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09.pngside_bottom_01.png
문화&라이프

치열했던 무안고와 천안신당고의 접전… '2019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 중·고등 선수권 대회'

by 10기배시현기자 posted Mar 25, 2019 Views 103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지난 21일, 전남 무안군의 초당대학교 체육관에서 2019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 중·고등 선수권 대회가 열렸다. 13시 10분경, 남한중학교와 이리중학교의 경기가 끝난 후 무안고등학교(이하 무안고)와 천안신당고등학교(이하 신당고)의 경기가 펼쳐졌다.

 경기에 앞서 무안고에서는 1학년과 2학년이 모두 무안고를 응원하기 위해 초당대학교 체육관으로 향했다. 덕분에 관객석은 무안고의 학생들로 가득했다.

핸드볼_편집사진.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10기 배시현기자]

 긴장 속 경기의 시작과 동시에 무안고의 서민혁 선수가 골을 터트렸다. 기분 좋은 시작을 맞이한 무안고는 전반전 30분간 총 11번의 골을 넣었다. 신당고도 이에 못지않았다. 경기 시작 후 약 22분이 지난 시점에는 9 : 6으로 무안고에 3점을 뒤지기도 하였지만, 연속되는 골로 점수를 회복해 전반전은 11 : 10으로 무안고에 단 1점만을 뒤진 채 마무리되었다.

 약 10분간의 휴식 시간을 가진 후 코트가 바뀌어 후반전 경기가 시작되었다. 후반전 경기는 접전의 연속이었다. 전반전에서 무안고에 뒤지던 신당고는 후반전에서 드디어 역전을 이루었고, 둘은 서로 엎치락 뒤치락을 반복하였다. 그러나 후반전 시작 16분이 지나고 터진 신당고의 골 이후로 무안고는 고전을 면치 못하였다. 신당고는 경기 종료 약 4초 전 마지막 골을 넣으며 22 : 25로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번 경기를 관람했던 무안고의 2학년 학생들은 "재미있었지만 아쉬웠다", "매우 흥미진진한 경기였다.", "생각보다 경기가 격렬해서 놀랐다, 비록 졌지만 재미있는 경기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대회는 3월 20일부터 26일까지 초당대학교체육관과 무안스포츠파크(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정치부=10기 배시현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청소년기자단봉사회, ‘시각장애인·정보소외계층 위한 기사녹음 봉사활동’ 운영 file 2018.10.31 디지털이슈팀 29418
돌고래에게 자유를! 1 file 2017.03.21 문아진 187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