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5기 정선아기자]
학생이 급식을 남김없이 다 먹으면 동아리의 부원들은 이를 확인한 후 전체 학급의 스탬프 종이에 그 학생이 속한 반에 스탬프를 찍어준다. 이러한 방식으로 2주간 모은 스탬프의 수를 평균 내어 가장 많은 스탬프를 얻은 상위 3개의 반에 시상을 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5기 정선아기자]
캠페인이 시행된 지 일주일 후 영양사 선생님은 “배식에 필요한 밥의 양이 1/3로 줄었으며, 커다란 잔반통 2통가량의 잔반이 줄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단순한 홍보, 혹은 강제적인 방법이 아닌 직접 학생들이 참여하는 방식의 캠페인을 통하여 캠페인의 본래 목적인 잔반 줄이기가 효과적으로 달성되었다고 평가하였다. 또한 한 학생은 “처음에는 반 대항으로 시상을 받기 위한 경쟁심과 승리욕으로 캠페인에 참여하였지만, 이후 캠페인을 통해 잔반의 양이 크게 줄었다는 사실을 알고, 뿌듯함과 캠페인이 끝난 후에도 잔반 줄이기에 참여해야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정치부=5기 정선아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