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1.png
문화&라이프

1부 승격, 다크호스로의 비상을 꿈꾸다

by 2기정은성기자 posted May 17, 2015 Views 1039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취재지역 502-831 광주광역시 서구 금화로 240 광주 월드컵 경기장 (풍암동, 월드컵경기장)
 이제 광주에서도 K리그를 즐길 수 있다.

  53, 광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광주FC와 전남 드래곤즈가 경기를 치렀다. 광주를 대표하는 축구팀 광주FC는 광주광역시를 연고로 하던 상무가 상주시로 이전하면서, 20101216일 광주 시민들에 의한 시민구단 광주FC가 출범했다.

 2010년 신설 구단으로 첫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쳤지만, 2012K리그 승강제가 도입됨과 동시에 강등되고 말았다. 강등의 아픔을 딛고 2013년 챌린지의 출발과 함께 광주FC도 새롭게 출발했다. 열심히 한 결과, 2년 만에 광주가 기적을 일궈냈다. K리그 챌린지를 4위로 플레이오프 막차를 탄 뒤 극적인 연승 행진 끝에 승격에 성공하였지만, 광주FC는 시즌 개막을 앞두고는 강등1순위로 꼽혔다. 하지만, 현재 34패로 9위를 달리고 있고, 선두 전북과 함께 득점 공동 2위에 오를 정도로의 화끈한 공격력을 자랑하고 있다.

 현재 광주FC는 '광주의 아들' 김호남도 손가락 부상이며, 다른 팀들 보다 스쿼드가 얇아 다른팀을 이기기가 쉽지 않다. 또한, 최근에 체력적으로도 부담을 갖고있는데 최근 3월 7일부터 약 한 달 동안 원정 경기만 4번 연속으로 하고 있기때문이다. 하지만, 젊은 감독 남기일 감독을 중심으로 선수들은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고, 남은 경기에 대한 자신감도 높아 기대가 많이 된다.

 광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광주FC를 응원하고 있던 관중들은 광주FC가 광주에서 이겨서 너무 좋은 것 같다.”, “전에 경기를 보러왔을 때는 광주FC가 거의 지는 경기만 보여줬는데 이번에는 전과 달리 이겨서 앞으로 더 발전해서 매력적인 팀이 되었으면 좋겠다.”, “전남 드래곤즈를 상대로 광주FC가 이긴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대단하다.” 라고 말했다.

 또한, 광주FC 서포터즈 서성현씨는 저는 광주FC에서 5년 동안 항상 큰 목소리로 응원해 왔습니다. 5년 동안 광주는 늘 약했고 가난한 구단 이었습니다. 하지만, 늘 끈끈한 투지로 경기를 헤쳐 왔고 드디어 올해 그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광주FC의 성장 과정을 통해서 축구의 재미를 알았고 많은 사람들과 응원하면서 다른 사람의 인생에 대해서도 많이 알았습니다. 축구는 끊임없는 승부가 펼쳐지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도 재미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학생들 여러분도 주말이 되면 축구경기를 꼭 보러 와주시길 바랍니다.” 라고 말했다.

 광주FCK리그로 승격한 만큼 축구를 좋아하든 좋아하지 않던 한번쯤은 시간을 내어 광주월드컵 경기장에서 광주FC경기를 관람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noname01.png

