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2.png
문화&라이프

BJ감스트가 아닌 K리그 홍보대사 감스트, 그의 효과

by 6기이건기자 posted Apr 03, 2018 Views 1724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KakaoTalk_20180324_165727867.jpg

[이미지 제공=사진 촬영자 문석진, 저작권자로부터 이미지 사용 허락을 받음]


 대표 1인 미디어 플랫폼인 아프리카TV의 BJ감스트(본명 김인직)가 K리그 홍보대사로 동분서주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1라운드에서는 자신의 스튜디오에서 중계만 하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2라운드 인천과 전북의 경기와 3라운드 수원과 포항의 경기를 직관하면서 K리그 홍보대사의 효과를 톡톡히 보여주고 있다.

 

 수원과 포항의 경기에서는 경기 시작 2시간 전 팬 사인회를 비롯해 시축을 하는 등 경기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프타임에는 방송사와 인터뷰하는 도중 아나운서와 같이 자신의 전매특허인 관제탑 세리머니를 펼쳤고, 인천과 전북 경기에서는 문선민이 결승 골을 넣고 관제탑 세리머니를 하는 재미를 선사하기도 했다. 경기 끝나고 감스트와 문선민 선수의 짧은 만남에선 문선민 선수가 경기 시작 한 시간 전에 보고 재미를 느껴 관제탑 세리머니를 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 경기는 문선민의 두 골에 힘입어 작년 리그 우승팀인 전북을 3:2로 물리쳤다.


 감스트는 수원의 클럽하우스를 돌아보면서 안 보이는 곳까지 팬들에게 소개했고 수원의 데얀 선수에게는 득점을 하면 관제탑 세리머니를 하겠다고 약속까지 받았다.

 

 감스트는 한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한 구단도 이뤄보지 못한 만원 관중을 채워보는 게 목표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나 감스트는 K리그 홍보대사로서 탄탄대로만 걸어온 것이 아니다. 프로 축구 연맹에서 발표가 난 직후 네티즌들의 좋지 않은 여론이 거셌다. 그러나 스튜디오에서의 1라운드 제주와 서울의 경기 중계방송에서는 보란 듯이 시청자가 1만 명 이상에 도달했고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올린 K리그 영상은 총합 약 200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면서 K리그 홍보대사가 된 이유를 증명하고 있다. 작년 K리그 홍보대사였던 러블리즈는 미약하게 활동했으나 벌써부터 눈에 띄는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감스트의 행보가 기대된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문화부=6기 이건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kltw_kyp_adbanner5.png

