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시사포커스

점점 더 극심해지고 있는 사회 양극화 현상

by 11기송수진기자 posted May 07, 2019 Views 66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대한민국의 임금 격차.PNG

[이미지 제작=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1 송수진기자]


치솟고 있는 물가부의 대물림비정규직 임금 격차실업률 상승  다양한 현상 때문에 점점 사회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다.

어른이 되기  청소년 때부터 어떤 사람들은 평생 부모님의 부를 대물림하여 생계 걱정을 평생 하지 않아도 되지만 어떤 사람은 최저 임금을 받으며 하루 벌어 하루 사는 것도 불투명하다어떤 사람은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시간에 어떤 사람은 당장 생계를 위해 최저 임금 정도의 적은 돈을 받으며  생계유지를 하고 있는 것이 현재의 현실이다.


청소년 아르바이트(알바) 대해서 궁금증이 생겨서 현재 알바를 하고 있는 학생에게  가지 질문을  보았다알바를 하는 이유는 혼자 생활하여 자신이 생계를 해결해야 되는 상황이지만 부족한 여건에 굴복하지 않고 자신의 미래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힘든 일도 마다하지 않고 알바를 했다고 한다 임금은 얼마나 받는지에 대한 질문에 시간당 8,350 최저임금 그대로 받는다고 했다. 받는 임금으로 생계를 해결할  있는지에 관해 물어보니, 최저임금으로는 먹고살기도 빠듯한  현실이고  그것을 평생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상위 소득들이 그저 부럽다고 했다.


이처럼 아르바이트생들이 현재 받고 있는 최저 임금은 8,350최저임금위원회에 따르면   평균 노동시간(209시간기준으로  1,745,150 정도가 월급으로 지급되고 있다.  


상위 소득들에겐 적은 돈일 수도 있겠지만, 생계를 해결하기 어려운 사람들에겐  돈만이 전부이고 꿈을 펼쳐나갈  있는 유일한 원동력일것이다.


하루빨리 우리나라에 뿌리박힌 차별이 사라져 모두가 꿈을 자유롭게 펼칠  있는 세상이 오길 바란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경제부=11 송수진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11기최인규기자 2019.05.05 23:58

    소득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선 효과적인 분배가 필수적입니다. 그것이 잘 이루어 지고 있지 않으니 안타깝습니다.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 ?
    11기송수진기자 2019.05.06 17:39
    동의하는 바입니다. 기사 읽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11기박수혁기자 2019.05.22 16:14
    좋은 기사이군요. 어서 양극화가 해소되고 차별이 사라지기를 바라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단독]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19568
최저임금, 어떻게 생각하나요? 2 file 2018.06.08 노시현 2119
학교폭력, 교육의 문제다 3 2018.06.07 주아현 1842
북미회담의 결과는 어떻게 될까 1 file 2018.06.05 양희원 1442
5월 22일 진행된 文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만남 1 2018.06.05 변성우 1254
포항 지진 결국 원인은 '지열발전소' 2 file 2018.05.31 한유성 4886
국회의원 체포 동의안. 방탄국회 만드나 2 file 2018.05.31 함현지 1565
학생들의 시선에서 본 2018 남북정상회담 2 file 2018.05.28 박문정 2077
북한은 왜 핵무기를 버리는가 2 file 2018.05.28 황수환 1749
몰카피해자, 정부가 나선다 2 2018.05.28 이채원 1995
한 사람에게 평생의 상처를 남긴 수완지구 집단폭행 사건 3 file 2018.05.25 박한영 4740
직장 내 여성 왕따, 어디서 부터 잘못된 것일까 3 file 2018.05.25 하예원 1676
재건축 안전진단이 뭔가요? 1 2018.05.25 이영재 1912
남북 경제협력주, 안전한 걸까? 2 file 2018.05.25 오명석 2015
자유한국당 해산심판 청원 등록...'들끓는 민심' 2 file 2018.05.25 양성민 2056
정부 VS 시민단체 "노동자상은 어디에?" 2 file 2018.05.25 서고은 1488
북 핵실험장, 남 취재진만 접수 받고 풍계리로 1 file 2018.05.24 노원준 1602
누구를 위한 법인가? 2 file 2018.05.24 심윤지 1660
조작되는 정치 여론, 국민은 무엇을 해야 하나 3 2018.05.24 황지은 2122
대한민국의 흐린 하늘을 만드는 주범, 미세먼지 2 file 2018.05.24 노채은 1493
그해 봄은 뜨거웠네 2 file 2018.05.23 최시원 1694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는 주범, 미세먼지를 알아보자 2 file 2018.05.23 배민정 1397
하나된 한반도, 눈부신 경제성장 6 file 2018.05.23 박예림 5233
평화, 새로운 시작 2 file 2018.05.21 김혜민 1649
아직은 시작 단계인 남북정상회담. 2 2018.05.21 권오현 2101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 서버 오류 발생..네티즌들 “나만 안 되나” file 2018.05.18 디지털이슈팀 2027
뜨거운 한반도, 따뜻한 봄바람 불어올까 3 file 2018.05.17 정민승 2522
우리가 즐겨하는 게임, 과연 바람직하게 하는 방법은? 2 file 2018.05.16 석근호 1445
젠트리피케이션, 주거지에서 상업지로... 도시 활성화 vs 주민들의 피해 2 file 2018.05.14 김민경 4263
최저임금 인상의 문제점 2 file 2018.05.14 유근영 7865
경제 성장과 환경 보호, 중국이 쥔 양날의 검 3 file 2018.05.11 김명진 2210
유명 브랜드의 고객 폭행 사건 2 file 2018.05.11 구희운 1786
인천 초등생 살인 사건.. 13년으로 감형? 불만 표출 1 file 2018.05.09 이승원 2009
140416 단원고.. 그리고 잊혀진 사람들 2 2018.05.08 김지연 1506
해외, 국내의 #Metoo 운동, 차이점은? 1 file 2018.05.08 김세현 2083
보행자의 안전을 지키는 LED 조명등 2 file 2018.05.04 박소윤 1850
‘4.27 판문점 선언’에 복잡한 속내를 감추지 못하는 중국 1 file 2018.05.03 박현규 2854
상암동 장례식장 건립, 주민들 반대 운동 확산 1 2018.05.03 도예준 2350
한반도에 봄이 온다 1 file 2018.05.02 강예진 2041
한반도 평화 물꼬 튼 '평창 동계올림픽' 1 file 2018.05.02 이선철 2056
한반도, 통일을 외치다! 2018.05.02 김하영 1897
EPR. 생산자도 폐기물에 대한 책임을 문다. file 2018.04.30 이기원 2007
남북정상, 한반도 평화시대 선언.."올해 종전선언·평화협정 전환 추진" file 2018.04.27 디지털이슈팀 2754
[남북정상회담] "한반도 평화와 번영" 두 정상 손 맞잡아 file 2018.04.27 디지털이슈팀 3341
미세먼지 이렇게 대처하자! 1 file 2018.04.27 서효정 1824
술을 판 판매자는 유죄, 술을 산 청소년은 무죄? 1 file 2018.04.27 곽태훈 2313
심판들의 치솟는 권위,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선수들. file 2018.04.26 김동현 1838
평생 잊혀지지 않는 상처 file 2018.04.26 손어진 179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39 Next
/ 39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