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시사포커스

점점 더 극심해지고 있는 사회 양극화 현상

by 11기송수진기자 posted May 07, 2019 Views 124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대한민국의 임금 격차.PNG

[이미지 제작=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1 송수진기자]


치솟고 있는 물가부의 대물림비정규직 임금 격차실업률 상승  다양한 현상 때문에 점점 사회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다.

어른이 되기  청소년 때부터 어떤 사람들은 평생 부모님의 부를 대물림하여 생계 걱정을 평생 하지 않아도 되지만 어떤 사람은 최저 임금을 받으며 하루 벌어 하루 사는 것도 불투명하다어떤 사람은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시간에 어떤 사람은 당장 생계를 위해 최저 임금 정도의 적은 돈을 받으며  생계유지를 하고 있는 것이 현재의 현실이다.


청소년 아르바이트(알바) 대해서 궁금증이 생겨서 현재 알바를 하고 있는 학생에게  가지 질문을  보았다알바를 하는 이유는 혼자 생활하여 자신이 생계를 해결해야 되는 상황이지만 부족한 여건에 굴복하지 않고 자신의 미래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힘든 일도 마다하지 않고 알바를 했다고 한다 임금은 얼마나 받는지에 대한 질문에 시간당 8,350 최저임금 그대로 받는다고 했다. 받는 임금으로 생계를 해결할  있는지에 관해 물어보니, 최저임금으로는 먹고살기도 빠듯한  현실이고  그것을 평생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상위 소득들이 그저 부럽다고 했다.


이처럼 아르바이트생들이 현재 받고 있는 최저 임금은 8,350최저임금위원회에 따르면   평균 노동시간(209시간기준으로  1,745,150 정도가 월급으로 지급되고 있다.  


상위 소득들에겐 적은 돈일 수도 있겠지만, 생계를 해결하기 어려운 사람들에겐  돈만이 전부이고 꿈을 펼쳐나갈  있는 유일한 원동력일것이다.


하루빨리 우리나라에 뿌리박힌 차별이 사라져 모두가 꿈을 자유롭게 펼칠  있는 세상이 오길 바란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경제부=11 송수진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11기최인규기자 2019.05.05 23:58

    소득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선 효과적인 분배가 필수적입니다. 그것이 잘 이루어 지고 있지 않으니 안타깝습니다.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 ?
    11기송수진기자 2019.05.06 17:39
    동의하는 바입니다. 기사 읽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11기박수혁기자 2019.05.22 16:14
    좋은 기사이군요. 어서 양극화가 해소되고 차별이 사라지기를 바라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26173
지소미아 연기로 고비 넘겼지만...방위비 분담금 협상에 주목 new 2019.12.05 박채원 69
클라우드 기술, IT 업계가 주목하는 이유는? file 2019.11.27 이선우 221
어린이가 안전한 나라...? file 2019.11.28 김두호 227
SNS는 사람이다 file 2019.11.29 전혜은 241
일본군 '위안부' 피해, 오해와 진실 file 2019.11.25 정혜인 245
국공립 어린이집의 확대 file 2019.11.29 임소원 255
한국 청소년들, 정치에 관심 없다 file 2019.11.25 이세현 261
과연 본인 돈으로는 본인 표만을 사면 안 되는 것일까? file 2019.11.14 조서윤 307
올해만 7차례 지나간 것은 무엇인가 1 file 2019.11.15 김선우 353
솔라페인트, 페인트로 에너지를! file 2019.11.06 최지호 371
대한민국 가요계의 그림자, 음원 사재기 file 2019.12.02 조은비 383
영국, 12월 12일 조기 총선 실시 확정 file 2019.11.07 김지민 411
미디어, 가벼운 매체가 가진 무거운 영향력 2019.10.30 김우리 419
미-중 무역전쟁의 시초 file 2019.10.31 김효정 436
산사태와 폭우 피해를 줄여주는 사방댐 file 2019.10.28 윤혜림 466
영국 산업단지서 시신 39구 실린 화물 컨테이너 발견... file 2019.10.31 김지민 473
오늘날의 신소재 2019.11.01 김이수현 482
정시 확대, 조국이 쏘아올린 작은 공 2019.11.11 정혜원 489
불거지고 있는 인터넷 실명제 논쟁... 해결책은? 3 file 2019.11.18 박수빈 495
미국 캘리포니아주 '한글날' 제정 1 file 2019.11.15 이지현 514
와하! 난민 신청 여성 이주민들의 오아시스 같은 공간 file 2019.09.23 최윤영 528
일본과의 전쟁 그에 맞선 대한민국 file 2019.09.25 박채리 557
'우리는 독립을 요구합니다!', 카탈루냐의 독립 요구 시위 2019.10.22 신주한 563
자유 찾아 다시 광장으로 나온 시민들, 국정 대전환을 촉구하다 2 file 2019.10.24 우상효 568
5월, 그리고 가짜 뉴스 2019.05.20 안광무 576
한국 남성, 일본 여성 폭행... 과연 반일감정? 1 file 2019.09.26 김지은 594
OCN의 긴급 편성 변경, 논란이 되고 있는 이유 1 file 2019.09.25 정은재 597
오랜 침묵을 깬 국제앰네스티, '군형법 제 92조 6조항을 폐지하라' 2019.07.19 신주한 602
모두가 방관하여 발생한 일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file 2019.09.27 유예원 604
올림픽인가 실험인가 2 2019.09.30 이지환 607
세계는 미투를 외친다 file 2019.09.30 김사랑 623
제39주년, 우리가 갖추어야 할 최소한의 예의 file 2019.05.22 박문정 625
리디노미네이션(Redenomination), 과연 한국에서 필요한가? file 2019.05.23 황채연 636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따른 전 세계 고기류 인플레 file 2019.10.11 유승연 639
"잊지 않겠습니다" 지난달 16일 안산서 세월호참사 5주기 기억식 열려 file 2019.05.23 황수빈 656
버스 파업, 이대로 괜찮을까? 2 file 2019.05.31 방민경 665
벼랑 끝에 선 한의학, 해결 과제는? file 2019.08.19 최양현 665
Greta Thunberg, 스웨덴의 만 16세 소녀가 UN에 서게 된 까닭은? 1 file 2019.09.30 이채린 666
대구시민의 관심이 집중된 신청사 건립, 대체 무엇일까? 1 file 2019.05.29 김민정 668
북한의 연이은 도발 1 2019.08.26 윤대호 688
한일 무역전쟁과 깊어지는 한일 갈등 file 2019.08.19 윤대호 694
인천 동구의 경제,, 이대로 무너지는가 file 2019.05.30 이가영 697
날마다 변화하는 “매미나방의 피습” file 2019.08.05 김선우 705
노트르담 대성장 화재, 그리고 한 달 file 2019.05.21 최예주 707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를 위해 혁신하다 file 2019.05.22 박수혁 707
권리와 자유를 지키는 홍콩의 목소리 1 file 2019.09.30 김하민 710
노트르담 대성당의 붕괴 file 2019.05.14 양재성 711
5·18민주화운동과 희생자를 기리며 file 2019.05.29 박고은 72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0 Next
/ 40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