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2.png
시사포커스

9시등교 누구를 위한 9시등교인가?

by 2기박인영 posted Sep 06, 2014 Views 4875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현재 교육계에는 새로운 정책이 나타나 그에 대한 찬반논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요즘 화제를 끌고 있는 그 정책은 바로 이재정교육감이 제안한 "9시 등교"에 관한 것 이다.

현재 경기도 시흥시의 많은 중고등학교는 이미 9시 등교를 시행하고 있다.


그래서 시흥의 한 고등학교 학생에게 9시 등교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9시등교 이후에

달라진 점이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서 물어보았다.


그에 대한 답은 "평소보다 학교하교 시간이 늦어져

학교에서의 하루가 길어진 것 같고 하교하고 나서 하루가 짧아진 것 같다." "야자를 통해서 자율학습을 하는데

자율학습을 할 시간이 줄어들어서 공부할 시간을 빼앗긴 것 같다." "아침에 아침영어듣기나 자습을 통해 8시 20분까지는

등교해서 공부해야되서 별로 달라진 점이 없는 것 같다."는 등의 반응들이 많이 나왔다.


지인들의 말뿐만 아니라 실제 여론에서도 하교시간이 늦어져서가 45.6%,  맞벌이 가정이라 아침시간이 애매해져서가 41%

자녀가 나태해질 것 같아서가 35.5% 라는 이유를 들어 9시등교에 대해서 반대를 하고 있었는데

이러한 불안요소들을 아침 희망 자율학습, 어린이 안전지킴이등을 통해 해결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경기=박인영 기자)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전송: mail@teenet.org - 다함께 만들어 나가는 청소년 비영리 기자단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isplay_univ10th_02.png


  1. 마지막 탄광 문 닫았더니...강원 태백시 '소멸 위기'

  2.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3. 9시 등교 과연... 학생들의 생각은?

  4. No Image 15Sep
    by
    2014/09/15 Views 45447 

    9시 등교 ··· 이대로 괜찮을까?

  5. No Image 15Sep
    by
    2014/09/15 Views 45364 

    9시등교에 대한 여러 찬반의견

  6. No Image 15Sep
    by
    2014/09/15 Views 47544 

    9시등교 누구를 위한 것인지.......

  7. 9시 등교, 이대로 계속 시행되어야 하나?

  8. [9시 등교] 상존하는 양면적 모순은 누구의 책임인가

  9. No Image 11Sep
    by
    2014/09/11 Views 48367 

    9시 등교, 이대로 진행해야 하는가

  10. No Image 11Sep
    by
    2014/09/11 Views 49294 

    9시 등교, 적합한 시스템인가

  11. No Image 10Sep
    by
    2014/09/10 Views 48191 

    ‘9시 등교’, 치열한 찬반 논쟁 이어져… 학생들의 의견은?

  12. No Image 10Sep
    by
    2014/09/10 Views 45787 

    9시 등교에 대한 여러 의견

  13. No Image 09Sep
    by
    2014/09/09 Views 48677 

    9시 등교, 과연 이대로 괜찮을까?

  14. No Image 07Sep
    by
    2014/09/07 Views 48766 

    9시등교, 11시 하교 나아진 것은 없다.

  15. No Image 06Sep
    by 2기박인영
    2014/09/06 Views 48751 

    9시등교 누구를 위한 9시등교인가?

  16. 밑 빠진 독에 9시 등교 붓기

  17. [인터뷰] 경기도 9시 등교에 대한 학생들의 다른 의견

  18. 9시등교, 개선이 필요하다.

  19. No Image 16Aug
    by
    2014/08/16 Views 46873 

    47만 명의 청소년이 흡연자, 흡연 저연령화 막아야….

  20. No Image 01Aug
    by
    2014/08/01 Views 43426 

    담배연기에 찌든 청소년들

  21. No Image 31Jul
    by
    2014/07/31 Views 41864 

    청소년들의 금연,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22. 청소년 흡연문제

  23. No Image 31Jul
    by
    2014/07/31 Views 47693 

    보이지 않는 살상무기 말

  24. No Image 31Jul
    by
    2014/07/31 Views 50367 

    대안 문화에서 미숙한 문화로

  25. No Image 31Jul
    by
    2014/07/31 Views 47254 

    언어파괴로 얼룩진 청소년들의 언어문화

  26. No Image 31Jul
    by
    2014/07/31 Views 44325 

    청소년 흡연- 김성겸

  27. 청소년 흡연, 치명적인 독

  28.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 맞아 죽는다

  29. No Image 31Jul
    by
    2014/07/31 Views 48342 

    청소년 흡연,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

  30. No Image 31Jul
    by
    2014/07/31 Views 46974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 오늘 하루 만큼은 금연하세요

  31. No Image 30Jul
    by
    2014/07/30 Views 46887 

    청소년들의 흡연

  32. No Image 30Jul
    by
    2014/07/30 Views 45437 

    청소년들의 흡연

  33. No Image 30Jul
    by
    2014/07/30 Views 43817 

    계속해서 늘어나는 청소년 흡연 문제

  34. No Image 29Jul
    by
    2014/07/29 Views 46145 

    내가한흡연은 나만의 것이 아니다.

  35. No Image 28Jul
    by
    2014/07/28 Views 48510 

    청소년의 흡연과 실질적인 방안

  36. 청소년 언어문제 , 욕설문제 해결이 우선

  37. [오피니언] 모든 병의 근원! 흡연!!!

  38. No Image 27Jul
    by
    2014/07/27 Views 44943 

    심각한 간접흡연의 피해들

  39. No Image 27Jul
    by
    2014/07/27 Views 63678 

    청소년 언어문화, 이대로 괜찮은가?

  40. No Image 27Jul
    by
    2014/07/27 Views 44320 

    언어는 칼보다 강하다

  41. No Image 27Jul
    by
    2014/07/27 Views 48461 

    위험에 빠진 청소년, 흡연으로부터 멀어질 방법은?

  42. No Image 27Jul
    by
    2014/07/27 Views 47476 

    미디어의 중심에 선 청소년, 위태로운 언어문화

  43. No Image 26Jul
    by
    2014/07/26 Views 45511 

    청소년들이여 흡연의 불씨를 꺼라

  44. No Image 26Jul
    by
    2014/07/26 Views 45994 

    청소년 흡연, "죽음의 지름길"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Next
/ 56
kyp_side_01.png
kyp_side_02.png
kyp_side_0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