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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포커스

미국 대선은 트럼트와 반트럼프

by 3기황지원기자 posted Mar 25, 2016 Views 29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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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3기 황지원기자,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이제 코앞에 둔 미국대선은 상상하지 못하였던 상황을 맞이하고 있다. 미국에서 부동산/건설사업으로 부를 축적한 도널드 트럼프후보의 의외의 행진으로 현재 트럼프를 지지하는 세력과 반대하는 세력들이 충돌하고 있다. 미국의 뉴욕에서 수천명의 시위대가 트럼프를 반대하며 거리행진을 하였다.

트럼프의 행동과 공략을 하나하나 살펴본다면, 극과 극으로 대립하는 조금이나마 상황을 알 수 있다.

일단, 트럼프의 공략들을 살펴본다면, 가장 강력하게 주장하는 바는"Make America great again"이다. 현재 경제불황으로 힘들어하는 상황에서 불법이민자와 난민유입을 막으면서, 미국인들의 일자리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공략이다. , 테러위협에 놓여있는 미국에게 난민을 막으며 지지를 얻고 있다. 이렇듯이 트럼프의 공략은 세계보다는 미국의 이익을 중심으로 놓여 있기 때문에 막강한 지지를 받지 않나 싶다.

 또, 트럼프는 정치계의 연예인이다. SNS의 계정에도 많은 팔로워가 있으며, 과거에는 토크쇼를 진행을 하면서 두꺼운 '팬층'이 쌓여 있다. 그리고,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주로 학력이 낮은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이는 트럼프의 말에 비결이 있다. 연설도중에도 욕을 스스럼 없이하고, 어린 학생들도 이해할 수 있는 쉬운언어를 택하면서 '낮은 계층'의 사람들이 열광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정제되지 않은 언어로 저소득층을 대변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정치에 대해서 우리가 말하는 "사이다"의 역할을 하며, 문제들을 신랄하게 비판하는 것도 하나의 인기비결인 셈이다.

 하지만, 그의 연설 중에서 장애인을 비하하고, 극심하게 미국의 이익만을 취하면서, 극단적인 면모가 그의 반대편을 형성하게 되었다. 외교적인 문제에서 그의 입장이 미국의 이익에 해가 되고, 인권을 무시한다는 측에서 반트럼프 세력이 만들어졌다.

 이번 미국 대선을 통해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이를 통해서 미국내에 많은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이를 바꾸는 계기가 되었으면 싶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국제부황지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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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기이서연기자 2016.04.02 13:21
    4.13선거 부모님들이 꼭 참영하도록 우리모두 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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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기김윤정기자 2016.04.05 22:24
    장애인을 비하하고 자국의 이익만을 강조하는 분이 편견을 버리고, 다른나라들과 화합을 이룰 수 있을지 저는 걱정이 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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