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2.png
시사포커스

안철수, 대전서 '김밥 같이 드시래요?'

by 4기한훤기자 posted Feb 17, 2017 Views 3108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이하 안철수 전 대표)가 대전, 충청 지역에서 지지를 호소하는 유세에 나섰다. 2월 14일 오후 5시 30분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서 '4차산업혁명과 우리의 미래' 를 주제로한 강연을 시작으로 오후 7시에는 대전 지식인네트워크 만찬 간담회에 참석하였다. 2월 15일도 지속적인 대전, 충청 방문을 진행하였다. 오전 8시 30분에는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하여 참배하였고, 오전 9시 20분에는 국방과학연구소를 방문하였으며, 오전 10시 40분에는 대전시청에서 대전지역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오전 11시 50분이 되서는 전에 교수로 일하던 카이스트를 방문하여 카이스트 학생들과 식당에서 오찬을 가졌다. 오후에는 충북도청에서 충북지역 기자간담회를 진행하였고, 오후 4시에는 오창농협 청원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를 방문하였다. 저녁 시간이 되서는 유성컨벤션웨딩홀에서 진행하는 [안철수 소통 버라이어티] '김밥 같이 드실래요?' 에 참석해 지지자들과 문답을 받는 형식으로 김밥 식사를 진행하였다. 이 행사에는 안철수 전 대표와 부인 김미경 교수와 당원 혹은 지지자들이 100명 가까이 참석하였다.

안철수1.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4기 한훤기자]


행사장에서는 다소 무겁다고 여겨질 수 있는 정치나 정책 혹은 공약 관련 얘기를 하기보다는 본래에 목적에 맞게 그 동안 안철수 전 대표의 감추어진 모습이나 예전 모습에 초점이 맞춰졌다. 지지자들과 안철수 전 대표가 문답의 시간을 가지면서 서로 덕담도 나누고 응원을 하는 등 다소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의 궁금중의 초점은 주로 김미경 교수로부터 듣는 남편 안철수에 맞춰졌다. 김미경 교수는 여러 일화들을 얘기하면서 안철수 전 대표는 무엇에 몰두하면 잘 빠져나오지 못한다는 등 안철수 대표의 근면, 성실함과 열정에 관하여 강조를 하였으며, 오히려 그런 점들 때문에 섭섭했던 점도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안철수2.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4기 한훤기자]

안철수 전 대표의 대전, 충청 일정은 오늘 2월 16일에도 이어졌다. 오전 10시 충남도청에서 충남지역 기자간담회를 진행하였고, 오전 11시 30분에는 한서대 항공교육시설을 방문하였다. 오후 2시에는 충남 국민광장 발대식에 참석하였고, 오후 5시에는 세종시청에서 세종시 기자간담회를 진행하였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정치부=4기 한훤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kltw_kyp_adbanner5.png

  • ?
    4기유림기자 2017.02.20 12:31
    김밥, 같이 드실래요? 라는 문구가 강렬한것은 아니지만 인상 깊습니다. 진행 분위기가 정말 화기애애했을 것 같네요. 국민들의 올바른 판단으로 대한민국의 든든한 기둥이 될 수 있는 대통령이 당선되길 바라는 바입니다. 좋은 기사와 정보 감사합니다.
  • ?
    4기한훤기자 2017.02.20 19:57
    감사합니다^^

  1. [기자수첩] 일본 애니에 밀린 한국영화...한국영화가 몰락하는 이유

  2. [PICK] 'SRT 전라선 투입'... 철도노조 반발 파업

  3.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4. 17Feb
    by 4기한훤기자
    2017/02/17 Views 31085  Replies 2

    안철수, 대전서 '김밥 같이 드시래요?'

  5. 2월 탄핵 불가능에 촛불이 다시 타오르다!

  6. 태극기 집회에서 그들의 정의를 듣다

  7. 솜방망이 처벌로는 동물학대를 막을 수 없다.

  8. 더불어 민주당 1차 선거인단 모집 시작, 경선의 시작을 알리다.

  9. 이념 전쟁... 이제는 교육 현장에서도 일어나

  10. 특검, 그들은 누구인가?

  11. 정부가 만든 AI사태

  12. 소녀가 홀로 싸우지 않도록 우리가 함께할게요.

  13. 정치에 참여할 수 없는 사람들

  14. '정당한 권리'라는 빛에 가려진 '주어진 권리를 성실히 이행해야 할 의무'라는 그림자

  15. 박근혜 정부는 일본에게 ‘면죄부’를 주고 말았다?

  16. 헌법재판소 앞의 사람들

  17. 양날의 검, 생체 보안 기술

  18.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행정명령의 또 다른 의도는 없을까?

  19. 北, 탄도미사일 발사...동해바다 향해 500km 비행

  20. 학기중? 방학? 학생들의 말못할 한탄

  21. AI 온지 얼마나 되었다고 이젠 구제역?!

  22. 범도민 총 결의대회 "군산조선소 존치시키라"

  23. 계속되는 남성 성추행 논란, 이유는?

  24. 2월 14일, 달콤함 뒤에 숨겨진 우리 역사

  25. 학교에서 거부한 교과서 '국정교과서'

  26. 트럼프, 이란 대통령에게 '강력 발언'…"조심하는 게 좋을 것"

  27. 완전히 베일 벗은 국정교과서, 과연?

  28. 비바람에도 꺼지지않는 촛불, 14차 광주시국 촛불대회

  29. 유엔, 미얀마 정부에 '인권 청소'를 즉시 중단할 것을 명해...

  30. 강추위 속 촛불

  31. 돈 없이도 가능한 해커 : 피해 급증하는 랜섬웨어

  32. '합리적인 금리' 라 홍보하는 이자율 27.9%

  33. 최순실의 특검 자진 출석..의도는?

  34. '촛불 vs 태극기' 정월 대보름의 탄핵찬반집회

  35. 부산 한바다중학교, 증축공사현장에서 화재, 재학생들의 애도 물결

  36. 1268차 수요집회, 소녀상 곁을 지키는 사람들

  37. '김제동 만민공동회'와 13차 울산시민대회의 횃불행진

  38. 원자력의 두 얼굴? 뭐가 진짜 얼굴인지 알고 있잖아요!

  39. 언론의 탈을 쓴 괴물

  40. 당사자 없는 위안부 합의, 미안하지만 무효입니다.

  41. 대보름과 함께 떠오른 민중의 목소리

  42. 부산 평화의 소녀상 부산교통공사 '불법 부착물 떼라'

  43. 타오르는 촛불, 펄럭이는 태극기 그리고 헌법재판소

  44. 1020 정치참여, '젊은 정치' 가능할까?

  45. 진실을 숨기는 학교와 언론사···그 내막을 밝히다.

  46. 제14차 광화문 촛불집회... 아직 꺼지지 않는 촛불

  47. AI 가니 구제역 온다

  48. 트럼프 반이민 행정명령 지지율 55%...트럼프 "가장 인기있는 행정명령"

  49. 사람이 포켓몬을 잡는 건지 포켓몬이 사람 잡는 건지...

  50. 청소년들이 바라보는 대한민국 정치

  51. 촛불집회 100일... 그동안 어떤 일이 있었나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 56 Next
/ 56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