  • ?
    7기김도윤기자 2018.04.01 18:52
    k리그 홍보대사인 BJ감스트덕분에 홍보가 제대로 되고 있는거 같아 K리그 팬으로서 기분이 좋네요
  • ?
    6기이정우기자 2018.04.25 20:46
    전 홍보대사와는 다르게 경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 좋네요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리움미술관, 마우리치오 카텔란의 국내 첫 개인전 file 2023.03.30 박우진 461010
[포토] 일본 야마구치현 우베시 초요컨트리클럽(CC) file 2023.03.22 조영채 458424
[PICK] 요즘 떠오르는 힐링수업, ‘플라워 클래스’ 2 file 2021.08.27 조민주 881730
설날인가, 가족모임인가 26 file 2016.02.13 김나림 18986
우리 아이들의 미래, 이젠 노란 신호등이 지킨다. file 2017.09.01 안소희 18979
카카오프렌즈 뮤지엄에 가다 9 file 2017.01.15 임수연 18977
베트남 사파를 아시나요? file 2020.01.14 정다솜 18961
그냥 정수기 물을 마신다고? - 미네랄의 효능 2018.07.25 임서정 18945
'2020년 실패박람회 슬로건 아이디어 공모전' file 2020.04.14 이채원 18941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만화콘텐츠 및 만화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 진행 1 file 2017.04.04 문정호 18900
도시가 더 더운 이유는? 3 file 2017.07.30 김서영 18896
고양시 토당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꽃나무' 모집 file 2016.02.01 온라인뉴스팀 18880
'19금' 정치 속, 청소년 모의투표 결과, 기호 1번 더불어민주 문재인 당선 1 file 2017.05.15 최문봉 18879
일본의 음식 여행 4 file 2019.07.08 이지수 18873
소확행, 키우면서 느끼는 행복, 스타듀밸리 3 file 2020.04.28 이유진 18869
진도 울돌목에서 '명량대첩' 재현하다 file 2018.09.28 조햇살 18865
2월의 소형 SUV 판매량 순위를 알아보자! file 2018.03.08 정진화 18848
한국축구의 뿌리, K리그 연간회원! 4 file 2016.02.25 박성현 18841
청소년의 시각에서 본 Model United Nations(모의 유엔)에 모든 것 file 2019.05.30 최민영 18804
진주아카데미, 학생들의 진로개척에 도움을.. file 2016.06.07 안성미 18804
1930s 근대, 이야기 속으로! 군산시간여행축제 file 2017.09.29 김주빈 18795
동성애에 대한 인식, 어떻게 바꿔야 할까? 2 2017.05.08 박수지 18790
새로운 팬덤 문화의 시작, '아미피디아' 4 file 2019.04.03 김여진 18786
모드리치, 호날두·메시 시대의 막을 내리다. file 2018.10.01 전도헌 18780
쿨한 그녀들의 화려한 SNS라이프, '언프리티 소셜스타' file 2018.03.13 박선영 18777
지구를 지키는 클린 테이블 캠페인 6 file 2017.01.20 4기기자전하은 18759
무한질주 오디션 방송, 이젠 걸그룹이다 5 file 2016.02.24 박진우 18740
뭐라꼬? 해운대라꼬 빛축제! 10 file 2016.02.21 현경선 18725
[문화칼럼] 가장자리와 가장자리 사이에 있었더라면 file 2017.06.22 김정모 18718
리우 올림픽, 정말 끝일까? 4 file 2016.08.25 신수빈 18712
일산에서 제 6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열리다 file 2014.10.24 양세정 18712
우리가 음악영화를 좋아하는 이유 1 file 2018.04.24 옥예진 18706
영화, `모아나' 논란 10 file 2017.01.25 전인하 18705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요즘 유행하는 홈카페 레시피 9 file 2020.03.19 박효빈 18701
30초 만에 만드는 나만의 체크카드, 카카오뱅크 'mini' 2 file 2020.11.02 이채림 18698
3D 펜을 체험해보다 2 file 2018.11.12 손준서 18689
기하학 건축 게임 "Euclidea(유클리드)" file 2017.03.20 전제석 18685
서울시립동대문청소년수련관, 홍보대사로 댄스팀 U.A(유에이) 위촉 file 2018.07.09 디지털이슈팀 18684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로봇공학자, 한재권 교수를 만나다. 1 2017.02.26 정보경 18680
세계 어디까지 느껴봤니? Ulsan Global Festival로 렛츠기릿! file 2019.05.24 문유정 18679
환경문제 인식? 어렵지 않아요! 1 file 2017.06.25 안옥주 18677
스포츠 산업과 미디어가 만나다! ‘그들의 긴밀한 관계…’ file 2016.08.16 한세빈 18666
무더위를 피해 도서관으로 떠나자! file 2015.08.16 장수경 18662
마음에 와닿는 감성영화 추천! BEST 4! 19 file 2020.03.24 민아영 18655
'내 꿈을 소리쳐!' - 제8차 청소년 연설대전, 막을 올리다 file 2017.07.25 홍정민 18646
스머프의 고향, 벨기에 만화박물관에 빠지다 1 file 2017.10.16 박미진 18642
카페, 전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곳, 노원 더숲 1 file 2017.07.22 신현민 18637
MBN Y 포럼, 2030년도의 미래 인재들에게 글로벌 멘토링을 전하다! file 2019.02.13 배연비 18626
청심국제중 모교방문 1 2017.09.08 김가빈 18614
아름다운 빛의 향연, 빛의 벙커 file 2019.03.08 조은빈 18601
E스포츠 최대 축제, 롤드컵 결승 인천서 성황리에 개최 2018.11.08 김창훈 1859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97 Next
/ 97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