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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포커스

전 세계, 한국을 뛰어넘다?

by 15기이다빈기자 posted Jul 20, 2020 Views 58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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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공=코로나19 맵, 저작권자로부터 이미지 사용 허락을 받음]


위 그래프, 좌(전 세계 확진자 수 증가 그래프)와 우(한국, 세계 확진자 증가율 그래프)를 비교하면, 한국과 전 세계 국가들의 코로나19 사태가 과거부터 현재까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지난 2월 22일, 한국 추이 53%의 최고치를 다했던 한국과 같은 날 세계 추이 2%의 거의 최하 치를 달한 전 세계 국가들이 현재 180도 바뀌어 정반대가 된 상황이 가장 큰 변화이다.



33.PNG

[이미지 제공=코로나19 맵, 저작권자로부터 이미지 사용 허락을 받음]

위 자료는 7월 14일을 기준으로 국가별 발병 정도를 나타낸 세계지도이다. 아시아, 북미, 남미 할 것 없이 대부분의 많은 나라가 매우 붉은 색으로 칠해져 있고, 그에 비해 한국은 비교적 매우 연한 붉은 색으로 칠해져 있음을 볼 수 있다. 
캡처.PNG
[이미지 제공=코로나19 맵, 저작권자로부터 이미지 사용 허락을 받음]

위 그래프는 현재 가장 많은 확진자가 발생한 국가 순서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이 2위를 차지했던 지난 2월에 비해, 현재는 TOP 15에도 한국은 들어가 있지 않다.

한국 확진자 수는 7월 17일을 기준으로 13,512명이며 완치자 수는 12,282명이다. 그에 비해 미국은 3,479,483명, 브라질은 1,887,959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가 각각 한국의 약 219배, 127배로 월등히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 편, 한국 정부는 지난 5월 6일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통한 확진자 발생 감소 조치를 실행 및 권고하였고, 현재 코로나19 발생 국가 1위인 미국 정부는 지난 11일부터 직접 마스크를 쓰고 공식 일정에 참여하는 등의 행동을 통해 국민들에게 '마스크 쓰기'를 강조하고 있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국제부=15기 이다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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