포토타임을 갖고있는 광주FC 모습 ⓒ정은성


ggb05227@naver.com [대한민국 청소년 기자단 2기 문화부 = 정은성 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청소년기자단봉사회, ‘시각장애인·정보소외계층 위한 기사녹음 봉사활동’ 운영 file 2018.10.31 디지털이슈팀 45652
나를 알려라 : PR 문화 3 file 2016.03.06 이민재 4239
아날로그와 함께하는 롯데월드, 응답하라 1988 전시회 5 file 2016.03.05 김민지 6085
달콤한 디저트들이 가득한 [쁘띠북팔코믹스페스티벌:졸업전] 5 file 2016.03.04 오지은 5431
97년전 오늘... 9 file 2016.03.03 이송림 3777
[ 삼일절 ] 그날의 함성을 재현하다 5 file 2016.03.02 황지연 5563
'통일의 길목' 파주에서 국가 안보를 논하다. 9 file 2016.03.02 이송림 4480
3·1절을 맞은 온양온천전통시장의 풍경 2 file 2016.03.02 이지영 6060
세계의 공장 베트남으로 오세요!! 5 file 2016.03.02 김유민 4171
"깨어나라 대한민국! 우리는 하나다" 3.1 절 행사 4 file 2016.03.01 신예지 4965
아시아 문화의 메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7 file 2016.03.01 이봉근 6299
오리지널을 뛰어넘는 바이오시밀러 9 file 2016.02.29 권용욱 3848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남우주연상 수상 7 file 2016.02.29 송채연 8797
세계적인 밴드 ‘비틀즈’ 노래를 음원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고? 7 file 2016.02.29 김수빈 5244
성북구청 주최, 설과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하여 공정무역으로 사랑을 나누다 9 file 2016.02.28 김혜연 5852
재미있는 영어책 읽기- 영어스토리텔링 봉사단과 함께! 16 file 2016.02.27 이채린 5900
27일, 서울시 어린이 청소년 참여위원회 오리엔테이션 열려 5 file 2016.02.27 황지연 4424
달! 달! 무슨 달! 쟁반같이 둥근 달! 8 file 2016.02.25 조민성 5698
생명 보험, 제대로 알고 가입하자 6 file 2016.02.26 조수민 3944
지속가능한 발전목표(SDGs) 확산을 위한 모의유엔MUN 컨퍼런스-SDGMUN 7 file 2016.02.25 김세영 5395
쩍벌 없는 바람직한 지하철 문화...작은 시작이 불러온 변화 6 file 2016.02.25 이상훈 6728
호스피스 들어보셨습니까? 9 2016.02.25 최민지 6772
문이과 통합형 인재? PSL에서 경험하라! 7 file 2016.02.25 이은경 4747
자전거가 타고 싶은 날엔...'피프틴'으로 가자! 4 file 2016.02.25 이상훈 5988
한국축구의 뿌리, K리그 연간회원! 4 file 2016.02.25 박성현 7554
14년만에 세상에 나온 영화 ‘귀향’ 7 file 2016.02.25 윤주희 4692
사람들의 영원한 네버랜드, 테마파크 더 발전하다 5 2016.02.25 명은율 5319
설특집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총 정리, MBC 웃고 KBS 울다 4 file 2016.02.25 류보형 4495
나를 위한 작은 힐링, 마음 약방 4 file 2016.02.25 김민아 9296
돌아보는 '설날'.... 연휴의 연장선 아닌 온정 나누는 우리의 고운 명절 5 file 2016.02.25 안성주 6391
발렌타인데이에 가려진 '그 날' 8 file 2016.02.25 한지수 4324
'코이카'를 통한 청년 해외 일자리 찾기 6 file 2016.02.25 강지희 5707
충북 청소년 노동인권캠프 ‘꽃보다 노동-지금보다 더 괜찮을 거야.’ 4 file 2016.02.24 곽도연 7210
서울시교육청 전자책 서비스 See, 한번 이용해 볼까요? 5 file 2016.02.24 지예슬 4592
무한질주 오디션 방송, 이젠 걸그룹이다 5 file 2016.02.24 박진우 5995
영화 '마션'의 현실판... 화성 감자재배 실제로 가능하다? 8 file 2016.02.24 김예지 7447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서 기업가 정신 캠프 개최 16 file 2016.02.24 황지혜 6375
새롭게 태어난 공중전화 박스,이젠 시민의 안전지킴이 7 file 2016.02.24 김영현 8154
검단 청소년 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전문연수를 다녀와서... 5 file 2016.02.24 이해영 4734
지난 22일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정월대보름 행사열려 14 file 2016.02.24 강예린 5266
고대부고 제1기 자치법정 '성북구청과 김앤장 로펌이 함께하는 모의법정 캠프' 5 file 2016.02.24 이선범 6773
집 앞의 숨은 촬영 명소, 부산 동구 12 file 2016.02.24 이민지 8026
태권도로 하나 되는 세계! ‘제 2회 한-아세안 청소년 태권도 문화교류 캠프’ 9 file 2016.02.24 김은진 8558
교토의 랜드마크라고 불리는 청수사, 알고 보면 백제의 죽마고우(竹馬故友)? 6 file 2016.02.23 안민 8251
문화재청, 경복궁 등 고궁 야간개장 시행한다 9 file 2016.02.23 박정선 7093
봄의 향기를 담은 매화마을-‘매곡동’ 6 file 2016.02.23 유성훈 6886
MWC 2016,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S7와 LG G5 6 file 2016.02.23 박성수 6524
정월대보름, 다들 부럼 깨셨나요? 8 file 2016.02.23 김규리 5289
정월대보름, 다양한 지역축제 7 file 2016.02.22 장정연 640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Next
/ 70
new_side_09.png
new_side_10.png
new_side_11.png
new_side_12.png
new_side_1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