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2.png
시사포커스

9시등교 누구를 위한 9시등교인가?

by 2기박인영 posted Sep 06, 2014 Views 4086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현재 교육계에는 새로운 정책이 나타나 그에 대한 찬반논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요즘 화제를 끌고 있는 그 정책은 바로 이재정교육감이 제안한 "9시 등교"에 관한 것 이다.

현재 경기도 시흥시의 많은 중고등학교는 이미 9시 등교를 시행하고 있다.


그래서 시흥의 한 고등학교 학생에게 9시 등교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9시등교 이후에

달라진 점이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서 물어보았다.


그에 대한 답은 "평소보다 학교하교 시간이 늦어져

학교에서의 하루가 길어진 것 같고 하교하고 나서 하루가 짧아진 것 같다." "야자를 통해서 자율학습을 하는데

자율학습을 할 시간이 줄어들어서 공부할 시간을 빼앗긴 것 같다." "아침에 아침영어듣기나 자습을 통해 8시 20분까지는

등교해서 공부해야되서 별로 달라진 점이 없는 것 같다."는 등의 반응들이 많이 나왔다.


지인들의 말뿐만 아니라 실제 여론에서도 하교시간이 늦어져서가 45.6%,  맞벌이 가정이라 아침시간이 애매해져서가 41%

자녀가 나태해질 것 같아서가 35.5% 라는 이유를 들어 9시등교에 대해서 반대를 하고 있었는데

이러한 불안요소들을 아침 희망 자율학습, 어린이 안전지킴이등을 통해 해결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경기=박인영 기자)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전송: mail@teenet.org - 다함께 만들어 나가는 청소년 비영리 기자단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isplay_univ10th_01.png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이름 조회 수
마지막 탄광 문 닫았더니...강원 태백시 '소멸 위기' file 2025.04.07 정성목 111635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file 2018.05.31 디지털이슈팀 2813182
9시 등교 ··· 이대로 괜찮을까? file 2014.09.15 이지현 38619
9시등교에 대한 여러 찬반의견 2014.09.15 김수연 38877
9시등교 누구를 위한 것인지....... 2014.09.15 신정원 40381
9시 등교, 이대로 계속 시행되어야 하나? 1 2014.09.14 홍다혜 40622
[9시 등교] 상존하는 양면적 모순은 누구의 책임인가 1 2014.09.14 박현진 40063
9시 등교, 이대로 진행해야 하는가 2014.09.11 배소현 41725
9시 등교, 적합한 시스템인가 2014.09.11 양세정 41678
‘9시 등교’, 치열한 찬반 논쟁 이어져… 학생들의 의견은? file 2014.09.10 김소정 41570
9시 등교에 대한 여러 의견 2014.09.10 박어진 38584
9시 등교, 과연 이대로 괜찮을까? 2014.09.09 김도희 41521
9시등교, 11시 하교 나아진 것은 없다. 2014.09.07 장은영 41451
9시등교 누구를 위한 9시등교인가? 2014.09.06 박인영 40866
밑 빠진 독에 9시 등교 붓기 file 2014.09.06 박정언 43249
[인터뷰] 경기도 9시 등교에 대한 학생들의 다른 의견 file 2014.09.06 천종윤 40995
9시등교, 개선이 필요하다. 2014.09.04 이세영 44901
47만 명의 청소년이 흡연자, 흡연 저연령화 막아야…. file 2014.08.16 김소정 40297
담배연기에 찌든 청소년들 2014.08.01 송은지 36939
청소년들의 금연,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2014.07.31 이종현 35297
청소년 흡연문제 1 2014.07.31 정다인 37360
보이지 않는 살상무기 말 2014.07.31 최정주 41172
대안 문화에서 미숙한 문화로 2014.07.31 조민지 44041
언어파괴로 얼룩진 청소년들의 언어문화 2014.07.31 박민경 39930
청소년 흡연- 김성겸 file 2014.07.31 김성겸 37597
청소년 흡연, 치명적인 독 file 2014.07.31 이가영 51721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 맞아 죽는다 2014.07.31 1677 52151
청소년 흡연,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 2014.07.31 구혜진 41431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 오늘 하루 만큼은 금연하세요 2014.07.31 장정윤 39418
청소년들의 흡연 2014.07.30 변다은 39715
청소년들의 흡연 file 2014.07.30 1645 38666
계속해서 늘어나는 청소년 흡연 문제 2014.07.30 이수연 37045
내가한흡연은 나만의 것이 아니다. 2014.07.29 박지원 38920
청소년의 흡연과 실질적인 방안 2014.07.28 김서정 41743
청소년 언어문제 , 욕설문제 해결이 우선 file 2014.07.27 이동우 76095
[오피니언] 모든 병의 근원! 흡연!!! 2014.07.27 전민호 36455
심각한 간접흡연의 피해들 2014.07.27 정진우 37805
청소년 언어문화, 이대로 괜찮은가? 2014.07.27 장은영 55510
언어는 칼보다 강하다 2014.07.27 박사랑 37489
위험에 빠진 청소년, 흡연으로부터 멀어질 방법은? 2014.07.27 김대연 40816
미디어의 중심에 선 청소년, 위태로운 언어문화 2014.07.27 김지수 40704
청소년들이여 흡연의 불씨를 꺼라 2014.07.26 양나나 38870
청소년 흡연, "죽음의 지름길" 2014.07.26 장원형 3962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Next
/ 56
kyp_side_01.png
kyp_side_02.png
kyp_side_0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