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_login_new.png
cs_new_10.pngside_bottom_02.png
시사포커스

범도민 총 결의대회 "군산조선소 존치시키라"

by 4기양원진기자 posted Feb 15, 2017 Views 3828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20170214_142428.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4기 양원진기자]


14일 군산시에서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존치를 위한 범도민 총결의대회’를 위해 수많은 인파가 군산 롯데마트 앞 사거리에 모였다. 군산상공회의소에서 주최한 이번 총결의대회에는 주최 측 추산으로 약 이만여 명이 참가했다. 군산시와 군산시 인근 주민들과 현대중공업 노동조합과 협력사, 문동신 군산시장, 송하진 전북도지사,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 등이 참여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노인분들도 총 결의대회에 다수 참여했다.

이들이 모인 이유는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존치에 대한 도민의 의지를 표명하고 위기 극복의 전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군산조선소 유치부터 현재까지의 동영상 상영 후 총결의대회 참여자들은 발언을 통해 군산조선소 기동 중단을 철회할 것을 역설하고 결의문을 낭독했다. 또한 도민들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역 경제 유지 차원으로도 군산조선소 존치의 필요성을 주장했으며 현대중공업과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20170214_142307.jpg

[이미지 촬영=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4기 양원진기자]


현대중공업은 선박수주 감소와 경영난으로 군산조선소를 폐쇄하기로 하고 군산조선소는 현재 구조조정으로 부서를 15개에서 9개로 감축하고 직원을 760명에서 629명으로 감축한 상태이다. 이뿐만 아니다. 이미 군산조선소 협력업체에서도 지난해 4월 대비 약 1350여 명이 해고되었다. 군산조선소가 폐쇄되고 나면 남은 사람들도 길거리에 내몰리게 되는 것이다. 이로 인해 현대중공업은 실업가정이 대거 생기고 지역 경제에 큰 위기가 오게 될 것이라는 많은 이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 사회부=4기 양원진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기자단(www.youthpress.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isplay_univ10th_02.png


  1. 마지막 탄광 문 닫았더니...강원 태백시 '소멸 위기'

  2. 시민단체가 국회 명칭 도용해 ‘청소년 국회’ 운영..‘대한민국청소년의회’ 주의 필요

  3. 오늘도 외로운 추위를 견디는 유기동물

  4. 안철수, 대전서 '김밥 같이 드시래요?'

  5. 2월 탄핵 불가능에 촛불이 다시 타오르다!

  6. 태극기 집회에서 그들의 정의를 듣다

  7. 솜방망이 처벌로는 동물학대를 막을 수 없다.

  8. 더불어 민주당 1차 선거인단 모집 시작, 경선의 시작을 알리다.

  9. 이념 전쟁... 이제는 교육 현장에서도 일어나

  10. 특검, 그들은 누구인가?

  11. 정부가 만든 AI사태

  12. 소녀가 홀로 싸우지 않도록 우리가 함께할게요.

  13. 정치에 참여할 수 없는 사람들

  14. '정당한 권리'라는 빛에 가려진 '주어진 권리를 성실히 이행해야 할 의무'라는 그림자

  15. 박근혜 정부는 일본에게 ‘면죄부’를 주고 말았다?

  16. 헌법재판소 앞의 사람들

  17. 양날의 검, 생체 보안 기술

  18.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행정명령의 또 다른 의도는 없을까?

  19. 北, 탄도미사일 발사...동해바다 향해 500km 비행

  20. 학기중? 방학? 학생들의 말못할 한탄

  21. AI 온지 얼마나 되었다고 이젠 구제역?!

  22. 15Feb
    by 4기양원진기자
    2017/02/15 Views 38284 

    범도민 총 결의대회 "군산조선소 존치시키라"

  23. 계속되는 남성 성추행 논란, 이유는?

  24. 2월 14일, 달콤함 뒤에 숨겨진 우리 역사

  25. 학교에서 거부한 교과서 '국정교과서'

  26. 트럼프, 이란 대통령에게 '강력 발언'…"조심하는 게 좋을 것"

  27. 완전히 베일 벗은 국정교과서, 과연?

  28. 비바람에도 꺼지지않는 촛불, 14차 광주시국 촛불대회

  29. 유엔, 미얀마 정부에 '인권 청소'를 즉시 중단할 것을 명해...

  30. 강추위 속 촛불

  31. 돈 없이도 가능한 해커 : 피해 급증하는 랜섬웨어

  32. '합리적인 금리' 라 홍보하는 이자율 27.9%

  33. 최순실의 특검 자진 출석..의도는?

  34. '촛불 vs 태극기' 정월 대보름의 탄핵찬반집회

  35. 부산 한바다중학교, 증축공사현장에서 화재, 재학생들의 애도 물결

  36. 1268차 수요집회, 소녀상 곁을 지키는 사람들

  37. '김제동 만민공동회'와 13차 울산시민대회의 횃불행진

  38. 원자력의 두 얼굴? 뭐가 진짜 얼굴인지 알고 있잖아요!

  39. 언론의 탈을 쓴 괴물

  40. 당사자 없는 위안부 합의, 미안하지만 무효입니다.

  41. 대보름과 함께 떠오른 민중의 목소리

  42. 부산 평화의 소녀상 부산교통공사 '불법 부착물 떼라'

  43. 타오르는 촛불, 펄럭이는 태극기 그리고 헌법재판소

  44. 1020 정치참여, '젊은 정치' 가능할까?

  45. 진실을 숨기는 학교와 언론사···그 내막을 밝히다.

  46. 제14차 광화문 촛불집회... 아직 꺼지지 않는 촛불

  47. AI 가니 구제역 온다

  48. 트럼프 반이민 행정명령 지지율 55%...트럼프 "가장 인기있는 행정명령"

  49. 사람이 포켓몬을 잡는 건지 포켓몬이 사람 잡는 건지...

  50. 청소년들이 바라보는 대한민국 정치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 56 Next
/ 56
kyp_side_01.png
kyp_side_02.png
kyp_side_03.png