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2.png
학교소식

"여의도 절반 크기"...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탐방

by 24기하준승기자 posted Apr 07, 2025 Views 15783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서울대탐방 1.pn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24기 하준승기자]


서울대학교는 국내 최고의 대학이자 2025년 기준 영국 QS 선정 세계 대학 순위 31위에 랭크되어 있는 세계적인 대학교다. 교훈은 불어로 'VERITAS LUX MEA'이고, 한글로는 '진리는 나의 빛'이라는 뜻이다. 1946년의 경성대학과 9개의 학교를 통합하여 국립종합대학으로 설립됐다.


서울대에는 관악, 연건, 평창 세 개의 캠퍼스가 있는데, 서울시에 위치한 관악캠퍼스가 대표적이다. 관악캠퍼스에는  의학과, 치의학과, 간호학과를 제외한 대부분의 학과가 위치해있다. 대한민국의 대학 캠퍼스 중 가장 넓으며, 면적이 3,895,665㎡에 달한다. 이 면적은 에버랜드와 캐리비안베이 넓이의 약 2배, 여의도의 절반 정도로 독보적 넓이다. 서울대 건물 수는 200개가 넘어간다.


관악캠퍼스를 상징하는 조형물은 정문의 '샤' 조형물이다. '국립서울대학교'의 ㄱ,ㅅ,ㄷ에서 따와 제작했다고 하며, 진리를 찾기 위한 열쇠를 상징한다. 서울대학교 샤프에도 '샤' 로고가 들어있는 등 많은 면에서 활용되고 있는 디자인이다.


대표 건물로는 중앙도서관이 있는데, 1975년에 완공된 캠퍼스 초창기 건물이기도 하다. 대한민국의 대학교 도서관 중 가장 많은 책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5년에는 중앙도서관 위에 관정도서관을 올려지어 규모를 더욱 확장시켰다. 외부인들은 도서관 안으로 들어갈 수 없지만, 3B 열람실은 개방되어 있다고 한다.


서울대탐방 2.pn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24기 하준승기자]


서울대학교에 위치한 규장각은 한국의 고서들의 집합소다. 규장각 내에는 방대한 양의 고서들이 있으며, 이 때문에 사람들은 서울대가 한국학 연구에서 다른 대학에 비해 절대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한다. 실제로도 건물 내에 들어가면 오래된 종이 냄새가 많이 나고, 몇몇 고서들이 전시되어 있다.


자하연은 법학대학원에서 인문대로 올라가는 길목에 있는 작은 연못이다. 연못이라는 제한된 공간 속에서도 그 안에 잉어와 수생식물들이 잘 살아가고 있어 생기가 넘친다는 서울대생들의 평가를 받고 있다.


서울대학교 주차장 위에 위치한 잔디광장에 앉으면 여유로운 분위기를 즐길 수 있고, 서울대생들이 실제로 광장에서 많이 쉬기도 한다. 눈이 올 때에는 눈사람을 종종 목격할 수 있다. 잔디광장은 힐링공간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고 한다.


서울대탐방 3.pn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24기 하준승기자]


