소년 과학관! 요즘 여기 핫하다며? 2017.08.24 황재명 1707
복잡한 사회에 심플한 삶, '미니멀라이프' file 2019.03.28 김현정 1707
'나중은 없다. 지금 우리가 바꾼다' file 2017.07.24 김다은 1710
다문화의 재능을 살려... 다문화 학생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열리다 1 2018.11.13 조정원 1710
J-World, 애니메이션의 힘을 보여주다 1 file 2019.02.27 김현원 1712
'한정판'의 유혹 file 2017.03.25 주은채 1716
‘2019 삼성행복대상’ 수상자 발표..김보은 학생 등 청소년 5명 수상 file 2019.10.02 디지털이슈팀 1716
어서와! 이런 홍보단은 처음이지? 2019.10.02 김지은 1718
광복절, 안성에서 그들을 기억하다 1 file 2018.08.27 안정섭 1719
점점 현실화되는 전기차 시대 2017.07.31 이종현 1720
우리 모두가 경축해야 하는 국경일, 광복절 1 file 2018.08.20 유하늘 1721
누구나 대한민국의 대사가 될 수 있다? 반크 글로벌역사외교대사 발대식 열려 file 2017.07.22 장서연 1723
역사 속으로, 동래읍성 역사축제 file 2018.10.18 유채영 1724
한국은 지금 '젠트리피케이션' 몸살 중 file 2018.11.21 박태준 1724
따뜻한 마음에 보답하다 <제4회 마포구청소년자원봉사대회> file 2018.11.30 강민주 1724
봄꽃의 신호탄! " 2017 양산 원동매화축제" file 2017.03.25 전현동 1727
송도, 유튜버들의 집합소가 되다 file 2019.09.23 김민진 1728
무너지는 자영업자 2 file 2017.03.28 남우빈 1730
위기의 예술소비시장, 도깨비 책방이 구한다! 2 file 2017.02.24 김현정 1732
일본의 한 시골 마을 5 file 2017.03.22 최유정 1732
페미니스트 대통령 file 2017.03.25 안예현 1734
가장 작은, 가장 약한 사람들을 위해 일하는 NGO, AMNESTY file 2017.07.20 정재은 1734
대한민국 쇼트트랙, 자존심을 회복하다 file 2018.11.23 정재근 1734
그 사태를 겪은 사람들은 덜 서러워야 눈물이 나온다고 말한다 2018.11.09 하예원 1736
고개숙인 한국 축구, 이대로 괜찮은가? 1 file 2017.03.24 최민규 1738
시즌 첫 출발을 위한 전북 현대의 출정식 1 file 2019.02.28 박상은 1738
김포 GOLDLINE, 한 걸음 가까워지다 file 2019.02.15 한가을 1739
낭만의 도시, 파리의 두 얼굴 1 file 2017.02.12 김서연 1744
어르신들의 쉼과 힘, 안나의 집을 아시나요? file 2018.11.26 오다혜 1745
3.1운동 100주년, 해외의 항일 독립운동의 흔적을 쫓아서 '이준 열사 기념관' file 2019.03.12 장선우 1745
해외파 선수들의 기대되는 활약 file 2019.08.26 배승환 1745
위안부 피해자를 위한 캠페인이 열리다. file 2017.08.31 박성준 1746
작은 관심의 즐거움, 이제는 주어야 할 때 file 2017.03.25 홍선민 1750
봄빛이 만개한 아름다운 경주로 놀러 오세요 file 2017.04.15 박지홍 1752
하나 되어 울리는 우리들의 마음, '제41회 고등학교 합창발표회' file 2019.09.27 김지우 1754
베트남의 스타벅스, 콩카페 file 2019.09.23 정다솜 1757
'서울의 끝을 예술로 채우다' 북서울 아트 페어 file 2018.10.29 장민주 1758
울산 무거천 궁거랑축제 file 2019.04.26 송은녁 1760
[KS특집 1. SK와이번스] 6년 만의 한국시리즈, 8년 만의 우승 이끌 수 있을까 1 file 2018.11.07 정승호 1761
봄나들이는 과학관으로 1 file 2017.03.28 정예림 1762
소식 없이 끝나버린 토트넘의 이적시장 1 file 2018.08.20 이형경 1762
석오 이동녕 선생, 그 발길을 따라서 file 2018.11.21 김단아 1762
환경파괴를 최소화한 케이블카를 타고 쿠란다마을로 file 2019.09.02 임하늘 1763
SWITCH OFF for Earth, right now. file 2017.03.25 최규리 1764
꿈의 컴퓨터, 양자 컴퓨터 file 2019.08.27 김채운 1764
아시안게임, 병역 혜택의 기회? 3 file 2018.08.30 김서진 1768
글로벌시대에 필요한 열쇠! 해외 유학! 1 file 2019.04.04 최민경 176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1 Next
/ 71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