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2.png
시사포커스

일본 「억지 독도의 날」 주장 범국민 규탄결의대회, 포항에서 열리다!

by 3기권주홍기자 posted Mar 12, 2016 Views 3481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취재지역 790-722 경북 포항시 남구 시청로 1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1001) 포항시청 앞 광장 (대잠동, 포항시청)

  지난 2016년 02월 22일 월요일, 포항시청 앞 광장에서 (재)독도재단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의회가 후원하는 범국민 규탄결의대회가 열렸다. 이 행사는 일본 정부의 ‘다케시마의 날’ 주장을 규탄하고 일본의 ‘다케시마의 날’에 대한 행사철폐를 촉구하고자 진행되었다. 포항지역 뿐 만 아니라 울릉도 등 도내 곳곳에서 독도수호결의대회가 열려 이 행사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일본국가의 독도 도발행위에 대해 강하게 규탄했다.[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3기 권주홍 기자,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jpe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3기 권주홍기자,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본 결의대회에 앞서 식전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무대를 빛내 주셨다.먼저, 문화공연으로 박미림 예술단장님과 영일고등학교의 댄스그룹인 에이블, ‘독도야’ 초청가수 유찬, 희망아이태권스쿨의 태권도 시범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공연을 관람할 때 의자에 앉아있는 많은 관객과 내빈분들이 모두가 하나의 마음이 되어 한손에 태극기를 흔들며 독도는 우리땅 이라고 외치는 모습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식전행사가 끝난 후 14시경에 본 결의대회가 시작되었다. 포항 독도평화 RC 초대회장인 김 일성님의 개회선언과 함께 모두가 태극기를 보며 국민의례가 시행되었다. 본 행사에 참석해주신 내빈과 참가단체의 소개 후 포항독도평화RC회장인 예병관님의 대회사와 포항시장인 이 강덕님의 환영사, 시의장인 이칠구님과 국회의원이신 박 명재님의 격려사, 부의장인 장 경식님의 규탄사가 진행되었다. 이 후 국회의원 뿐 만아니라 행사의 VIP를 포함한 13명의 분들이 ‘독도침탈 야욕 우리는 분노한다.’의 글씨를 직접 쓴 규탄결의 퍼포먼스 또한 있었다.

  22일 본 행사에 참여한 포항동성고등학교의 학생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우리의 독도를 지키기 위해 본 행사가 끝나기 전까지 태극기를 휘날리며 다함께 독도를 외치는 데에 힘썼다. 포항동성고등학교에 재학중인 3학년1반 김 지원 학생은 “독도가 자신의 것이라 주장하는 일본에 대해 우리가 바른 인식을 갖고 독도를 지켜야 한다.”라고 전했다. 앞으로도 독도에 관련된 행사를 많이 개최하여 학생들이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기를 수 있도록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의 폭이 넓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경제부=3기 권주홍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isplay_univ10th_01.png

  • ?
    3기김가현기자 2016.03.12 22:46
    모두가 한마음으로 독도 수호를 위해 힘썼다니 정말 인상적이군요! 앞으로도 이렇게 좋은 행사가 전국에서 많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해요!
  • ?
    3기김윤정기자 2016.03.18 19:57
    모두 정말 애국자라고 생각해요! 적극적으로 활동하시는 모습 정말 보기 좋습니다! 기사 잘 읽었습니다 ㅎㅎ
  • ?
    3기 2016.03.21 23:18
    독도 관련 행사가 자주 있는 편이 아니라서 많이는 참가해 보지 못했어요. 이런 행사가 있었다는것도 몰랐었네요.. 참여하신 모든 분들, 독도를 위해 활동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다고 말씀드리고싶어요. 저도 앞으로는 함께 하고 싶습니다 :0

  1. [기자수첩] 일본 애니에 밀린 한국영화...한국영화가 몰락하는 이유

  2. [PICK] 'SRT 전라선 투입'... 철도노조 반발 파업

  3.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4. 1년에 단 1시간, 지구의 휴식시간

  5. 대한민국에 다시 돌아온 바둑 열풍

  6. 독도를 위해 할 수 있는 일

  7. 주민들의 불청객이 되버린 관광버스

  8. 화이트 데이 상술...소비계획 세워야

  9. CGV 좌석차등제, 영화관 좌석에 등급이 웬말인가

  10. 알아야 할 권리와 잊혀야 할 권리

  11. 정부와 부산시는 당장 영화인들을 향한 횡포를 멈추십시오

  12. 인공지능의 발전, 사회에 '득'일까 '독'일까

  13. 청소년들의 음주 문제 '심각'

  14. 외국어 간판이 ‘갑’, 쫓겨난 한글 간판

  15. 이집트 대통령 17년만에 방한

  16. 여성가족부, 제1기 중앙청소년참여위원회 출범

  17. 국가 안보와 개인정보 보호, 무엇이 우선인가

  18. 천안시, 선거구 획정안에 ‘게리맨더링’ 의혹

  19. 국경일 태극기 게양실태가 심각하다

  20. 이세돌, 4국 백 불계로 대승... ... 하지만 대두되는 AI 윤리 관련문제

  21. 세기의 대결, 이세돌과 알파고(Alpa Go)

  22. 콘서트 티켓 한 장이면 "100만원" 벌기는 식은 죽 먹기?

  23. 세기의 대결 이세돌과 알파고

  24. 늘어나는 아동학대... 4년 새 2배 늘어

  25. 12Mar
    by 3기권주홍기자
    2016/03/12 Views 34813  Replies 3

    일본 「억지 독도의 날」 주장 범국민 규탄결의대회, 포항에서 열리다!

  26. 총선 투표율, 이대로 안녕한가?

  27. 서울대 치대, 전원등록포기?

  28. 박근혜 대통령, 제48회 국가조찬기도회 참석

  29. 증가하는 1월 졸업식의 필요성

  30. "함께 손잡고 정의를 되찾자" 삼일절 맞아 서울서 한일합의 무효집회 열려

  31. 혼용무도(昏庸無道)인 대한민국, 필리버스터는 왜 등장했는가?

  32. 자유학기제, 과연 학생에게 도움이 되는 제도일까?

  33. 스릴 넘치는 롤러코스터, 미국 대선

  34. 우리의 교과서에 '위안부'가 사라진다

  35. 닭 쫓던 개 신세 된 한국, 외교 실리 전혀 못 찾아

  36. [취재&인터뷰] 청소년, 정부에 시위로 맞서다.

  37. 4차 민중총궐기, 서울광장에서 진행

  38. 고려대, 대학생들의 대자보가 시작되다

  39. 그야말로 혼용무도 삼권분립은 어디로?

  40. 국제유가 WTI 2.9% 상승, 그 원인과 영향

  41. 日 첫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 발생

  42. 간통죄 폐지 이후 1년, 달라진 것은?

  43. 엑소 콘서트 티켓팅, 과한 열기로 사기 속출

  44. 날개 꺾인 나비들의 몸부림, 그리고 두 국가의 외면

  45. 잃어버린 양심- ‘노-쇼(No-show·예약 부도)’

  46. 4흘째 이어지는 필리버스터,,지금 국회 상황은?

  47. 사라진 여당 추천위원들… 이대로 세월호 특조위 무력화 되나

  48. 프랑스어 철자법 간소화, 논란 이어져

  49. 개학이 두려운 학생들-'새 학기 증후군'

  50. 흡연부스, 개선이 필요 합니다.

  51. 안산 단원고등학교 기억교실, 이대로 괜찮은가?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Next
/ 56
kyp_side_01.png
kyp_side_02.png
kyp_side_0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