서울대는 1975년에 지어져 낙후된 건물이 많았지만, 현재에는 대부분 리모델링하고 새로 건물을 지어 환경이 많이 개선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국제부=24기 하준승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isplay_univ10th_01.png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여의도 절반 크기"...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탐방 file 2025.04.07 하준승 157834
단국대학교, 학부서 반도체 공정 익힌다...'클린룸' 개관해 file 2024.08.19 박민석 146170
천안중앙고 정치외교학 동아리 '아고라', 동문초청강연 실시 3 file 2016.10.20 이우철 39723
평창을 걷다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3 file 2016.10.16 최윤철 34309
제570돌 한글날 기념행사 2 file 2016.10.12 홍새미 37941
동해광희고등학교 제 1회 한빛 독서토론대회를 열다. 3 file 2016.10.01 진민지 34261
영화 '암살'을 통해 민족 정신을 되새기다 5 file 2016.09.25 김은형 36537
진선여중, 연화제 오디션 '슈퍼스타 J' 개최해 3 file 2016.09.25 김승겸 38229
대구외고인들의 축제; 2016 JEC Day 3 file 2016.09.25 박수연 37941
新 사임당 부모교실 열려 2 file 2016.09.25 장서윤 36152
한류 열풍에 이은 한류 유학 2 file 2016.09.25 윤지영 39091
하남 위례고등학교 개교식 개최 1 file 2016.09.25 최민지 39632
한국에서 교생실습에 나선 미국 캔자스 대학교 교생선생님과의 인터뷰 3 file 2016.09.24 서소연 40130
2016 E3 한일고 축제 (2016.8.26 ~ 27) 열려 1 file 2016.09.24 오세훈 35695
우리들의 청춘 ! 고양국제고 동아리 발표회 3 file 2016.09.24 민유경 45395
계산중학교 안전교육의 날 3 file 2016.09.23 최찬영 33180
수피아의 한가비를 만나다. 1 file 2016.09.18 김다현 37592
서울 신동중학교, 정원 식물 탐구 대회 개최 1 file 2016.09.18 정수민 38012
포항여고 학생들의 "제 꿈을 소개합니다." 3 file 2016.09.14 백소예 38112
지루한 수학은 가라, 눈과 손으로 이해하는 수학체험전 3 file 2016.09.11 김준하 57201
자전거 안전 홍보 연합동아리 BASIK을 소개합니다. (용인외대부고, 고양외고 학생 연합) 3 file 2016.09.04 이의진 39987
유성 독서 공감 pt대회? 3 file 2016.09.04 이유수 33824
색다른 흡연예방 프로그램 6 file 2016.08.31 안성주 33357
Our adventure in Deokso 3 file 2016.08.30 김나영 35773
마산무학여고 동아리 '리멤버' 가 위안부 피해자에게 주는 희망. 3 file 2016.08.30 윤춘기 43815
창원중앙고등학교의 힐링 프로젝트, 미니음악회 5 file 2016.08.30 류보형 38861
강원외고 MUNOG 막을 닫다. 7 file 2016.08.29 차유진 33995
수능 D-100 맞아 모교(홍성여자고등학교) 찾은 올림픽 영웅 이성진 선수 4 file 2016.08.28 김혜림 38840
신봉고등학교 학생회의 새로운 시작 1 file 2016.08.26 송윤아 53739
가을, 학교행사의 꽃 체육대회!! 3 file 2016.08.25 3기장정연기자 36655
네 꿈을 펼쳐라! 부원여자중학교 ‘솔향제’ 오디션 현장에 가다 2 file 2016.08.25 박소윤 40035
모의유엔동아리, 교실에서 글로벌 이슈를 논하다 2 file 2016.08.25 김태윤 38536
미래의 법조인을 꿈꾸며! 경남외국어고등학교 ‘Justice’를 소개합니다. 2 file 2016.08.25 김길향 41557
문화교류를 통한 이해 file 2016.08.24 김지원 31591
경찰동아리 SD와 함께한 사회4대악 근절캠페인 2 file 2016.08.24 홍새미 41965
가플리안을 위한 특별한 진로 강연회 1 file 2016.08.23 이민재 37928
3D 프린팅 : 1인 제작자 시대의 길을 열다 2 file 2016.08.22 이예진 35708
“찾아 가는 진로교실! 공무원의 모든 것...” file 2016.08.22 이민지 40229
진리는 나의 빛, 서울대학교를 견학하다 3 file 2016.08.20 오시연 35787
중국자매교 시닝제4고급고의 수원외고 방문기 6 file 2016.08.07 임한나 41072
천안중앙고 정치외교학 동아리 '아고라', 공공외교법 발효기념 심포지엄 참석... 동문 선배 국민의당 이태규 의원과 만나 간담회도 가져 3 file 2016.08.07 이우철 39713
흡연 예방과 금연을 위한 양오중 '재능 발현 대회' file 2016.08.01 구성모 36723
여름처럼 후끈했던 전북외고 11기 학생회 선출 2 file 2016.07.27 곽예진 33167
운호 가슴 두근거리는 삶을 살아라 1 file 2016.07.26 최시헌 32901
2016 CSIA festival - 청심제 말고 뭣이 중헌디 4 file 2016.07.26 이한솔 35391
김영란 前 대법관님과 함께한 인문학 강연 2 file 2016.07.25 천예영 36943
친구에게 상담해요? 친구와 놀아요! 4 file 2016.07.25 김정현 38114
우리 동아리를 소개합니다!!! to the 文 3 file 2016.07.25 최민지 31711
명덕외고 제 4회 헝수이국제예술제 참가하다 1 file 2016.07.25 윤지영 36445
열띤 호응! 긴장감 백배! 제 2회 정약용 다산골든벨 대회 file 2016.07.25 김나영 3373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 35 Next
/ 35
kyp_side_01.png
kyp_side_02.png
kyp_side_0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