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2.png
시사포커스

기세가 무서운 외식비용 원인은?

by 10기김화랑기자 posted Feb 19, 2017 Views 3015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20170219_181917.jpg

[이미지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4기 김화랑기자]


요즘 국내 외식물가의 기세가 하늘을 찌를 듯이 무섭다.

그래서 소비자들 입에서는 한숨밖에 나오지 않는다.

국내 외식업체 및 음식점뿐만 아니라 패밀리레스토랑 대다수가 가격을 인상하고 있다.

그리고 수년째 똑같았던 커피값도 10% 정도 인상되었다.

가격 인상의 이유는 안 좋은 경제상황과 분위기 그리고 신메뉴 출시이다.

많은 음식점들이 가격을 올리면서 그 분위기를 덩달아 이용하면서 거의 모든 음식점들이 가격을 올리고 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이유는 신메뉴 출시이다.

요즘 페밀리레스토랑 다수가 연초라는 이유로 신메뉴를 출시하고 있다.

다수의 페밀리레스토랑은 신메뉴 출시 덕분에 기존에 있었던 메뉴들을 적게는 1,000원에서부터 많게는 2,000원까지 올리고 있다. 이것으로 더 많은 이윤을 취하는 것이 페밀리레스토랑의 목적이다.

이러한 가격 인상 때문에 외식 횟수도 많이 줄어들었다.

요즘 사회적인 영향으로 경제가 안 좋은 건 사실이지만 이럴수록 가격의 안정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우리나라 소비문화에 상당수를 차지하는 외식문화 기업과 소비자들의 배려가 절실히 필요한 순간이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문화부=4기 김화랑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kltw_kyp_adbanner5.png

  • ?
    4기김도영기자 2017.02.21 11:00
    다들 개인적인 일을 하느라 가족 모두 한 상에 둘러앉아 밥 먹는 횟수도 이전보다 줄었는데 이런 기사를 보니 안타깝습니다. 원가는 낮추고 판매가를 높이는 경우도 있는데 너무 거창해진 외식문화가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 ?
    4기박형근기자 2017.02.24 23:53

    정말 외식 한 번 할때마다 돈을 많이 쓰게 되는데 공감되네요! 신메뉴 출시를 자제하고 경제상황을 안정시킨다면 외식가격도 안정화 될 수 있겠네요! 많은 걸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 [기자수첩] 일본 애니에 밀린 한국영화...한국영화가 몰락하는 이유

  2. [PICK] 'SRT 전라선 투입'... 철도노조 반발 파업

  3.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4. 비가 와도 함께한 1271번째 수요일... 일본정부의 진정한 사죄를 촉구하는 수요시위 현장

  5. 춘천에서의 맞불집회..김진태 태극기집회 vs 김제동 촛불집회

  6. 대만의 장세스, 그는 과연 영웅인가 살인자인가

  7. 황교안, 주목해야 할 보수진영의 대선주자

  8. 아르바이트도 외모지상주의?…아르바이트생을 지켜주세요!

  9. 한국사 국정교과서, 역사 왜곡 논란에도 결국..

  10. 말 많은 국정 역사 교과서, 연구 학교 신청 3곳...

  11. AI의 완화... 계란 한 판 '6~7000원'대, 닭고기 가격 상승

  12.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세종시 행정수도 이전은 실현될 수 있을까?

  13. 논란 속 국정화 교과서... 시범학교 신청마감

  14. 공동주택 거주민들을 떨게하는 무시무시한 그 이름 "층간소음"

  15. 삼성 휘청: 삼성 이재용 부회장 결국 포승줄에 묶이다

  16. ‘고령화 사회’ 중심의 서있는 대한민국, 진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17. 역사 국정교과서,우리는 이렇게 생각해요..고등학생이 직접 말하는 역사 교과서 국정화 정책

  18. 비판을 비판으로 받아들이기 위해...

  19. 점점 폭력적으로 변해가는 태극기 집회

  20. 공영방송의 정상화는 필요할까?

  21. 통영시 청소년들 만18세 투표권행사 열어

  22. 설리 '로리타' 논란…SNS의 시대, 표현의 자유는 어디까지?

  23. 제1268차 정기 수요집회, 소녀의 잊지못할 그 날의 아픔

  24. 국정교과서 마지막 결과는?

  25. 트럼프, 한국에 압박을 가하기 시작하다.

  26. 안희정 문재인을 이은 지지율 2위, 그 이유는 ?

  27. 전 세계를 뒤흔든 김정남 독살! 배후는 누구인가?

  28. 시민 건강 위협하는 '미끌미끌' 위험한 빙판길

  29. 지방의회의 발전, 말라버린 민주주의 치료에 기여할까

  30. 예상치 못한 북한의 도발, 우왕좌왕하는 트럼프-아베

  31. 5년 단임제, 4년 중임제? 임기 개헌에 대한 국민의 목소리

  32. 19Feb
    by 10기김화랑기자
    2017/02/19 Views 30150  Replies 2

    기세가 무서운 외식비용 원인은?

  33. 특검수사 기간 D-11, 특검 연장을 외치며 시민들 다시 광장으로

  34. '위안부' 생존자들의 아픈 역사를 되돌아보다

  35. 계속되는 경기 불황에도 '인형 뽑기'를 그만둘 수 없는 이유

  36. 기내난동은 이제 그만! 항공보안법 개정안 발의

  37. 부산구치소 이전 설명회, 시민들의 반발로 무산

  38. '탄핵 지연 어림없다' 광화문을 밝힌 84만 명의 사람들

  39. 약국에 가지 않아도 일부 약을 살 수 있다, <안전상비의약품약국 외 판매제도>에 대해서

  40. 77분간의 리얼리티 쇼, 트럼프와 언론의 끝없는 전쟁

  41. 기대와 우려속···안철수 전 대표의 '5-5-2 학제 개편안'

  42. 혼밥을 아시나요?

  43. 폐쇄 위기의 군산 조선소... 대응책 마련이 시급한 시점

  44. ‘불이 났어, 기다리지마.’ 14년 전 오늘을 기억하자

  45. 황교안의 선택... 그 방향은?

  46. 헌법재판소 앞, 식지않는 열기

  47. 소녀의 눈물은 아직 마르지 않았다

  48. '대선주자 국민면접'문재인, "저는 취업재수생입니다"

  49. 한파 속 뒤늦은 '포켓몬고' 출시…'안전 주의보'

  50. 지진, 과연 우리는 안전할까?

  51. 오늘도 외로운 추위를 견디는 유기동물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 56 Next
/ 56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